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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확신 당신이 구원받았음을 어떻게 확실히 알 수 있는가?

원제 : Stop Asking Jesus Into Your Heart

J. D. 그리어 저 | 장햬영 역 | 새물결플러스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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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1291222 / 264쪽 136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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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그리어(J. D. Greear)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의 써밋 교회(The Summit Church)의 담임목사다. 써밋 교회는 여러 해 동안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25개 교회 중 하나로 최근 큰 주목을 받고 있다. 300명이 출석하던 정체된 교회에 2002년 그리어가 목사로 섬기기 시작하면서 써밋 교회는 무려 8,000명의 성도가 출석하는 교회가 되었다. 써밋 교회는 앞으로 2050년까지 전 세계에 1,000개의 교회를 개척하려는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실제로 지난 10년 동안 300명 이상의 사역자들을 미국과 전 세계에 파송했다. 그리어는 목회자로서 치열하게 복음을 전하고 있을 뿐 아니라, 저자(Stop Asking Jesus into Your Heart, Breaking the Islam Code)와 신학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사우스이스턴 침례 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이슬람 신학과 기독교의 상관관계에 대한 논문을 쓰기도 했다. 그리어는 동남아시아의 이슬람권 나라들에서 2년 정도 무슬림과 함께 생활했으며, 지구상의 모든 나라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구원과 사랑을 알고 보게 하겠다는 거룩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 아내 베로니카와 네 명의 아이들과 함께 노스캐롤라이나 주 롤리에서 살고 있다. 지은이 블로그 www.jdgreear.com


 

역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재학 중 미국으로 건너가 댈러스 침례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현재는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으로 박사 논문 과정 중이다. 기독교 문서 번역가로 활동하며 『터프 토픽스』『고통과 씨름하다』『완전한 복음』『복음본색』『하나님에 대한 루머』(이상 새물결플러스)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책 속에서

당시 나는 수도 없이 결신의 자리로 나아갔다. 모든 교단에서 적어도 한 번씩은 구원을 받은 것 같다. 나는 침례를 구원 이후의 신앙고백으로 이해했고, 작은 확신을 얻을 때마다 다시 침례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총 네 번이다. 솔직히 매우 난처했다. 우리 교회의 침례식에서 나는 주요 멤버였다. 침례탕 탈의실에는 나를 위한 사물함이 비치되었다. 참담한 경험이었다. 나의 영적 생명은 의심하고, 통로를 걸어 내려가고, 침수되는 주기로 점철되었다. 얼마나 자주, 얼마나 진심으로 예수님을 내 마음에 영접하든 나는 구원의 확신을 찾을 수가 없었다. _1장 네 번의 침례

만일 당신이 하나님은 당신의 모든 것을 걸 만한 분임을 확신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적대적인 세상에 저항할 수 있겠는가? 자신의 부활을 확신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십자가를 질 수 있겠는가? 누군가 실제로 당신을 받아준다는 확신이 없는데 당신은 진정 어둠 속으로 기꺼이 뛰어들 수 있겠는가? 당신이 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사실을 의심의 여지없이 아는 기쁨이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 _2장 하나님은 우리가 확신하기를 원하시는가?

전 생애를 자신이 결코 무가치하지 않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데 사용해온 우리에게 자신의 무가치함과 무능을 참으로 인정하기란 어려운 일이다.…이것은 우리가 우리 죄의 ‘악함’을 경시하는 방법에서 볼 수 있다. 우리는 우리의 죄를 ‘실수’, ‘판단 착오’ 혹은 ‘무분별한 행동’으로 묘사한다. 우리는 자신이 완벽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정하지만 마음 깊은 곳에서는 자신이 여전히 선하고 괜찮은 사람이라고 주장한다. _3장 나를 대신하신 예수

위대한 믿음의 장은 행동에 대한 장이다. 믿음은 행동하는 것이다. 사실 히브리어에는 믿음이라는 명사가 없는데 이는 믿음이 그 행위를 떠나서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믿음은 정신적 동의로 시작하지만 만일 정신적 동의가 순종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이것은 아직 ‘믿음’이 아니다. 성경적 믿음은 그리스도의 주인 되심과 그분이 십자가 위에서 이미 다 이루신 사역을 향해 새로운 자세를 취하는 것이다. _4장 믿음은 무엇인가?

성경 어디에도 사도들이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는 자신의 모든 소유를 실제로 팔라고 요구했다는 기록이 없다. 하지만 이 이야기가 분명히 하는 것은, 우리가 예수님께 나아올 때 우리 안에 예수님의 출입이 제한된 곳이 없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전제조건이나 제한사항을 가지고 나아올 수 없다. 영생을 얻기 위해 우리는 다른 모든 것을 기꺼이 내려놓아야 한다. 우리는 영생을 협상하기 위해 예수님께 나아오지 않는다. 완전한 굴복 가운데 나아온다. _5장 회개는 무엇인가?

‘한번 받은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고 말하는 것은 부정확하지 않다. 다만 불충분할 뿐이다. 영원한 보증의 온전한 교리는 우리가 한번 구원받았다면 언제나 구원받을 것이라는 점과, 구원받은 자들은 자신의 믿음 안에서 끝까지 인내할 것이라는 점이다. ‘한번 받은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는 말은 사실이다. 하지만 ‘한번 받은 구원은 영원한 따름’이라는 말 역시 사실이다.
_6장 ‘한번 받은 구원이 영원한 구원’이라면 성경은 왜 우리의 구원을 잃어버리는 것에 대해 그렇게 자주 경고할까?

그리스도 안에서 자라갈수록 나는 내 죄악됨을 더 (덜이 아니다) 느꼈다. 하나님의 빛이 내 마음을 비출수록 나는 정말로 나 자신이 얼마나 엉망인지를 더 볼 수 있었다. 스스로 느끼기에 나는 그리스도를 알기 위해 처음 나아왔을 당시보다 지금 더 죄악되어 보인다. 처음 하나님의 은혜의 빛은 내 마음에 작고 깜빡거리는 불꽃처럼 임하셨고 그것은 나로 하여금 내 마음속 큰 문제들을 보게 했다. 지금 그 불꽃은 손전등이 되었고 나는 더 작은 것들을 볼 수 있다. 그 빛이 밝아질수록 나는 내 모든 말과 행동 위로 켜켜이 쌓인 죄의 먼지들까지도 본다. 실제로 우리가 하나님과 같이 우리의 마음을 볼 수 있다면, 우리는 우리가 하는 어떤 것도 죄에 오염되지 않은 것이 없음을 보게 될 것이다. 우리의 가장 의로운 행위조차 더러움으로 부패했다.
_7장 당신이 믿었다는 증거

순간 당신의 기분이 어떠하든, 영적 진보에 대한 당신의 기분이 낙관이든 낙심이든, 예수님을 향한 사랑이 뜨겁든 차갑든 간에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언제나 동일하다. 복음 안에 거하라. 그분이 완수하신 사역을 의지하라.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그것뿐이다. 당신이 해야 할 일은 그것뿐이다. 하나님이 당신에게 명하신 일은 그것뿐이다. _8장 지속적인 의심이 들 때

목차

서문

1장 네 번의 침례
2장 하나님은 우리가 확신하기를 원하시는가?
3장 나를 대신하신 예수
4장 믿음은 무엇인가?
5장 회개는 무엇인가?
6장 ‘한번 받은 구원이 영원한 구원’이라면 성경은 왜 우리의 구원을 잃어버리는 것에 대해 그렇게 자주 경고할까?
7장 당신이 믿었다는 증거
8장 지속적인 의심이 들 때

부록 1 세례의 문제
부록 2 확신과 ‘오직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칭의’ 교리 사이의 필수적인 관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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