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제이쓴, 즐거운 나의 집 집 고치다 인생도 즐거워진 제이쓴의 공간 이야기

제이쓴(연제승) 저 | 나무수 | 2019년 09월

미리보기 북트리

닫기 2019년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커플 부문을 수상한 개그우먼 홍현희와 공간 디렉터 제이쓴, 홍쓴부부의 유쾌한 신혼 라이프의 비법을 제이쓴의 공간 이야기를 담았다. -MD추천-

정가
$27.00
판매가
$14.8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롯데스타시티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68332296 / 200쪽 137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25,200
  • 16,200
  • 15,75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원하는 대로 집을 바꿨을 뿐인데 즐거운 일들이 시작됐다!”
인테리어계의 아이돌에서 ‘츤츤다정’ 국민남편이 되기까지
유쾌함과 솔직함으로 무장한 제이쓴의 공간 이야기

자신만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큰돈 들이지 않고도 고퀄리티의 인테리어를 완성시켜 자취하는 싱글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던 ‘인테리어계의 아이돌’ 제이쓴이 국민남편으로 돌아왔다! 2019년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커플 부문 수상에 빛나는 ‘홍쓴부부(홍현희·제이쓴 부부)’의 유쾌한 에너지의 비밀은 바로 ‘공간’에 있었다.
‘내 공간’을 꾸미고 공유하다가 파워블로거가 됐고, ‘남의 공간’을 꾸며주다가 공간 디렉터가 됐고, 지금은 아내와 취향을 공유하고 함께 ‘부부의 공간’을 꾸미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는 제이쓴의 공간 이야기를 만나보자. 이 모든 게 유행하는 인테리어가 아닌, 내 마음대로 편한 공간을 취향대로 만들면서 생긴 변화들이다. 공간 하나 바꿨을 뿐인데 인생까지 바뀐 그의 이야기를 보다 보면 내 공간은 지금 괜찮은지 한번쯤 둘러보게 된다.
제이쓴은 “공간을 바꾸면 인생이 바뀌다”고 말한다. 평범했던 그가 공간을 바꾸고 인테리어를 하면서 인생항로를 바꿨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들 부부의 삶을 응원하는 사람들에게 당당하게 외친다. "집 고치다 인생도 즐거워졌어요!“

출판사 리뷰

“권태기가 뭐죠? 순간순간 재미있게!” 대체 불가 ‘예능 부부’의 솔직담백 신혼 라이프 연애할 때처럼 알콩달콩 결혼생활을 잘 이어나갈 수 있을지 고민인 예비부부, 조기 권태기나 육아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신혼부부, 나도 저렇게 재밌게 살아보고 싶었는데 흘러간 시간이 야속한 중년부부에게 워너비 커플이 된 ‘홍쓴부부’. 틈만 나면 즐거운 그들의 일상은 ‘함께 사는 작은 집’에서 시작됐다. 여느 신혼부부처럼 늘 아쉽기만한 ‘작은 공간’도 서로의 취향을 이해하고, 마음을 맞춰 꾸미다 보니 ‘편안한 공간’으로 바뀐다. 제이쓴은 “공간을 바꾸면 인생이 바뀌다”고 말한다. 평범했던 그가 공간을 바꾸고 인테리어를 하면서 인생항로를 바꿨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들 부부의 삶을 응원하는 사람들에게 당당하게 외친다. \"집 고치다 인생도 즐거워졌어요!“ “내 맘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는 세상, 집이라도 내 맘대로!” 남의 시선이 아닌 내 취향대로 집 꾸미기 완전 전문적이지 않아서 더 친근하고, 꾸밈 없이 실용적이라 더 믿음이 갔던 제이쓴의 인테리어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그로 인해 ‘인테리어계의 아이돌’로 불리며 각종 인테리어 예능 프로그램을 섭렵하고 겸임교수직까지 역임하며 공간 디렉터로 거듭날 수 있었다. 대충 사는 듯하지만 매사에 꽤 열심이고, 깃털처럼 가벼워 보이지만 은근 진지한 그의 인테리어 철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취향 존중’.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기보다 자신만의 스타일과 삶의 방식대로 온전히 살아가고 있는 그의 공간 이야기를 읽다 보면 내 취향은 무엇인지, 나는 지금 어떤 공간에 살고 있는지 문득 곱씹어보게 된다. 더불어 내 공간을 꾸미고 싶은 마음에 몸이 근질거릴 것이다. “인테리어, 너도 할 수 있어!” 제이쓴의 인테리어 꿀팁과 책에서만 공개하는 신혼집 집들이! 왠지 나도 집을 꾸며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는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야기 중간중간에 소개하는 제이쓴의 인테리어 팁에 주목하자. 집을 구할 때 고려해야 할 점부터 방과 거실, 주방, 베란다 등 공간별 홈 스타일링 팁까지 꼭 필요한 꿀팁만 담았다. 쉽고 간단하게 고퀄리티의 결과를 가져다줄 팁들이기에 누구나 인테리어를 시작할 용기가 생길 것이다. 그럼 제이쓴의 신혼집은 무엇으로 어떻게 꾸며졌을까? 제이쓴의 신혼집이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책에서만 공개하는 ‘신혼집 집들이’에서는 그들의 집을 살짝 엿보며 나의 집을 꾸밀 팁을 마음껏 얻어가도 좋다.

저자 소개

제이쓴은 원래, 멀쩡한 대학(디자인과)을 그만두고, 외국으로 배낭여행 갔다가 4일 만에 모친에게 군대영장 나왔다는 전화를 받고, 제대 후 호주(2년 거주)로 떠나기 이틀 전에야 모친께 고한 적도 있는, 조금은 평범한 청년이었다. 이후 그럭저럭, 여차저차, 이모저모 블로그에 20~30꼭지로 정리할 수 있는 방황을 하다가 다시 새로운 대학(경영학과)에 정착했다. 
몸속에 내재되어 있던 ‘인테리어 DNA’는 순식간에 폭발했다. 서울에서 자취방을 계약하고 새 마음 새 뜻을 다질 겸 인테리어란 걸 해보려고 관련 서적을 찾다가 뒤통수에 전동드릴이 뚫고 들어온 것 같은 충격을 경험한다. 바로 자신의 자취방 계약금을 가뿐히 넘어서는 금액으로 창조된 비현실적인 인테리어의 광활한 세계를 목격한 것! 원래부터 호기심과 오기, 자신감, 각종 실험정신이 남달랐던 그는 자신의 자취방을 실험실 삼아 인테리어를 파고든다. 급기야 인테리어 서적과 인터넷으로 자료를 참고하여 기존의 인테리어와 다른 자신의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기에 이른다. 그는 실용성에 중점을 두고 동네 철물점이나 전파사, 생활용품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재료로 기발한 인테리어 방법을 만들었다. 3만 원을 투자하여 칙칙한 싱크대를 ‘블랙&화이트’의 모던한 공간으로 만드는 방법, 7만 원대로 자취방을 아예 카페처럼 만들어버리는 인테리어 방법 등을 블로그에 올리자 이를 발견한 이웃 블로거들의 경악에 가까운 찬사, 발작을 가장한 환호는 들불처럼 번져나갔다. 
그는 블로그에서 자신과 처지가 비슷한 싱글족들의 인테리어 고충을 귀담아 듣던 중 심하게 감정이입하는 증세를 보이더니 덜컥 ‘오지랖프로젝트’를 감행했다. 이 프로젝트는 그가 직접 싱글족의 주거공간으로 찾아가 논의 단계에서부터 인테리어 작업을 마무리할 때까지 함께하는 고단한 ‘재능기부’ 행위로, 스스로 인테리어 구도의 길(이름하여 진정한 ‘셀프인테리어’)에 뛰어든 것이다. 지금껏 40명 넘게 낯선 사람들(직업, 성별, 나이마저 천차만별)의 다양한 자취방(반지하, 옥탑방, 원룸, 투룸 등)에서 인테리어 작업을 하면서 만족할 만한 결과물을 만들어낸 것은 물론, ‘자취방 인테리어’만의 특성을 깨닫고 안목을 넓혀나갔다. 프로젝트가 끝날 때마다 의뢰인들은 그를 두고 (인테리어의) “금손”, “약손”, “꿀손”, “마술사”, “계 탔다!” 등으로 칭송하며 낯설어진 자신의 자취방에서 어쩔 줄 몰라 했다. 이 책에는 그동안 제이쓴이 오지랖프로젝트를 실행한 자취방들이 어떠한 아이디어와 기술적인 방법으로 변화되었는지 컨셉에서부터 준비물, 비용, 과정 등이 빠짐없이 꼼꼼하게 수록되어 있다. 
제이쓴은 지금도 여전히 적은 비용과 재미있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실현할 수 있는 인테리어를 모색하는 한편, 쉴 새 없이 몰려드는 오지랖프로젝트의 의뢰 때문에 행복하고도 난처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제이쓴의 좌충우돌 싱글라이프 http://blog.naver.com/yeonjason 

책 속에서

우리는 가끔 ‘내 인생에도 좀 드라마틱한 변화가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한다. 나도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가만히 앉아서 언제 올지 모르는 변화의 순간, 또는 행운을 기다리기보다 공간을 통해 행복한 변화를 꿈꿔보는 건 어떨까. – p.25

청소까지 마친 뒤 몰라보게 달라진 집을 소년과 함께 둘러봤다. 창으로 쏟아지는 하루의 마지막 햇살을 받으며 침대 한쪽에 걸터앉았다. 소년은 어느 때보다 환하게 웃으며 나를 바라보았다. 나는 소년의 어깨에 팔을 두르며 마음속으로 그를 응원했다. – p.72

그동안 내 집도 남의 집도 많이 바꿔봤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을 이루고, 가족의 취향을 만들어간다는 건 지금껏 느껴본 적 없는, 차원이 다른 행복감이었다. – p.158

조금은 화려하고 과감한 그녀의 취향과, 공간미를 살리고 싶은 나의 취향이 만나 함께 꿈꾸는 새로운 공간이 된 것이다. (…) 의견이 다르면 합의점 찾기를 여러 번 반복했다. 그러면서 나는 그녀의 취향을, 그녀는 나의 취향을 더욱 자세하고 확실히 알게 됐다. – p.164

아무리 근사한 숙소의 푹신하고 보드라운 침구가 나를 반겨도 내 침대에 있는 내 이불과 내 베개의 냄새를 맡고 싶어진다. (…) 습관처럼 찾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머그잔, 어둠 속에서 불을 켜지 않고도 찾아낼 수 있는 전등 스위치, 그리고 평화로운 내 방 공기의 향까지……. – p.181

목차

프롤로그

PLACE 1 나의 공간
집이라는 세계
내 생애 첫 번째 방
우리는 모두 멋진 공간에 살 권리가 있다
제이쓴이 되다
[Interior Tip] 집 구할 때 이것만은 꼭!

PLACE 2 누군가의 공간
오지랖이라고요?
[Interior Tip] 인테리어를 시작하기 전에 1
너도 나도 혼자가 아니야
[Interior Tip] 인테리어를 시작하기 전에 2
가슴을 두드리는 공간
[Interior Tip] 방을 위한 아이디어
동네 친구 같은 어떤 곳
[Interior Tip] 주방을 위한 아이디어
새집을 드립니다
[Interior Tip] 거실을 위한 아이디어
일상, 예술이 되다
[Interior Tip] 욕실을 위한 아이디어
북유럽은 아니지만 북유럽 인테리어
[Interior Tip] 베란다를 위한 아이디어

PLACE 3 우리의 공간
유년 시절의 집
[Interior Tip] 좁은 공간 넓게 쓰는 법
우리는 어쩌면 운명
[Interior Tip] 후회 없는 가구 고르기 노하우
여기서 시작
[Interior Tip] 분위기를 책임지는 조명 바로 알기
새로운 곳을 향해
[Interior Tip] 계절별로 바꾸는 쉬운 홈 스타일링
함께 만드는 우리의 공간
+즐거운 우리 집 집들이
[Interior Tip] 셀프 페인팅하기

PLACE 4 당신의 공간
나다운 공간
유행이 중요한가요?
취향을 찾아드립니다
집은 내 마음입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