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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물꼭지

시리즈 : 웃는돌고래 그림책 [14]

어영수, 이광익 저 | 웃는돌고래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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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715671 / 44쪽 210 x 26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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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서울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고 그림 그리는 게 좋아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습니다. 나무, 바위, 옹달샘, 풀꽃 등에 얽힌 신기한 이야기들에 호기심이 많아서 산을 찾아 오르곤 합니다. 운곡 원천석 선생님의 치악산 누졸재 이야기는 소박하고 따뜻한 느낌으로 다가왔고 누졸재에 있었을 것 같은 돌무더기를 찾아서, 잠시 배낭을 내려놓고 그곳을 상상하며 이 그림책을 그렸다고 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과학자와 놀자!》, 《쨍아》, 《꼬리 잘린 생쥐》,《나비를 따라 갔어요》, 《나무야 새야 함께 살자》, 《뚜벅뚜벅 우리 신》, 《서울의 동쪽》등이 있습니다.

김해에 살고 있는 유쾌한 그림책 강사. 아이 낳고 시작한 독서지도사 일 때문에 그림책을 만나게 되었고, 그림책을 즐겨 읽다 보니 자연스레 그림책 읽어 주는 선생님이 되었다. 부족한 엄마였던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주며 그림책으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있다. 손주들이 태어났을 때 작가 할머니가 되어 있기를 꿈꾼다. 두 아들과 그림책을 벗 삼아 자란 이야기를 묶어 《사춘기 엄마의 그림책 수다》를 펴냈다. 
삼돌이 이야기는 십 년 전 김해 장유도서관의 “신나는 그림책 여행”에서 만들어졌다. 삼돌이 이야기에 열광해 준 일여덟 살 친구들 덕분에 삼돌이를 그림책에 담게 되었다. 지금은 고등학생이 된 그 시절의 친구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그리고 전국의 도서관과 도서관에서 다양한 수업으로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모든 선생님들께도 응원을 보낸다. 접기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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