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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672218 / 248쪽 14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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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칼라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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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웨일 공동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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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에세이/기행 > 에세이 > 사진/그림/카툰에세이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근아의 그림 충전 에세이. 열정적인 미술학도였지만 어느덧 두 아이의 육아로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살고 있던 저자는 마음이 허한 날, 나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찾을 수 없었던 날 그림을 다시 만났다. 다시 만난 그림은 그녀의 이야기를 한없이 들어주며 조용조용 위로의 메시지를 건넸다.
< 그림으로 내 마음을 충전합니다>는 나 자신이란 정체성, 사랑해서 더 힘든 가족, 그리고 인생에 대한 내밀하고 가슴 찡한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만날 수 있는 책이다. 또한 고흐, 찰스 레니 매킨토시, 알렉스 콜빌 등 당대 최고의 화가들이 그들의 이야기와 함께 쉽게 만나기 어려운 작품들을 선보인다.
출판사 리뷰
● 우리는 자신의 에너지가 모두 고갈됨을 느끼는 번아웃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 충전은 휴대폰에만 필요한 게 아니다.
우리 스스로도 에너지가 얼마 남았는지 늘 점검해야 한다.
충전의 타이밍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 음식 만드는 도구에 ‘체’라는 게 있다.
빵을 만들 때도 필요하고 쿠키를 구울 때도, 떡을 만들 때도 필요하다.
가루로 무언가를 만들 때 반드시 필요한 도구다.
우리의 내면에도 ‘체’가 필요하다.
우리의 감정을 하루에 한 번, 적어도 며칠에 한 번은 체로 걸려줘야 한다.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감정은 울퉁불퉁한 가루가 되어 있거나 서로 달라붙어 있기도 한다.
그 감정을 천천히 체로 거른다.
무겁거나 불편한 감정은 체 위에 남아 있고
가볍거나 편안한 감정은 체 아래로 떨어진다.
● 에너지를 바닥내지 않고, 충전하며 살기 위해서는
각자 자신의 감정이 잘 걸러지는 ‘체’가 하나씩 필요하다.
《그림으로 내 마음을 충전합니다》는 그림이 감정을 세세하게 걸러내는
좋은 ‘체’의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현실과 이상의 간극에서 발버둥치다
에너지가 바닥난 날
그래서 위로가 필요한 날
마음에 그림 한 점 걸어봅니다.
프롤로그 _ 경계에 서 있는 사람도 행복할 수 있기를
PART1
보여줄 수 있는 마음
보여줄 수 없는 마음
Recharging Picture 1
30년 넘은 재건축 아파트에서 만난 그림
Recharging Picture 2
인정 투쟁에서 실패했을 때 만난 그림
Recharging Picture 3
못났던 나를 가엽게 바라보지 않을 때 만난 그림
Recharging Picture 4
사회에서 밀려서 가정으로 들어갔을 때 만난 그림
Recharging Picture 5
분리되지 못한 자아가 끌어당긴 그림
Recharging Picture 6
세상과 분리되는 느낌을 받은 날 만난 그림
Recharging Picture 7
서른 아홉이라서 만나게 된 그림
Recharging Picture 8
서로 자유롭길 바라는 날에 만난 그림
PART2 / 안녕이라고 말하기
Recharging Picture 9
재능을 따져보던 날 만난 그림
Recharging Picture 10
휴식이 절실할 때 만난 그림
Recharging Picture 11
불만이 힘이 될 때 만난 그림
Recharging Picture 12
조력자로 불리울 때 만난 그림
Recharging Picture 13
집중하고 싶은 날 만난 그림
Recharging Picture 14
차가운 말이 싫어질 때 만난 그림
Recharging Picture 15
여유 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날 만난 그림
Recharging Picture 16
수면장애가 있는 날 만난 그림
Recharging Picture 17
건네는 사탕을 받고 싶지 않을 때 만난 그림
Recharging Picture 18
새 길을 나설 때 만난 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