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35667932 / 330쪽 / 891g / 237 x 3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타케우치 코지, 이나무라 타케시, 후야마 타루토
-
안드레아 롱 추
-
쏠쏘라(박현진)
- 18,900
- 22,500
- 16,200
- 18,0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나는 앵그르가 모종의 광학 장치를 작품에 이용했다고 확신한다. 드로잉의 경우에는 카메라 루시다였겠지만, 회화의 섬세한 세부를 그릴 때는 카메라 오브스큐라도 사용했을 것이다. 내가 보기에 그것만이 유일한 설명이다.”
_35쪽
“그러므로 비밀을 대중에게 숨기지 않고 공표하는 자는 광인보다 더 나쁘다. 그렇다고 지혜롭게 비밀을 밝히면 제법 공부하고 배운 사람들조차 거의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현인들이 처음부터 그런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온갖 수단을 다해 지혜의 비밀을 보통 사람들에게 감추는 것이다.”
_로저 베이컨(1212년경~94), 200쪽
서론│그들은 과학을 애용했다
시각적 증거
문헌적 증거
서신
참고문헌
도판 목록
찾아보기
감사의 말│옮긴이의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