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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토트의 로마서 5-8장 강해 새사람[개정 2판]

존 스토트 저 | 정지영 역 | 아바서원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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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066981 / 184쪽 128 x 18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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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이자 신약학자요, 저술가이며,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가운데 한 사람이다.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다. 케임브리지 리들리 홀에서 목회 수련을 받았으며, 자신의 모교회였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 담임 목사로 30여 년간 섬기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빌리 그레이엄은 존 스토트를 “세계에서 가장 존경하는 성직자”라고 칭했고, 존 폴락은 “사실상 전 세계 복음주의의 신학적 리더”라고 했다. 2005년 「타임」지는 그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한 바 있다. 구십 평생 제자의 삶을 살아온 그는 2011년 7월 27일, 런던 바나바 칼리지 은퇴자 숙소에서 지인들이 읽어 주는 성경 말씀과 헨델의 <메시아>를 들으며 주님 품에 안겼다. 

대표적인 저서로 『나는 왜 그리스도인이 되었는가?』『비교할 수 없는 그리스도』『온전한 그리스도인이 되려면』『진정한 기독교』『현대를 사는 그리스도인』『현대 사회 문제와 그리스도인의 책임』『그리스도의 십자가』『사도행전 강해』『로마서 강해』『디모데전서·디도서 강해』『디모데후서 강해』『기독교의 기본 진리』,『그리스도인의 확신』,『신약의 메시지』,『그리스도처럼』등이 있다

역자 소개

원광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총신대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현재 IVP 기획주간으로 일하고 있다. 복음주의 운동과 그 결과물로서 출판물의 역사에 관심을 갖고 있다. 『그 사람의 서재』(새물결플러스) 등을 기획했다.

책 속에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간 것 자체로 이미 모든 것이 끝난 것처럼 말합니다. 우리는 이미 막다른 골목에 도달했으니 더 이상 나갈 곳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로마서 5장은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라는 말씀으로 시작됩니다. 이는 우리가 의롭다 하심을 받았은즉, 이제 칭의의 열매이자 결과에 대해 이야기하겠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받아들여진 것은 구원의 시작일 뿐이라는 뜻입니다.

그리스도와 하나가 됨으로써 우리는 의롭게 된 죄인의 삶, 전적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옛 생활은 끝났습니다. 우리는 그것에 대해 죽었습니다. 형벌을 이미 치렀습니다. 이제 의롭게 된 상태로 다시 일어났습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고 부활한 것입니다. 율법이 더 이상 우리를 건드릴 수 없는 것은 죄에 대한 벌이 치러졌기 때문입니다.

우리 자신에게 이러한 질문을 던질 필요가 있습니다. “너는 알지 못하느냐? 네가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었고, 죄에 대하여는 죽고 하나님에 대하여는 다시 살아났다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네가 하나님의 종으로서 그분에게 순종해야 한다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우리의 질문은 다음과 같은 답이 나올 때까지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래, 나는 내가 누구인지 분명히 알고 있다.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된 사람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의 은혜에 힘입어 새롭게 살겠다.”

거룩한 삶의 비결은 우리의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옛 자아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음을 아는 것(6절)과 그리스도와 합하는 세례가 그의 죽으심과 부활에 연합하는 세례임을 아는 것이며(3절),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죄에 대하여는 죽고 하나님에 대하여는 산 자임을 지적으로 알고, 그렇게 여기는 데(11절) 달려 있습니다.

목차

감사의 말
여는 글
1. 하나님과의 화평_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2. 그리스도와의 연합_ 그리스도와 하나가 됨으로 옛 생활은 끝났습니다
3. 율법으로부터의 자유_ 우리는 이제 은혜 아래에 있습니다
4. 성령 안에서의 삶_ 생명과 평안에 이르는 길입니다
맺는 글
참고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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