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명화의 비밀 호크니가 파헤친 거장들의 비법

데이비드 호크니 저 | 남경태 역 | 한길사 | 2019년 08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140.00
판매가
$77.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1.5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5667932 / 330쪽 / 891g / 237 x 3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900
  • 22,500
  • 16,200
  • 18,0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우리 시대에 가장 비판적인 갈채와 보편적인 인기를 누리는 화가일 것이다. 브래드퍼드 미술대학과 런던 왕립 칼리지를 다녔다. 1964~67년에 미국의 아이오와 콜로라도, 캘리포니아의 여러 대학에서 강의를 맡았으며, 이후 영국과 미국을 왕래하며 지냈다. 특히 로스앤젤레스의 강렬하고 눈부신 햇빛과 세련된 ‘캘리포니아적 현대 미학’은 그의 작품에 뚜렷한 영향을 미쳤다. 그는 회화, 드로잉, 무대 디자인, 사진, 판화 등 거의 모든 매체를 통해 작품을 제작하고 있는데, 절제된 기법의 사용, 빛에 대한 관심, 팝아트와 사진술에서 끌어낸 솔직하고 평범한 사실주의가 작품의 특징이다. 

역자 소개

1960년에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1980년대에는 사회과학 고전들을 번역하는 데 주력하다가 1990년대부터는 인문학의 대중화에 관심을 두고 역사와 철학에 관한 책들을 쓰거나 번역했다. 2014년 12월 23일 작고했다. 《개념어 사전》, 《철학, 사람이 알아야 할 모든 것》, 《종횡무진 한국사》, 《종횡무진 서양사》, 《종횡무진 동양사》 등을 저술했으며, 《이토록 철학적인 순간》, 《빛나는 로마 역사 이야기》, 《고대 세계의 70가지 미스터리》, 《1.5평의 문명사》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속에서

“나는 앵그르가 모종의 광학 장치를 작품에 이용했다고 확신한다. 드로잉의 경우에는 카메라 루시다였겠지만, 회화의 섬세한 세부를 그릴 때는 카메라 오브스큐라도 사용했을 것이다. 내가 보기에 그것만이 유일한 설명이다.”
_35쪽

​“그러므로 비밀을 대중에게 숨기지 않고 공표하는 자는 광인보다 더 나쁘다. 그렇다고 지혜롭게 비밀을 밝히면 제법 공부하고 배운 사람들조차 거의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현인들이 처음부터 그런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온갖 수단을 다해 지혜의 비밀을 보통 사람들에게 감추는 것이다.”
_로저 베이컨(1212년경~94), 200쪽

목차

서론│그들은 과학을 애용했다
시각적 증거
문헌적 증거
서신
참고문헌
도판 목록
찾아보기
감사의 말│옮긴이의 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