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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과 인연

권재욱 저 | 한결미디어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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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9161247 / 27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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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목차

서문 어떤 고백 ㆍ 5

PART 1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어도 온전히 사랑할 수는 있습니다 15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 중에서
3월의 강변에서ㆍ 17 | 울 밑에 선 봉숭아ㆍ 21 | 아리스토텔레스의 과오ㆍ 25 | 우리도 글러브를 끼고 싸우자ㆍ 29 | 인연 ( 因緣 ) 과 반연 ( 攀緣 ) ㆍ 33 | 나폴레옹이 될 뻔한 아이ㆍ 37 | 가을이다, 부디 아프지 마라ㆍ 41 | 나의 언어가 나의 수준이다ㆍ 45 | 그대, 마음 설렐 준비는 되었는가ㆍ 49

PART 2

인생을 사느니보다 꿈꾸는 편이 낫다 53
이양하 〈푸르스트의 산문〉 중에서

그저 받은 봄에 대한 보답ㆍ 55 | 아플 때 잘생긴 의사를 찾을까ㆍ 59 | 오월엔 꿈을 꾸자ㆍ 63 | 어리석음을 위한 변명ㆍ 67 | 시 ( 詩 ) 가 당긴다ㆍ 71 | 윤슬 같은 지성으로ㆍ 75 | 아름다운 만남을 위하여ㆍ 79 | 그대가 살아낸 세월에 건배ㆍ 83

PART 3

그는 세상을 우습게 알았으나 마음만은 어린아이처럼 맑았도다 87
세르반테스 《돈키호테》 중에서

기적을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ㆍ 89 | 비, 그리움 그리고 연민의 마음으로ㆍ93 | 성묘 가는 길ㆍ 97 | 성화 ( 聖畵 ) 와 포르노ㆍ 101 | 어지간 하면 우리는 행복하다ㆍ 105 | 다 함께 부를 노래는 없는가ㆍ 109 | ‘가오’를 찾아서ㆍ 113 | 신호와 소음의 구별ㆍ 117

PART 4

얼마나 많이 걸어야 사람이라고 불릴 수 있을까 121
밥 딜런 〈 Blowing in the Wind 〉 중에서

얼마나 걸어야 사람이라 불릴 수 있을까ㆍ 123 | 말 같은 말, 글다운 글ㆍ 127 | 목장 집 아이는 소를 잘 그린다ㆍ 131 | 배반은 약자의 굴레인가ㆍ 135 | 두려움을 이기는 방법ㆍ 139 | 출세의 추억ㆍ 143 | 인간은 더러운 강물인가ㆍ 147 | 누가 큰 그릇인가ㆍ 151 | 일모도원 ( 日暮途遠 ) ㆍ 155

PART 5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 159
(솔제니친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중에서)

폭풍우라도 기다려야 하나ㆍ 161 | 약자에 대한 예의가 따뜻한 세상을 만든다ㆍ166 | 내 속의 악인ㆍ 170 | 일자리에 대한 엉뚱한 상상ㆍ 174 | 여성들의 아름다운 동반자ㆍ 178 | 역사는 범죄와 어리석음의 기록인가ㆍ 183 | 제1막에 등장 한 총ㆍ188 | 인디언 추장의 편지ㆍ 192 | 겨울은 원래 춥다ㆍ 197

PART 6

정직이란 단어는 그토록 외로운 글자랍니다 201
(빌리 조엘 〈 Honesty 〉 중에서)

정직은 외로운 단어인가ㆍ 203 | 1000일의 칠면조ㆍ 207 | 디오게네스의 우정ㆍ211 | 그대, 무엇을 생각 하는가ㆍ 215 | 참말과 거짓이 아닌 말ㆍ 219 | 선한 생각보다 선한 실천을ㆍ 223 | 11월은 조연 ( 助演 ) 인가ㆍ 227 | 고속도로에선 왜 씽씽 달릴 수 있을까ㆍ 231

PART 7

인간이 이렇게 슬픈데, 주님! 바다가 너무나도 파랗습니다 237
(엔도 슈샤쿠 〈침묵의 비〉의 비문 (碑文) 에서)

바다가 너무나도 파랗습니다ㆍ 239 |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ㆍ 244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ㆍ 248 | 그대, 아직도 분노하는가ㆍ 253 | 단풍에 인생을 푸념하다ㆍ 257 | 홍시, 울 엄마가 생각난다ㆍ 262 | 유령이 떠돌고 있다ㆍ 267 | 하얀 꽃잎처럼 눈이 내린다ㆍ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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