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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하와는 실제로 존재했는가 그들은 누구이며 우리는 왜 그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

원제 : Did Adam and Eve Really Exist? Who They Were and Why You Should Care

C. 존 콜린스 저 | 김광남 역 | 새물결플러스 |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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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1291208 / 30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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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본문 중에서 내가 이 연구를 통해 목표하는 바는, 전통적인 견해를 포기하라는 그 어떤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우리가 여전히 전통적인 견해의 한 형태를 고수해야 한다고 내가 믿는 이유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것이다. _1장 “서론” 중에서 성서 이야기는 인간 파트너를 사용해 창조세계 전체에 복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계획, 즉 인류의 시원에서 무언가가 잘못되었기에 모든 이들을 “구속”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에 초점을 맞춘다. 성서 저자들은 이것이 온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위한 참된 이야기라고 한다. 그리고 그 “참됨”에는 실제로 발생한 사건들인 “역사”가 포함된다. _2장 “성서 이야기의 형태” 중에서 성서의 본문이 진실성을 획득하기 위해 역사적 아담과 하와를 반드시 요구하지는 않지만, 어떤 본문들은 사실상 그것을 요구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결론지을 수 있다. _3장 “아담과 하와에 관한 특별한 본문들” 중에서 비록 우리가 창세기 1-4장에 어느 정도의 비유적이고 상징적인 설명이 들어 있다고 말할지라도, 우리는 여전히 거기서 발견하는 이야기가 지금 우리의 삶과 상황이 더 나아지기를 바라는 갈망을 위한 최상의 설명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_4장 “인간의 독특성과 위엄” 중에서 내가 지적했듯이, 나의 집필 목표는 과학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추론이 건전한 사고의 경계 안에 머물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모종의 다원 발생설을 위해 우리가 일원 발생설을 포기하도록 요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오히려 아담과 하와를 인정하는 수정된 일원 발생설이 더욱 설득력이 있다. _5장 “과학은 우리가 ‘아담과 하와’를 정확히 짚어내도록 도울 수 있는가?” 중에서 이야기의 전면에 실제 아담과 하와를 담고 있는 성서의 이야기 속에는 진정한 위로가 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마침내 그 침입자를 영원히 추방하실 때 우리가 구원과 치유 그리고 회복과 최종적인 복을 받게 되리라는 확신을 주는 위로다. 이 위로는 우리가 지금 이 순간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백성으로서 온전하게 인간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다. _6장 “결론들” 중에서 추천사 중에서 이 작품은 학식이 있는 평신도라면 충분히 소화하고 이해할 수 있는 언어를 사용하면서도 성서 본문에 대한 전통적인 해석이 가지는 신학적 중요성을 성공적으로 드러냈다는 점에서 널리 읽힐 만한 가치가 있다. 데이비드 W. 파오 | 트리니티 복음주의신학대학원 신학과장 콜린스는 신화와 역사, 성서와 과학, 조화와 상보성의 문제를 다루면서 광범위한 사유의 장을 통해 성서의 첫 번째 장이 성서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방법에 대한 이해를 개선할 수 있도록 자극을 주는 신선한 주장을 펼친다. 앨런 밀라드 | 리버풀 대학교 히브리어 및 고대 셈어 분야 랜킨 석좌 교수 나는 이 논쟁적인 주제에 관해 이보다 더 정직한 책을 상상할 수 없다. 중요한 쟁점들에 대해서는 확고한 입장을, 다른 의견들에 대해서는 다양성을 보이는 C. 존 콜린스의 서술을 통해 독자들은 세심하고도 경건한 안내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앙리 A. 블로쉐 | 전 휘튼 칼리지 대학원 군터 크뇌들러 조직신학 교수 아담과 하와에 대해 우리가 무엇을 알 수 있고 무엇을 알 수 없는지에 대해 C. 존 콜린스 교수보다 박식하면서 최신의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학자는 거의 없다. 그는 인간 지식의 한계를 인정하면서도 창세기의 이야기가 인간의 고충을 이해하는 일에 크게 기여한다고 강조한다. 박식함과 건전함이 돋보이는 읽을 만한 책이다. T. 데스몬드 알렉산더 | 벨파스트 유니온 신학대학 성서학과 부교수 겸 대학원장 콜린스는 이처럼 중요한 책을 저술함으로써 교회에 크게 이바지했다. 이 책은 곧 세계 전역의 목회자들, 신학생들, 그리고 평신도들을 위한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다. 버크 파슨즈 | 플로리다주 샌포드 세인트앤드류 채플 목사, Tabletalk 편집자 우리가 창세기의 처음 몇 장을 읽는 방식이 성서 전체를 읽는 방식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콜린스 박사는 성서의 원래 화자가 성서의 이 중요한 부분이 어떻게 읽히기를 의도했는지에 대해 명쾌하고 소상하게 설명한다. 노부요시 키우치 | 도쿄 기독교대학교 구약학 교수 콜린스는 성서를 거룩한 문서로 다루면서 그리스도인들이 신앙과 과학의 문제에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모범을 제시해주었다. 나티 탄찬퐁스 | 방콕 성서신학교 교무처장 독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이 논쟁적인 문제를 성서적으로 그리고 과학적으로 다루는 모험에 용기를 갖고 나서라는 것이다. 콜린스의 결론에 완전히 동의하지 않더라도, 그의 주장에 귀를 기울이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리아드 A. 카시스 | 중동, 북아프리카, 중부 유럽 선교 위원회 지역 책임자, 레바논 아랍침례신학교 구약학 겸임교수 인간의 기원이라는 논쟁적인 분야의 책이 성서(본문 주해, 문학적 형태, 그리고 신학적 일관성의 측면에서)와 과학(그것의 발견들과 이론적 가능성들의 측면에서) 모두를 진지하게 다루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런데 콜린스는 학자적 전문성과 확신, 그리고 겸손함을 가지고 그 주제를 우아하게 다룬다. 크리스토퍼 J. H. 라이트 |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 국제 디렉터, The Mission of God의 저자

저자 소개

  • 저자 : C. 존 콜린스
저자 : C. 존 콜린스(C. John Collins)
커버넌트 신학교의 구약학 교수다. 언어학과 성서 언어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로 잘 알려져 있으며 ESV의 구약 번역위원회 의장을 역임한 바 있다. 성서 언어와 해석, 과학과 기독교 신앙을 주제로 활발한 저술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대표 저서로는 Genesis 1-4: A Linguistic, Literary, and Theological Commentary, Science and Faith: Friends or Foes?, The God of Miracles: An Exegetical Examination of God's Action in the World 등이 있다.

역자 : 김광남
숭실대학교에서 영문학을, 동 대학교 기독교대학원에서 성서학을 공부했다. 대학 졸업 후 줄곧 기독교 출판 분야에서 일했으며, 지금은 기독교 서적을 번역하고 집필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역서로는 『유배된 교회』,『하나님 나라의 비밀』,『아담의 역사성 논쟁』(이상 새물결플러스) 등 다수가 있으며, 저서로는 『거룩하지 않은 독서』(올리브북스)와 『한국 교회, 예레미야에게 길을 묻다』(아바서원)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김광남
숭실대학교에서 영문학을, 동 대학교 기독교대학원에서 성서학을 공부했다. 대학 졸업 후 줄곧 기독교 출판 분야에서 일했으며, 지금은 기독교 서적을 번역하고 집필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역서로는 『유배된 교회』,『하나님 나라의 비밀』,『아담의 역사성 논쟁』(이상 새물결플러스) 등 다수가 있으며, 저서로는 『거룩하지 않은 독서』(올리브북스)와 『한국 교회, 예레미야에게 길을 묻다』(아바서원)가 있다.

책 속에서


내가 이 연구를 통해 목표하는 바는, 전통적인 견해를 포기하라는 그 어떤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우리가 여전히 전통적인 견해의 한 형태를 고수해야 한다고 내가 믿는 이유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것이다.
_1장 “서론” 중에서

성서 이야기는 인간 파트너를 사용해 창조세계 전체에 복을 주시려는 하나님의 계획, 즉 인류의 시원에서 무언가가 잘못되었기에 모든 이들을 “구속”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에 초점을 맞춘다. 성서 저자들은 이것이 온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위한 참된 이야기라고 한다. 그리고 그 “참됨”에는 실제로 발생한 사건들인 “역사”가 포함된다.
_2장 “성서 이야기의 형태” 중에서

성서의 본문이 진실성을 획득하기 위해 역사적 아담과 하와를 반드시 요구하지는 않지만, 어떤 본문들은 사실상 그것을 요구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결론지을 수 있다.
_3장 “아담과 하와에 관한 특별한 본문들” 중에서

비록 우리가 창세기 1-4장에 어느 정도의 비유적이고 상징적인 설명이 들어 있다고 말할지라도, 우리는 여전히 거기서 발견하는 이야기가 지금 우리의 삶과 상황이 더 나아지기를 바라는 갈망을 위한 최상의 설명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_4장 “인간의 독특성과 위엄” 중에서

내가 지적했듯이, 나의 집필 목표는 과학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추론이 건전한 사고의 경계 안에 머물 수 있도록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모종의 다원 발생설을 위해 우리가 일원 발생설을 포기하도록 요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오히려 아담과 하와를 인정하는 수정된 일원 발생설이 더욱 설득력이 있다.
_5장 “과학은 우리가 ‘아담과 하와’를 정확히 짚어내도록 도울 수 있는가?” 중에서

이야기의 전면에 실제 아담과 하와를 담고 있는 성서의 이야기 속에는 진정한 위로가 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마침내 그 침입자를 영원히 추방하실 때 우리가 구원과 치유 그리고 회복과 최종적인 복을 받게 되리라는 확신을 주는 위로다. 이 위로는 우리가 지금 이 순간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백성으로서 온전하게 인간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돕는다.
_6장 “결론들” 중에서

목차

감사의 글
1장 서론 / 14
2장 성서 이야기의 형태 / 34
3장 아담과 하와에 관한 특별한 본문들 / 82
4장 인간의 독특성과 위엄 / 158
5장 과학은 우리가 “아담과 하와”를 정확히 짚어내도록 도울 수 있는가? / 180
6장 결론들 / 228
부록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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