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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사람들

박영하 저 | 밥북 | 2020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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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586003 / 208쪽 13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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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박영하

청주에서 태어나 청남초교, 청주중학교, 충북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윤리교육과 졸업했다(교육학 박사).
신반포중과 서울여상에서 교사로 25년을 근무하고, 서울대, 성신여대, 춘천교대, 진각대학원, 전남대 등에서 강사로 강단에 섰다.
현재는 서울 난곡에 거주하며 나눔야학 교사, (사)관악사회복지 활동가, 관악정다운의료사회적협동조합 준비위원 등으로 일하는 등, 살기 좋은 난곡과 관악을 향한 꿈을 동네 친구들과 함께 일구고 있다.

펴낸 책으로 시집 『난곡의 꿈』과, 고전을 재해석한 『묵자』 외 『꿈틀꿈틀 꿈노트』, 『인성노트』 등이 있다. 공저로는 『이런 사람 만나봤어』, 『질문하는 십대』, 『대답하는 인문학』 등이 있고, 공역서 『착한 사람은 행복한가』가 있다.

 

목차

작가의 말

1부
효도 밥상 / 밤 치는 어머니 / 잡초를 뽑으며 / 철제 버팀목 앞에서 / 생,동,감 - ‘화모니카’ 공연 / 나무를 심은 분께 / 농사 명상 / 꿈화가 / 오늘처럼 / 엄마의 계단 / 놀러 가는 날 / 돌보고 가꾸기 / 허물 벗는 가재처럼 / 아침 산책 / 가장 사랑하는 사람 / 아무리 바빠도 / 설레는 이유 / 건강산책 200회를 기념하며 / 좋은 날 / 비와 나무와 풀꽃들 / 텃밭에서 / 소망 / 감사에 대한 명상 / 나이 서른에 우린

2부
난곡의 봄밤 / 밥 한 그릇 / 시간에 관한 성찰 / 공주 풀꽃 여행 / 참 좋은 곳 / 아! 서울여상 / 친구란 / 물과 흙과 생명들 / 약수를 채소에 주며 / 한결같이 / 아버지와 아들 / 꽃들에게 웃음꽃 / 봄 / 오늘 우리가 / 길 / 아침에 텃밭을 일구니 / 나무 무덤 / 엄마가 좋아하는 것 / 무심천의 아침 / 봄비 내리는 새 아침 / 등대지기 / 뚜벅뚜벅 / 산수유를 보고 나를 본다 / 친구가 온다 / 숨 쉬고 싶은 아침

3부
난곡 둘레길 / 나눔야학 수업 단상 / 요즘도 바쁘냐? / 사람꽃 / 꿈을 잇는 사람들 / 헛제사 / 한 사내 그리고 나 / 좋은 사람 / 샘족 / 꿈꾸는 돼지 / 어르신 바위를 안고 / 맛있는 난곡 사랑방 / 좋은 시 / 엄마가 웃는 설 / 아버지와 밤을 치며 / 단비 맞은 숲 / 단비처럼 / 기쁜 설 선물 / 엄마와 마늘 / 고마운 난곡 은하수다방 / 참사람과 함께 / 아침에 시를 읽으며 / 홍어라면 / 돼지에 관한 명상 / 집들이 선물 / 가장 귀한 상

4부
마지막 소원 / 꿈이 있어 참 좋다 / 행복한 동행 / 감사 인생 / 연탄재 명상 / 새해 다짐 / 부모님 생신날 / 엄마랑 밥을 먹으며 / 사촌 오빠의 주례사 / 달빛 별빛 / 엄마의 소원 / 엄마랑 나들이 / 세상을 살리는 시 / 턱걸이 찬가 / 참 따뜻한 졸업식 / 샛별 / 핑계 / 마실 / 집에 손님이 오면 / 나무야 고맙다 / 버팀목 / 시레기국 / 만남 / 첫눈 / 일정一正 / 초대

5부
슬픔을 넘어 / 친구들과 가을을 걷다 / 불단풍 / 한사람 / 무우에 담은 사랑 / 낙엽이 되어 / 꿈빚 / 꽃에게 배운다 / 반공일의 외할머니 / 고맙다 낙엽아 / 친구에게 / 은하수다방 / 어떤 소망 / 소원 / 올려도 좋다 / 난곡을 위한 꿈 / 꿈샘의 물길은 난곡을 넘어 / 못난 놈 / 손님 / 나잇값 / 시를 쓰는 이유 / 오길 잘했다 / 고마운 무심천 / 아버지와 밤을 줍다 / 아버지 밥상 / 꿈꾸는 오늘 / 배추 모종을 심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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