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긍정의 즐거움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는

김용한 저 | 산솔미디어 | 2019년 10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9.60
판매가
$16.2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롯데스타시티점, 목동점, 여의도신영증권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96805302 / 287쪽 140 x 20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당신의 일상에 변화를 일으키게 하고
없는 길도 찾아가게 만드는 지혜의 책!

짧은 명언, 긍정의 한마디에는 인류의 오랜 지혜가 응축되어 있다. 마치 유대인들의 성찰이 『탈무드』에 집대성되어 있듯이.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주는 ‘긍정의 즐거움’>은 살아가면서 더 도약하기 위해 몸부림칠 때, 좌절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릴 때, 어느 누구도 당신에게 도움을 주지 않는다는 절대고독 속에 갇혀 있을 때, 당신 스스로에게 책임을 묻고 스스로 길을 만들어 가게끔 하는 삶의 열쇠이다. 이 책은 독자들을 그런 지혜의 세계로 안내한다.

인생의 기로에 선 당신에게 이제 긍정적인 지혜가 말을 건네고, 일상의 변화가 차근차근 밀려올 것이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김용한
저자 : 김용한
대구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재학 시절 학생회장으로 치열하게 활동했다. 시민단체 ‘참여하는 4050전문가 연대’를 창립해 초대 상임대표로 활동했고, 정부로부터 ‘고구려 연구재단’의 50인 설립추진위원으로 위촉받아 역사적 재단의 산파역을 마다하지 않았다. 그 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임명되어 정부 설립에 기여했으며, 인천국제공항급유시설(주) 상임감사를 역임하기도 했다.
현재는 광진느루길 위원장을 맡아, 바쁘고 각박한 도시인들에게 ‘느림의 미학’과 마음속의 푸르름을 전파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매주 월요일 아침, 이 책에 소개된 단상들을 ‘김용한의 아침명언 산책’이라는 제목으로 독자들에게 이메일링 하여 잔잔한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책 속에서



“조그만 돌부리에 걸려 넘어져도 인생의 방향이 바뀐다”는 말이 있습니다. 반대로 부모나 존경하는 은사, 허물없는 친구에게서 들은 짤막한 명언이나 긍정의 한마디가 사람의 인생을 결정적으로 바꾸어 놓기도 합니다.……
유대인들이 노벨상을 휩쓸고 세계의 부와 권력을 장악하게 된 것도 『탈무드』라는 그들의 오랜 지혜의 보고(寶庫)에서 생활의 원리를 체득한 결과가 아닐는지요?
짧은 명언과 긍정의 힘이 이렇듯 놀라울진대, 오랜 세월 동안 검증된 선현의 지혜를 마음 깊이 새기고 익혀 행동에 옮긴다면, 여러분의 인생은 분명 새롭게 변화될 것입니다.”
(머리말 중에서)


“우리는 항상 비우며 살아가야 합니다.
속된 말로 털어야 할 때 털고, 정리해야 할 때 잘 정리해야 합니다. 그러면 인생이 새롭게 전개되고 자신을 성찰하게 되어 겸허해지는 것입니다.
탐욕에 눈이 멀어 계속 채우려고 하면 잔이 넘치고, 계속 넘치다 보면 망하고 맙니다.
‘영만(盈滿)’, 즉 지나치게 가득 차는 것은 인생에 별로 도움이 안 됩니다.
우리는 권력을 지나치게 휘두르거나 운 좋게 떼돈을 번 사람들의 불행한 말로를 자주 목격합니다. 그들이 권력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어 가졌거나, 번 돈을 좋은 데 사용했다면 오히려 존경받았을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지나친 욕심을 갖지 말고 겸허한 마음으로, 어느 정도 차면 비워낸다는 마음가짐으로 살아가기 바랍니다.”
(74~75쪽)

“조지 W. 부시 전(前) 미국 대통령의 자서전 『맡아야 할 본분』을 보면, 그의 친구인 에드 영 목사가 수백 명의 교인 앞에서 한 감동적인 설교의 일부분이 인용되어 있습니다. 에드 영 목사는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저는 지금 여러분 각자에게 거금 86,400 달러씩을 나누어 드리려고 합니다. 그 돈은 온전히 여러분의 것입니다. 너무나 손쉬운 벌이이죠.
대신 여러분은 오늘 하루 동안 그 돈을 남김없이 다 써야 합니다.
어려울 때를 대비해 저축해 두어서는 안 됩니다. 주식에 투자하거나 노후대책 비용으로 사용해서도 안 됩니다. 어떤 상품을 특별 주문하거나 상품의 가격이나 품질을 비교할 시간도 없습니다.
86,400 달러로 자동차나 보트나 보석 중 하나를 사든지, 아니면 더 좋은 것을 사든지 하십시오. 단, 조건은 오늘 하루 동안 그 돈을 전부 다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상상해 보시지요. 어디에 가서 무엇을 사야 할까, 정신없지 않은가요?
자, 그럼 이제 현실을 환기해 봅시다.
그 목사는 사실 돈이 아니라 시간에 대해 말한 것입니다. 나중에 돌려받을 수 없는 하루 24시간, 즉 86,400 초라는 시간 말입니다.
정신이 번쩍 들지 않는가요?”
(174~175쪽)

“종로통에 가면 ‘피맛골’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대로변 바로 옆에 있는 좁은 골목길입니다. 지금은 도심 재개발 사업으로 헐렸지만요.
이 길의 이름은 조선 시대에 서민들이 고관들이 탄 말을 피했다는 뜻의 ‘피마(避馬)’에서 유래했습니다. 당시 서민들은 종로에서 말 탄 고관들을 만나면 그들이 다 지나갈 때까지 엎드려 있어야 했기에, 그런 번거로움을 피하기 위해 큰길 옆에 나 있는 좁은 골목길로 다녔다고 합니다. 그래서 ‘피맛골’이라는 이름이 생겨나게 되었지요.
그러나 편하다고 해서 계속 피맛골 같은 좁은 길만 택하면, 인생도 쪼그라들 수 있습니다. 어렵고 귀찮더라도 큰길을 가야 합니다.
당당하게 큰길을 가야 희망찬 인생의 문도 열릴 것입니다. 더불어 여러분에게 도움을 줄 좋은 인연과 귀인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인생의 좁은 뒷골목에서 만나는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얼마나 도움을 주겠습니까?
혹시 여러분은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자학하고 괴로워하면서 사람을 피하려고 하지는 않는지요? 그럴수록 큰길로 나와 당당히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인생의 계기를 만드십시오.”
(248~249쪽)



목차

머리말

Chapter 01 인생의 지혜
Chapter 02 말의 생명력
Chapter 03 리더십의 본질
Chapter 04 인사가 만사
Chapter 05 조직의 혁신
Chapter 06 처세의 제언
Chapter 07 시간의 고귀함
Chapter 08 행복의 조건
Chapter 09 사랑의 예술
Chapter 10 성공의 비결
Chapter 11 실패의 교훈
Chapter 12 역사의 거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