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낮은 데로 임하소서 그 이후

안요한 저 | 홍성사 | 2010년 07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6502775 / 304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기독교 문학 최고의 스테디셀러 이청준의 《낮은 데로 임하소서》 실제 주인공 안요한 목사가 전하는 영혼의 승리 ☞ 1975년 37세 때 중도실명 후 영혼의 눈을 뜨고 낮은 곳을 섬겨 온 기적의 여정 30년 ☞ 영화로 제작되어 대종상 및 백상예술대상을 수상한 그 이야기 ☞ 모든 것을 잃은 노숙자에서 사회 전반에 소망의 등불을 비추는 목자의 삶에 이르기까지, 감동의 회고록 ☞ 세계 50여 개국 7,500여 집회에서 전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 시각장애인의 독서 편의를 위한 음성 출력 2차원 바코드, 보이스아이 삽입 ... 기독교 문학 최고의 스테디셀러 이청준의 《낮은 데로 임하소서》 실제 주인공 안요한 목사가 전하는 영혼의 승리 ☞ 1975년 37세 때 중도실명 후 영혼의 눈을 뜨고 낮은 곳을 섬겨 온 기적의 여정 30년 ☞ 영화로 제작되어 대종상 및 백상예술대상을 수상한 그 이야기 ☞ 모든 것을 잃은 노숙자에서 사회 전반에 소망의 등불을 비추는 목자의 삶에 이르기까지, 감동의 회고록 ☞ 세계 50여 개국 7,500여 집회에서 전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 시각장애인의 독서 편의를 위한 음성 출력 2차원 바코드, 보이스아이 삽입 우리가 실명한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려 함이라 (요 9:3) 《낮은 데로 임하소서, 그 이후》를 출간하기까지 30년 전 당대 최고의 소설가로 정평이 난 이청준 작가는 실존 인물을 소재로 한 전작 소설 《낮은 데로 임하소서》를 세상에 내놓았다. 이 책은 홍성사 ‘믿음의 글들’ 시리즈의 문을 연 첫 책이면서 2000년 100쇄를 돌파한 기독교 문학 최고의 스테디셀러로 기록되고 있다. 이장호 감독의 작품으로 영화화되어 대종상 4개 부문과 백상예술대상 3개 부문을 수상했던 《낮은 데로 임하소서》는 짧지 않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 끊임없이 독자들에게 참 믿음의 향기를 전해왔다. 이 책의 실제 주인공이 새빛맹인선교회 설립자 안요한 목사다. 그는 미아리에서 사역한 초창기 일화에서 마무리 된 이 책 이후 변함없이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사역에 온 힘을 쏟아 왔다. 2008년에는 새빛 선교 30주년을 기념해 사랑의 콘서트를 열기도 했다. 이청준 작가의 작품 이후 더욱 다양하게 펼쳐 온 새빛 사역과 안 목사 자신만이 아는 내면의 고통과 생애를 서술한 《낮은 데로 임하소서, 그 이후》에는 아버지 안진삼 목사의 교회 개척 이야기를 비롯, 불우 청소년과 장애인들을 품어 온 눈물과 감동의 에피소드들이 가득하다. 낮은 곳을 부축하라는 소명을 향해 아버지의 강권으로 신학교에 입학했지만 ‘하나님은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신학교를 뛰쳐나온 청년 안요한. 미8군 교육처에서 근무하며 미국 정부의 초청을 받는 등 승승장구의 길을 걸었다. 세상에서의 삶을 만끽하던 그 순간, 원인 모를 안질환으로 갑자기 시력이 떨어져 37세에 중도실명 장애인이 되었다. 사랑했던 자녀와 아내를 떠나보낸 후 자살을 기도한 절망의 순간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낮은 곳을 부축하라는 소명을 받았다. 이후 서울역 넝마주이 청소년들의 도움을 받는 노숙자 생활에서 해외 선교단체의 지원을 받아 성직자가 됐다. 그리고 자신이 만난 거리의 아이들에게 배움의 길을 열어 주기 위한 야간학교 설립, 시각장애인의 구원을 위한 새빛맹인선교회 설립, 시각장애인들이 세상과 소통하는 유일한 통로인 《점자 새빛》 발행, 새빛맹인교회, 재활원, 탁아원, 양로원 설립 등 많은 일들을 추진했고, 지금도 해외에 맹인학교 설립을 계획할 만큼 열정적으로 사명을 이루어 가고 있다. “볼 수 없는 지금이 더 행복” 비장애인 여러 명도 감당하기 힘든 많은 일을 이루었고, 소외된 계층의 보호자 역할을 해온 안 목사는 우리 시대의 상처 입은 치유자라고 할 수 있다. 안요한 목사가 지난 30년 동안 인도한 집회 횟수는 55개국 7,500여회에 이른다. 지구촌 곳곳을 하나님이 명하신 땅끝이라고 여기고 자신의 몸을 돌볼 겨를도 없이 부르심에 응하며 구원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안 목사는 영혼의 소경으로 지내 온 37년보다 영혼의 눈을 뜨고 볼 수 없는 지금이 행복하다고 고백한다. 최근 안 목사는 안과에서 자신의 시신경이 죽지 않았고 수술만 하면 다시 앞을 볼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수술을 거부했다. 하나님이 자신에게 빛을 거두어 가시면서 예수님의 생명을 안겨 주셨으니, 필요하면 하나님께서 다시 빛을 허락해 주실 것을 믿기 때문이다. 그는 버림 받았기에 버림받은 자들의 아픔을 알고, 자신이 경험한 고통이 복음 전파의 도구로 쓰임 받는 데 큰 기쁨을 가지고 사명을 다하고 있다. 공익성을 위한 홍성사의 노력 홍성사 ‘믿음의 글들’ 277번인 《낮은 데로 임하소서, 그 이후》는 ‘영혼의 눈’을 뜨고자 몸부림치는 수많은 눈먼 인생들에게 바른 길잡이와 안내자 역할을 해줄 것이다. 지난 30년 간 이어 온 《낮은 데로 임하소서》의 주인공이 경험한 영혼의 빛과 믿음의 향기로 자신의 영적인 시력을 가늠해 보자. 이 책에는 시각장애인들의 독서 편의를 위한 보이스 바코드가 삽입돼 있다. 본문 홀수면 상단에 있는 이 바코드에 책 내용을 음성으로 변환시켜 주는 정보가 입력돼 있어 보이스아이 스캐너를 통해 쉽게 책을 읽을 수 있다. [ 추천사 ] 하나님이 이 시대에 안요한 목사님을 보내 주셔서 시작장애인들에게는 물론, 사회 전반에 소망의 등불이 되게 하신 것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유관지 목사 _북한교회연구원(NCRC) 원장?수필가 30년 전 《낮은 데로 임하소서》를 발간한 당시의 발행인으로서 안요한 목사님의 이 책이 이전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더욱 크게 드러내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이재철 목사_100주년기념교회

저자 소개

  • 저자 : 안요한
저자 안요한 목사는1939년 평안남도 순천군에서 안진삼 목사의 2남으로 태어났다. 대전고와 한국외국어대 불어과, 한국신학대와 중앙대 사회개발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사회복지법인 새빛복지재단 이사장으로 새빛맹인재활원, 새빛요한의 집을 운영하고 있다. 새빛맹인선교회 회장으로 새빛맹인교회, 새빛요한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점자 새빛》 발행인을 겸하고 있다.1975년 37세에 실명 후 하나님의 소명을 받고 시각장애인과 가난한 청소년 등 사회의 약자를 돕기 위해 온 힘을 쏟아 왔다. 낮은 곳의 영혼들을 향한 복음의 ‘새빛’을 통해 죽음과 절망에서 생명과 소망으로 옮겨 온 순종의 삶을 전하고 있다. 1992년 세계성신클럽 성령봉사상, 2001년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훈했다. 오늘까지도 지구촌 곳곳의 땅끝을 다니며 영혼 구원 사역으로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히는 데 헌신하고 있다.

목차

목차
책머리에
1부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네 인생은 끝났다 / 나의 가나안 서울역 / 아버지 안진삼 목사님 / 그건 영(靈)빨이었어
2부 미아리에서
진흥야간학교, “내일의 우리에겐 희망이 있으리니” / 《?점자 새빛》, “피가 나올 것이다.” / 새빛맹인교회, “이곳이 천국입니다.” / 새빛맹인재활원, 세상에서 당당하게 살아가도록
3부 방배동으로 그리고 용인으로
효자 맵시나, 방배동으로 옮기다 / 화재, 두꺼비가 준 새 집 / 새빛탁아원, “사람이 사는 것 같아요.” / 용인 새빛요한의 집, 이장님의 어깨춤
4부 나는 빚진 자입니다
첫 간증과 첫 해외 집회 / 땅 끝까지 가서 / 매니저는 하나님 / 새빛맹인교회는 선교하는 교회
5부 하나님만 의지하면서
하나님 적당히 꼼꼼하옵소서 / ‘왜?’에서 ‘비록’으로 / 보고 싶은 것은 많지만 / 새빛 30년 사랑의 콘서트, “그는 나를 만졌네.”
나와 안요한 목사
생각만 해도 푸근해지는 분 _유관지 목사 / 하나님의 절묘하신 섭리가 빚어낸 기적의 만남 _이재철 목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