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뭐든지 무서워하는 늑대

시리즈 : 난 책읽기가 좋아 1단계 (6,7세부터) [79]

안로카르 저 | 김현주 역 | 비룡소 | 2002년 03월

북트리

정가
$15.00
판매가
$8.2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7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49160597 / 28쪽 155 x 22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5,300
  • 19,800
  • 15,75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가루가루는 털도 북슬북슬, 이빨도 뾰족한 아주 덩치 큰 늑대. 하지만 모습과는 달리 뭐든지 무서워하는 겁쟁이 늑대이다. 어느 날, 늑대 집에 숲에서 길을 잃은 한 여자아이가 찾아오게 되었다. 꼬마까지도 무서워하는 가루가루.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까? 무서워하는 늑대라는 설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무서움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는 용기를 주는 이 동화는 특히 외양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는 것이 옳지 않다는 교훈을 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가루가루는 멀도 북슬북슬하고 이빨도 뾰족하고 덩치마저 아주 큰 늑대이다.숲길을 한 번이라도 지나가면 숲 속 동물들 모두 도망치고,심지어는 가루가루의 모습마저 보기 두려워 눈올 감올 정도.하지만? 가루가루 에게는 비밀이 있다.바로 험상롯은 외모와는 달리 뭐든지 무서워할 만큼 겁쟁이라는 사실!달팽이조차도 무서워하고 어둠마저 무서워 잠올 잘 이루지 못하는 가루가루는 겁도 많은 데다 외모마저 무시무시하게 생 겨 친구도 없는 외돌이다. [뭐든지 무서워하는 늑대]는 마음과는 달리,험상꽃고 사나운 외모 때문에 친구 들을 사귀지 못하고 늘 집... 가루가루는 멀도 북슬북슬하고 이빨도 뾰족하고 덩치마저 아주 큰 늑대이다.숲길을 한 번이라도 지나가면 숲 속 동물들 모두 도망치고,심지어는 가루가루의 모습마저 보기 두려워 눈올 감올 정도.하지만 가루가루 에게는 비밀이 있다.바로 험상롯은 외모와는 달리 뭐든지 무서워할 만큼 겁쟁이라는 사실!달팽이조차도 무서워하고 어둠마저 무서워 잠올 잘 이루지 못하는 가루가루는 겁도 많은 데다 외모마저 무시무시하게 생 겨 친구도 없는 외돌이다. [뭐든지 무서워하는 늑대]는 마음과는 달리,험상꽃고 사나운 외모 때문에 친구 들을 사귀지 못하고 늘 집에 틀어박혀 혼자 지내는 늑대 이야기릎 담았다.이 작품은 뚱뚱하고 l빼빼 마르고 촉은 나와는 다르게 생겼다는 이유로 친구롤 외툴01로 만틀어 버리는 요즘의 세태 속에서,가루가루와 같은 처지에 놓인 아이들의 마음올 조금이나마 되돌아볼 수 있는 이야기다.외모로 상대방의 마음까지 판단해 버 리는 선입견이'관계'를 얼마나 단절시키는가를 유머스럽게 표현한 동화다. 한펀 1989년에 처음 울간되어 96년에 개정판으로 재탄생한 이 혜은 가루가루란 늑대 캐릭터는 이후에도 로 카르의 [휘파랍을 세 번 분 늑대],[한 번도 바다률 본 적이 없는 늑대]동 후속 작품에 계속 나 울 정도로 프랑스 어린이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용기 있는 사람만0|힌구를 사궐 수 있어요! 가루가루는 한 번도 자기 집에 누군가가 방문한 적도 없고 노크해 본 적도 없는,소위'완벽한 왕따'다. 그런 가루가루네 집에 어느 날,숲 속에서 걸올 잃은 여자 아이 노에미가 찾아왔다.가루가루는 자신의 무 시무시한 외모를 어둠으로 가리고서는 노에미를 재워 준다.처음으로 누군가랑 대화를 하고 누군가에서 미 소를 받아 본 가루가루는 너무 황출한 눈물까지 흘리는데··.결국 험상꽃은 외모를 아랑곳하지 않지 않고 마음을 읽어 준 순수한 아이 노에미와 친구가 된다. 다른 사랍올 받아들이고 다른 사람을 사귀는 것은,자신의 마음을 드러내고 다른 사랍올 수용하겠다는 의지 의 결단이고 용기이다.숲 속 동물 어느 누구도 감히 가루가루와 친구가 되리라 생각하지 못했다.그러나 외모로 친구틀 판단하지 않고 숲 속에서 길올 월은 자신을 재워 준 가루가루의 마음울 읽는 순수한 마음이 있을 때,우정은 눈에 보이는 것들을 뛰어넘어서는 힘올 발휘했다.이 작품은 사람과의 관계를 어떻게 형성 해 나갈 수 있는지 그 근본척인 방법을 재치 있게 담고 있다. 이야기의 분위기를 한층 도드라지게 표현한 동판화 〈뭐든지 무서워하는 늑대〉는 동판화 작업을 통해 늑대의 차가운 이미지와,이야기 속에 담긴 따뜻하고 귀여 운 분위기룰 한충 잘 살렸다.세밀하게 표현한 늑대의 북슬북솔한 털,이야기의 단순 구조만큼이나 간결하 고 단순하게 표현한 숲 속 장면과 그 밖의 동물 친구들.작업올 한 염혜원 씨는 대학에서 서양화틀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판화를 전공했다.작업의 재료는 작품의 표현 방식을 정하는 주요한 기준 중 하나.에칭의 기법으로 바보스럽고 멍청한 표정과 사나운 외모를 가진 늑대의 이중 표정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저자소개 글쓴0| 안 로카르 프랑스에서 태어나 심려학과 사회학올 공부했다.음악가 아들을 네 명이나 둔 그녀는 연극 대본도 쓰고 극올 지도하고 의상과 무대장치틀 담당하기도 했다.동화 작가는 물론 콩트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작품『늑대에 관한 네 가지 이야기』,『이빨이 아픈 흡렬귀』,『휘파람올 세 번 분 늑 대』,『한 번도 바다를 본 적이 없는 늑대』둥 수십여 권의 동화들이 있다. 그린0| 염혜원 서울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지금은 같은 대학원에서 판화률 공부하고 있다.2001년 현대판화가협회전에 서 우수상올 받았다. 옮긴0| 김현주 1969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서울대에서 붙문학올 공부하고 벨기에 브뤼젤 자유대학에서 석사 과정올 마쳤 다.우리말로 옮긴 어린이 책으로는 [내 사랑 생쥐]가 있다.

저자 소개

서울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판화를 공부했다. 뉴욕 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지금은 브루클린에 살면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다. 『어젯밤에 뭐했니?』로 2009년 볼로냐 라가치상 픽션 부문 우수상을, 『야호! 오늘은 유치원 가는 날』로 2013년 에즈라 잭 키츠 상을 수상했다. 그 외 작품으로는 『무서운 늑대들은 없어 THERE ARE NO SCARY WOLVES』, 『쌍둥이는 너무 좋아』등이 있고, 『의좋은 형제』, 『꼬부랑꼬부랑 할머니』, 『바닷물 에고, 짜다』, 『뭐든지 무서워하는 늑대』, 『대나무 숲에 사는 잉어』에 그림을 그렸다. 
프랑스에서 태어나 심리학과 사회학을 공부했다. 음악가 아들을 네 명이나 둔 그녀는 연극 대본을 쓰는가하면, 극을 지도하거나 의상과 무대장치를 담당하기도 했다. 동화 작가는 물론 콩트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늑대에 관한 네 가지 이야기>, <이빨이 아픈 흡혈귀>, <휘파람을 세 번 분 늑대>, <한 번도 바다를 본 적이 없는 늑대> 등 수십 권의 동화들이 있다.

역자 소개

1969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불문학을 공부하고 벨기에 브뤼셀 자유대학에서 석사 과정을 마쳤다. 옮긴 책으로 <내 사랑 생쥐>가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