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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유감입니다 작가 함광남이 엿본 우리 사회 민낯

함광남 저 | 이지출판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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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이 책은 우리 사회의 안타까운 현상들에 대한 타는 목마름을 갖고, 우리 사회가 겪는 한국병(韓國病) 증세와 사회 곳곳의 빗나간 현상들, 지도층의 무능력, 개인주의 탐욕과 일탈로 빚어지는 저질 행태들을 글로써 거침없이 고발하고 있다.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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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551219 / 25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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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함광남
저자 : 함광남(Ph. D)
경영학을 전공하고 평생 ‘경영학이란 무엇인가’를 연구하며 대학과 연구원에서 인재를 양성해 왔다.
가난한 학교장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어린 나이에 부친을 여의고 고학으로 학업을 마치는 등 굴곡진 삶을 살아오는 동안, 잘못된 시대 상황에 저항하며 학창시절에 4·19 민주혁명 시위대열에 참여하였고, 군사독재시절에는 민주화와 인권운동, 사회정의를 위해 헌신하는 분을 보좌하는 등 의미와 가치를 찾는 삶을 살아왔다.
한편, 낙후된 우리나라 경영기법을 향상시키기 위해 한국·프랑스·일본 합작 마케팅 전략회사를 설립하여 회장으로, 88서울올림픽대회 기금조성사업 대행사 CEO로, 한·일마케팅포럼 회장, 도쿄커뮤니케이션대학 초빙교수 등을 역임했으며, 지금은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교육인적자원부장관 교육대상, 서울올림픽조직위원회 공로상, 사회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 공로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경영진단의 이론과 실제》 《부활의 경영》 《Power UP을 위한 영업실무》 《제3경영의 눈(眠)》 《100세 시대 50대의 선택》 《100세 시대 은퇴전략과 노년매니지먼트》 《빚 끝장내기(감역)》 《1인 비즈니스(감역)》 등이 있다.

목차

서문 내가 엿본 세상, 살며 생각하며 4

제1부 너무 늦은 정의

우리를 노엽고 슬프게 하는 것들 14
울분 유발자 25
무지개를 쫓는 위정자들 29
오만과 편견 33
시행착오 36
방관죄 40
처방전(處方箋) 44
우리를 외롭게 하는 것들 48
너무 늦은 정의 58

제2부 살며 생각하며

책으로 부른 갈망의 노래 58
성형 천국과 자존감의 몰락 64
형이상학적인 삶 69
풍화(風化)하는 영혼 72
올챙이가 바라본 수필계 76
참한 중년 남자 없나요 84
행방불명된 효심 88
‘쓰나미’의 아픔 91
계약서 이야기 95
얄미운 일본 99
엥겔(Engel) 계수 103
젊은이의 양지 106

제3부 다시 옷깃을 여미며

두 이름의 사나이 112
광고와 모델 116
M&A(인수합병)의 뒤안길 122
경계인(境界人) 126
단절이 남긴 것들 129
댁이 어디세요? 133
어떤 결혼식 136
재치 있는 송별사 140
자취방의 추억 145
주례 서기 149
졸업성적표 152
러브 셀링(Love selling) 157
천사의 꿈 162
파우스트의 독백 166
슬로 라이프(Slow Life) 170
노블리스 오블리주 174
12월, 다시 옷깃을 여미며 178

제4부 그리스도에게 길을 묻다

그리스도에게 길을 묻다 184
구원의 길라잡이 188
구원의 문고리는 191
행복의 길목은 여기에 195
천국에서 보내 온 반지 199
진리와 지혜의 등불을 찾아서 201

제5부 우리는 생각하는 갈대가 아니었던가(일본수필)

우리는 생각하는 갈대가 아니었던가 206
작은 얼굴 붐 210
낙원의 창조 214
새들의 ‘실낙원’ 219
위험한 말 한마디 223
P씨의 러브레터 228
장마까지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234
여성은 전 생애가 결혼 적령기 238
듣기 싫은 ‘할머니’ 소리 242
경멸의 효과 246
인류의 불행 250
반드시 치유됩니다, 지금은 잠시 시련 중이니까요 254
행복은 자신의 마음속에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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