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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하품

백미늠 저 | 작가마을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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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061281 / 114쪽 13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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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경남 밀양시 초동 출신이다. 2009년 《문학공간》 시부문, 새시대문학에 수필이 각각 신인상으로 당선, 등단했다. 울산공업탑 전국공모전에 시조로 대상을 수상했으며 현재는 ‘구지문학’ 동인, 김해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백미늠 시집 고래하품

차례

시인의 말

제1부

2월의 변주곡
가랑비
폭염
눈부신 연정
사과 깎는 남자
고래하품
배롱나무 꽃구름
산, 에필로그
낙타
길을 가는 나무
바다와 하늘
굴절의 흔적
빈 들녘의 쿠마에게
백년찻집

제2부

어느 봄날
모정 금병산
산 너머 남촌에는
선운사에 가면
다육이
그리운 봄날
오장환 시인에게
도요 들판
참나래
연잎에 앉은 바람
이제 그만 너를 잊을까
가을
가을이 되는 시간
내 이름은 루다
마늘을 까며
하노이

제3부

나르키소스에게
라일락
뜨락
기차역 공원
옛날을 만나다
딸
달래반 김태순
고추밭에서
함박동백
성냥꽃
봄밤, 추억하다
7월
아직도 나는
동심은 없어
진영, 금산사
진영로 109번길
김장
철새들을 보며

제4부

밥 먹는 일
꽃신
돌
해와 달
능소화
사랑의 도시락
사마리아 여인
샤론의 꽃
저녁, 천태호수
샬롬
시온의 딸
11월
12월의 밤
내가 본 모든 것
평범, 그래서 행복하다

제5부

곡강
- 첫 기억으로
곡강
- 시가 피어나는
곡강
- 비 오는 날
곡강
- 딸 다섯
곡강
- 셋째 언니
곡강
- 돼지 집 나간 날
곡강
- 고향 간다
곡강
- 땀나무에 관한 추억
첫 비
강을 보며
화포천 로망
산다, 살아간다

■해설 무지개와 꽃의 언저리의 언어들/송진(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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