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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토끼

시리즈 : 돌개바람 [69]

임태희 저 | 바람의아이들 | 2006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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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990878284 / 51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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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모범생 영빈이는 토끼가 되는 게 꿈이래요. 윤호는 가수 누나를 무지 좋아해서 거의 날마다 팬레터를 써요. 지호는 선생님 말씀에 언제나 말대꾸를 해서 선생님을 무안하게 하지요... 책 안에 담겨있는 일곱 편의 이야기에는 학교와 집에서 만나는 아이들의 솔직한 모습이 재치 있고 유머러스하게 그려져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임태희는 연세대학교에서 아동학을 전공했다. 얌전해 보이지만 머릿속엔 괴팍한 철학이 가득하다. 십 대에는 가수가 되는 것이 꿈이었고 이십 대에는 한 직장에 오래 다니는 것이 바람이었고 삼십 대인 지금은 깊이 있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 중이다. 쓴 책으로 동화집 『내 꿈은 토끼』 『고민 들어주는 선물 가게』, 청소년소설 『길은 뜨겁다』 『쥐를 잡자』 『나는 누구의 아바타일까』등이 있다.
세상에서 직접 경험할 수 없는 일들을 그림을 통해 느껴볼 수 있는 재미에 전시, 일러스트, 무대미술을 했습니다. 상상력이 책을 통해 자라나고, 그래서 기쁘고 재밌고 자랑하고 그러면 좋겠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64의 비밀』, 『미노스』, 『한눈팔기 대장 지우』, 『꼰끌라베』, 『원래 안 그래』 『춤추는 아이 소동』 등이 있습니다.

머리말

임태희(지은이)의 말
그러던 어느 날, 손이 근질근질해서 더는 견딜 수가 없는 어느 날이 오면, 바로 때가 왔음을 난 느끼지. 난 서둘러 내 손에 펜우리 쥐어 줘. 그러면 그때부터는 손에게 모든 걸 맡겨도 돼. 손은 나와 일을 꽤 오랫동안 해 와서 썩 믿을 만하거든.

목차

목차
1. 깐깐 선생님과 요술 연필
2. 후후 선생님은 날마다 생일이야
3. 정말 중요한 건 따로 있어
4. 내 꿈은 토끼
5. 서른 명과 바보 그리고 신발장 속 짝지귀신
6. 신발 훔친 날
7. ★에게 쓰는 편지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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