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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541897 / 224쪽 153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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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 일하는 재미가 명품을 만든다 위기의 직장에서 차별화된 몸값 향상과 남다른 성과물을 창출함으로써 조직 내외에서 알아주는 슈퍼 직장인이 되는 프로세스다. 하지만 폭넓은 통찰력을 가진 직무장인도, 늘 다른 사람들에게 일할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활력 창출자도, 매번 ‘더 나은’ 가치를 창출해서 조직에 기여하는 가치창조자도 일의 주인이 되어 일하는 재미와 열정의 강도가 약해지지 않고 유지될 때만이 가능한 법이다. 결국 ‘일하는 재미’가 명품을 만들어 내는 근원인 것이다. ■일의 노예가 아닌 주인이 되어라 책에 소개된 P사의 A팀장은 과거 재직 시에 회사 내외에서 유능한 설계 엔지니어로 명성이 높았다. 그에게는 평소 남다른 직무수행 자세와 행동이 있었다. 공장설계와 설계 후의 가동 부문을 분리하지 않는 자세와 행동이다. 설계 직무의 완성을 설계 후의 공장 가동 단계까지로 보고 그 과정에 관련되는 모든 일을 자신의 직무 관여 범위로 여긴다. 즉 자신이 맡은 설계 자체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일의 주인이 되어 설계 시작단계에서부터 조업까지를 하나의 묶음 단위로 수행하는 패턴에 습관화되어 있다. 이런 자세와 행동을 통해 설계직무의 소중한 의미를 깊이 인식하게 되고 갈수록 일하는 재미와 열정은 더 높아지게 된다. ■ 일하는 재미와 열정을 높이는 직무 자긍심을 높여라 직장인들은 누구나 조직 속에서 자기 자신이 중요한 일을 해냈다는 것을 느끼며 평가받고 싶어 한다. 쓸모없는 존재가 되는 것을 싫어한다. 바로 직무 자긍심이다. “내가 하는 일이 조직이나 많은 사람들의 장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의미 있는 일이다.”라는 인식이다. 이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부화뇌동하지 않고 소신껏 열심히 일하는 자세와 성과 창출에 영향을 주는 선행요소가 될 수 있다. ■ 높은 몸값은 하루아침에 되지 않는다 취업이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매년 일정 수의 젊은이들은 직장인이 된다. 당장 취업이 중요하겠지만 그 이후 자신의 몸값을 높여 조직에서 필요한 슈퍼 직장인이 되는 문제도 매우 중요하다. 출발선상에 선 그들의 모습은 비슷비슷해서 잘 분간이 되지 않고 입사 후 얼마간은 업무성과도 별 차이가 나지 않는다. 그러나 몇 년이 지나면 상황이 크게 달라진다. ■ 배고픔은 참아도 배 아픔은 못 참는다 조직이 구성원들에게 주어진 보상의 많고 적음에 대해서 모든 구성원이 동등하게 인식할 경우에는 태도와 행동에 문제가 없지만, 상대적으로 적다는 차이를 느낄 때는 큰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는 뜻이다. 즉 남도 배고프고 자신도 배고플 경우에는 괜찮지만, 남은 배부른데 자신은 배고픈 경우는 일하는 재미와 열정의 강도가 떨어지면서 협력의 시너지 창출에 부정적인 영향으로 작용할 수 있게 된다. 책 속 내용 일하는 재미와 열정의 근원을 찾아서! 요즘 어디를 가나 열심히 일하는 직장인들의 모습을 본다. 남보다 조금이라도 앞서지 않으면 언제 조직의 뒷전으로 내몰릴지 모르기 때문이다. 계속되고 있는 인력감축으로 업무범위는 넓어져 매일 처리해야 할 많은 일들과 넘치는 정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나름의 새로운 방안들을 생각해 볼 겨를도 없이 더욱 쫓기는 느낌을 받으면서 괴롭고 바쁜 일상생활이 연속된다. 그리고 몸담고 있는 직장은 보이지 않는 치열한 경쟁과 투쟁의 싸움판이 되고 있어 늘 긴장되고 피곤하다. 매일 출근을 해서도 괴롭고 불안한 기분으로 그저 허둥지둥 정신없이 열심히 일한다. 쉽게 말해 먹고살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열심히 일하는 척하는 직장인들이라고나 할까? 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일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어느 날 갑자기 교체멤버 대상이 되어 조직의 뒷전으로 밀려나가기도 한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만 열심히 한다고 해서 안심할 수도 없는 위기의 직장에서 불안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내일도 이런 재미없는 일을 하게 될 것이다. 모레도 이런 재미없는 일은 계속될 것이다. 이런 재미없는 일을 하다가 그만 퇴직할 것이다. 참으로 슬픈 요즘 직장인들의 생활상이다. 결코 ‘하고 싶어서 하는’ 즐거운 일의 열정이 아니요, 행복한 삶이라고 할 수가 없다. 매일 괴로운 마음으로 어쩔 수 없이 직장에 나가서 늘 하던 대로 일하기에 바쁜 다람쥐 쳇바퀴식의 직장생활이라면, 하던 일 잠깐 멈추고 한 번 깊이 생각해 볼 중대 사안일 것이다. 생의 절반인 직장생활을 헛되게 보낸다면 공허한 삶이 될 수도 있다. 나는 이런 직장인을 재미없이 열심히 일하는 부지런한 게으름뱅이라고 부른다. 게으름뱅이의 기준을 단순한 활동량이 아니라 일하는 재미에서 나오는 진정한 열정과 노력의 결과인 의미 있는 가치창조에 두기 때문이다. 열심히 일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그것이 조직번영과 행복한 삶의 충분조건이 될 수는 없다. 괴롭고 바쁜 일상의 굴레에서 빨리 벗어나 일하는 재미와 열정의 근원적인 요소들을 찾아보고 더욱 높여야 할 당위성이 여기에 있다. 그래서 그동안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명품(남다른 성과물) 창출의 선행요소인 그들의 태도와 행동들을 유심히 관찰해 왔다. 이번에 발간하는 이 책은 직장인이 어떨 때 일하는 재미와 열정이 일어나며 지속이 되는지, 또 어떻게 더 높일 수 있는지에 대해서 나름대로 조사, 연구한 내용들을 정리해 본 것이다. 일하는 재미와 열정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외부(제도, 리더십 등)가 아니라 개인 자신의 내부(일하는 동기, 일하는 자세. 일하는 방식)에서 찾는 데 초점을 두었다. 이 책은 직장인들에게 괴롭고 피곤한 일상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길을 안내한다. 일할 맛, 살맛나는 진정으로 행복한 직장생활을 원한다면 그 길을 한번 걸어가 봐야 하지 않겠는가?
일은 원래 괴로운 것인가, 즐거운 것인가? 괴로운 것이라면 왜 그런가? 즐겁고 재미있는 일이 되도록 할 수는 없는가? 이 물음들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서 그동안 나름대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에 그 결실의 하나로 『위기의 직장에서 성공하는 법』이라는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지난 몇 년간 학습한 지식과 많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조사·연구한 내용들, 그리고 그간의 실무경험들을 정리한 나름의 성과물이다.
옛날 말에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사람이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고 했던가? 매우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의미 있는 삶의 흔적을 남겨보자는 생각을 해 보았다. 직장생활을 준비하거나 시작하는 청년들과 후배들에게 미력하지만 직장인의 삶에 도움이 되는 글을 남기고 싶었다.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에게 나의 이름 석 자가 기억되게 하는 노력이다.
매일 그저 허둥지둥 열심히 일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사실을, 그리고 머뭇거리기엔 너무나 짧은 인생이라는 사실을 빨리 인식도록 하기 위해서다. 일의 노예가 되어 피곤하고 고된 직장인의 삶을 살지 말고, 일의 주인이 되어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다.
부족한 나에게 늘 격려와 용기를 준 많은 분들에게 고맙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즐겁고 행복한 직장생활의 한 방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일하는 재미와 열정의 근원을 찾아서!
요즘 어디를 가나 열심히 일하는 직장인들의 모습을 본다. 남보다 조금이라도 앞서지 않으면 언제 조직의 뒷전으로 내몰릴지 모르기 때문이다. 계속되고 있는 인력감축으로 업무범위는 넓어져 매일 처리해야 할 많은 일들과 넘치는 정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나름의 새로운 방안들을 생각해 볼 겨를도 없이 더욱 쫓기는 느낌을 받으면서 괴롭고 바쁜 일상생활이 연속된다. 그리고 몸담고 있는 직장은 보이지 않는 치열한 경쟁과 투쟁의 싸움판이 되고 있어 늘 긴장되고 피곤하다. 매일 출근을 해서도 괴롭고 불안한 기분으로 그저 허둥지둥 정신없이 열심히 일한다. 쉽게 말해 먹고살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열심히 일하는 척하는 직장인들이라고나 할까?
하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일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어느 날 갑자기 교체멤버 대상이 되어 조직의 뒷전으로 밀려나가기도 한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만 열심히 한다고 해서 안심할 수도 없는 위기의 직장에서 불안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내일도 이런 재미없는 일을 하게 될 것이다.
모레도 이런 재미없는 일은 계속될 것이다.
이런 재미없는 일을 하다가 그만 퇴직할 것이다.
참으로 슬픈 요즘 직장인들의 생활상이다. 결코 ‘하고 싶어서 하는’ 즐거운 일의 열정이 아니요, 행복한 삶이라고 할 수가 없다. 매일 괴로운 마음으로 어쩔 수 없이 직장에 나가서 늘 하던 대로 일하기에 바쁜 다람쥐 쳇바퀴식의 직장생활이라면, 하던 일 잠깐 멈추고 한 번 깊이 생각해 볼 중대 사안일 것이다. 생의 절반인 직장생활을 헛되게 보낸다면 공허한 삶이 될 수도 있다. 나는 이런 직장인을 재미없이 열심히 일하는 부지런한 게으름뱅이라고 부른다. 게으름뱅이의 기준을 단순한 활동량이 아니라 일하는 재미에서 나오는 진정한 열정과 노력의 결과인 의미 있는 가치창조에 두기 때문이다. 열심히 일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그것이 조직번영과 행복한 삶의 충분조건이 될 수는 없다. 괴롭고 바쁜 일상의 굴레에서 빨리 벗어나 일하는 재미와 열정의 근원적인 요소들을 찾아보고 더욱 높여야 할 당위성이 여기에 있다.
그래서 그동안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명품(남다른 성과물) 창출의 선행요소인 그들의 태도와 행동들을 유심히 관찰해 왔다. 이번에 발간하는 이 책은 직장인이 어떨 때 일하는 재미와 열정이 일어나며 지속이 되는지, 또 어떻게 더 높일 수 있는지에 대해서 나름대로 조사, 연구한 내용들을 정리해 본 것이다. 일하는 재미와 열정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외부(제도, 리더십 등)가 아니라 개인 자신의 내부(일하는 동기, 일하는 자세. 일하는 방식)에서 찾는 데 초점을 두었다.
이 책은 직장인들에게 괴롭고 피곤한 일상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길을 안내한다. 일할 맛, 살맛나는 진정으로 행복한 직장생활을 원한다면 그 길을 한번 걸어가 봐야 하지 않겠는가?
프롤로그 일하는 재미와 열정의 근원을 찾아서
에필로그 일하는 재미가 명품을 만든다
1부 일, 왜 즐겁게 해야 하는가
1. 일의 주인이 되어라 - 일이 놀이처럼 즐거워진다
2. 꿈을 가져라 - 의미 있는 삶이 된다
3. 일다운 일을 하라 - 일과 꿈은 하나이다
2부 일, 어떻게 해야 더 즐거운가
1. 전체 묶음 단위로 일하라 - 재미와 열정이 높아진다
2. ‘하겠다’라는 자세로 일하라 - 과업 수행이 빨라진다
3. 위기의식을 갖고 일하라 - 위기가 닥치지 않는다
3부 일, 어떤 방식으로 해야 더 능률이 오르는가
1. 역량향상의 희열喜悅을 경험하라 - 높은 몸값은 하루아침에 되지 않는다
2. 협력의 시너지 효과를 경험하라 - 숯불도 한 덩이는 쉬 꺼진다
3. 가치창조의 희열喜悅을 경험하라 -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나아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