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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신념은 어디에서 오는가

최준석 저 | 바다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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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449074 / 116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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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독일의 물리학자인 플랑크는 1918년에 양자가설의 도입에 의해 노벨 물리학상 수상하였다. 양자가설의 도입은 1900년의 일로 이 가설은 고체를 가열하는 경우에 고체로부터 방사되는 빛(열복사)의 성질을 설명하는 데 필요하였다. 당시는 열복사의 설명에 실험적으로 장파장(長波長)에 적합한 레이리 진스의 식(式)과 단파장(短波長)에 적합한 윈의 식(式)이 있었는데, 플랑크는 전 파장의 영역에 실험적으로 적합한 새로운 식을 제창하였다. 과학사의 과도기에 쓰여진 이 책을 통해 물리학이 난해한 수학과 이론만으로 구성되기에 앞서 자연의 원리를 이해하기 위한 과학자들의 치열한 사고에 바탕을 두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과학과 철학은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유되는 것이 아니라 그 근저에 깔린 현상과 결과를 통해 인간의 경험적 지식 이상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인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최준석
저자 : 막스 플랑크
독일의 이론 물리학자. (1858~1947)
킬에서 태어나 뮌헨 대학교, 베를린 대학교에서 수학과 물리학을 공부했다. 이후 클라우지우스의 열역학에 매력을 느껴 물리학에 전념하였다. 당시 학계에서 논쟁 중이었던 열복사의 이론적 연구에 몰두하여 빈의 열복사에너지 분포식과 기체분자 운동론에서의 속도분포법칙을 수정하여 플랑크의 복사법칙을 발표하였다. 다시 근거를 명확히 하기 위하여 플랑크상수(h)를 도입하여 양자가설을 제시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1918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
저서: 「과학이 어디쯤 가고 있는가?」 「현대 물리학으로 비춰 본 우주」

역자 : 이정호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원 물리학과를 졸업한 이학 박사이다. 육군사관학교 물리과 교수, 국방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을 역임했다. 논문으로는 「낮은 에너지에서 핵체계의 통계적 평형에 관한 연구」 등, 역서로는 『물리 철학』, 『뉴턴의 법칙에서 아인슈타인의 상대론까지』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정호는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원 물리학과를 졸업한 이학 박사이다. 육군사관학교 물리과 교수, 국방과학연구소 선임연구원을 역임했다. 논문으로는 「낮은 에너지에서 핵체계의 통계적 평형에 관한 연구」 등, 역서로는 『물리 철학』, 『뉴턴의 법칙에서 아인슈타인의 상대론까지』 등이 있다.

목차

지은이에 대하여
옮긴이의 말
Ⅰ. 물리학과 세상 철학
Ⅱ. 자연의 인과율
Ⅲ. 과학적 관념 : 그 근원과 결과
Ⅳ. 학문과 신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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