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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사건 난책읽기가좋아6

원제 : La maitresse en maillot de bain
시리즈 : 난 책읽기가 좋아 2단계 (초등1,2학년) [118]

베아트리스루에 저 | 최윤정 역 | 비룡소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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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쪽 148 x 21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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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수영을 못하는 로리타는 수영장 가는게 싫다. 그런데 로리타가 얕은물에서 허우적대는 동안, 제니퍼는 깊은물에서 잘난체를 한다. 화가 난 로리타는 수영장에 가지 않을 방법을 궁리하다 학교 수영장 문이 닫혔다고 거짓 전화를 하지만 들통만 나는데...

저자 소개

프랑스 북부 지방에 살고 있는 베아트리스 루예는 신문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어린이책 쓰는 일을 하고 있다. 그녀가 쓴 작품으로는 <우리 엄마한테 이를 거야> <수영장 사건> <폭죽 하계회> <우리 아빠가 제일 세다> <머리에 이가 있대요> <수학은 너무 어려워> <내 남자 친구야> 외에도 <마녀 할망구와 요정 할멈> <베베르는 수영 챔피언> 들이 있다.

역자 소개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서 연세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파리 3대학에서 현대 불문학 비평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오정희론을 썼고 모리스 블랑쇼와 조르주 바타이유, 필립 솔레르스 등의 비평집과 소설을 번역하여 1993년 프랑스 정부의 지원으로 아를르의 세계 문학번역 연구소에서 일했으며 2001년에는 샤를르 빌 메지에르의 아동문학 연구소 초청 연구원으로 일했다. 2010년에는 아동문학을 매개로 한 프랑스와 한국 간의 다양한 문화교류에 대한 업적으로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 공로훈장을 받았다.


저서로《책 밖의 어른 책 속의 아이》, 《슬픈거인》, 《멋지구나 삐요삐요》, 《앗 위험해 아이 더러워》, 《손가락 하나 둘 셋》, 《뚝딱뚝딱 건축가 비버》, 《고향을 찾아오는 연어》,《멀리뛰기 대장 캥거루》, 《똑똑한 친구 돌고래》, 《날개가 나풀나풀 나비》, 《루브르 박물관》, 《학교는 왜 가야 하지》, 《건강하게 자라요》, 《뭐가 되려고 그러니》, 《우호적인 무관심》외 다수가 있으며


역서로 《푸른 개》, 《우리는요》, 《똑똑한 동물원》, 《엉터리 아프리카》, 《책 읽는 나무》, 《아기새 오데뜨》, 《우리 아빠가 최고야》, 《늑대의 눈》, 《너무 친한 사이인데》, 《깜깜한 밤》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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