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 우아하고 지혜롭게 세월의 강을 항해하는 법

원제 : Women rowing north

메리 파이퍼 저 | 서유라 역 | 티라미수 더북 | 2019년 08월

북트리

닫기 세계적인 심리치료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메리 파이퍼가 어떻게 하면 노년의 삶을 의미 있고 풍요롭게 만들어갈 수 있는지를 다정하고 섬세한 언어로 전달한다. -MD추천-

정가
$33.00
판매가
$18.1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60575910 / 376쪽 14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과거를 떠나보내고, 새로움을 포용하고, 상실에 익숙해지고, 지혜와 진실과 희열을 경험하기 위해 갖춰야 할 삶의 태도와 기술이 모두 담겼다!” 세월이 불러오는 낯선 감정과 정체성 변화를 우아하게 받아들이기 사람에게, 특히 여성에게는 인생의 물줄기가 급격하게 바뀌는 두 지점이 있다. 바로 사춘기와 노년이다. 메리 파이퍼를 여성, 가족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 반열에 올려놓은 출세작 《리바이빙 오필리아(Reviving Ophelia)》가 10대 사춘기 소녀들의 현실과 고민을 생생히 드러내면서 그들이 자아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렸다면, 이 책 《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는 여성이 나이 들어가며 마주치는 다양한 문제와 이를 헤쳐 나갈 수 있는 방법, 인생 후반에 닿아서야 발견할 수 있는 기쁨과 삶의 희열에 대해 이야기한다. 노년을 젊은 노년(Young-old Age)과 늙은 노년(Old-old age, 몸이 불편해져서 이전과는 생활의 방식을 바꿔야 하는 때)으로 구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올 정도로 과거에 비해 노년의 시간이 매우 길어진 지금,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는 한 사람의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되었다. 노년을 자신과는 상관없는 머나먼 미래라고 생각하는 청년도, 인생 후반이 불안하고 걱정스러운 중년도, 이미 변화의 시점에 들어선 노년층도 세월이 불러올 낯선 감정과 정체성 변화에 미리 대비해둬야 하는 이유다. 70대에 접어든 작가는 세월의 강을 항해하는 여행자가 반드시 명심해야 할 규칙으로 “절대 당황하지 말라”를 든다. 위기의 순간에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기지를 발휘하며, 감정을 능숙하게 관리할 수 있다면 어떤 상황이 닥쳐와도 인생을 더없이 즐거운 경험의 장으로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그러면서 이 여행에서 당황하지 않고 최고의 시간을 맛볼 수 있도록 세심한 지도와 다정한 안내를 제공한다. || 1부_닥쳐올 거센 물살 /// 비록 이 여행이 쉽진 않을지라도 여성은 나이 들어가면서 갖가지 편견과 마주친다. 몸과 마음, 성적인 능력에 대한 가치가 싸잡아 평가절하당하고, 권위적이고 참견하기 좋아하고 불평 많고 귀찮은 존재라는 갖가지 부정적인 고정관념이 눈앞을 가로막는다. 어딜 가든 누구의 시선도 받지 못하는 투명인간 취급도 예사다. 1부에서는 이처럼 나이 들며 직면하는 문화적인 장애물, 그리고 시간의 흐름과 함께 어쩔 수 없이 찾아오는 아픈 가족에 대한 부양의무,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나보내는 상실, 고독 등에 대해 다룬다. 노년에 닥칠 거센 물결을 구체적으로 보여줌으로써 당황하지 않고 그 흐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다. || 2부_여행의 기술 /// 방향감각을 잃지 않는다면 2부에서는 거센 물살과 갖가지 장애물을 맞닥뜨리면서도 인생을 풍성하게 영위할 수 있는 기술을 제시한다. 자기 자신 이해하기, 현명한 선택 내리기, 공동체 만들기, 자신의 이야기 만들어가기, 감사를 표현하기 등 생생한 사례와 함께 펼쳐지는 세심한 인생 기술은 우리가 고인 물로 남지 않고 온전히 충족된 사람으로 계속 성장하고 성숙해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 3부_배 위의 사람들 /// 함께 노를 저을 사람이 있다면 장기적이고 친밀한 관계는 망망대해 같은 인생에서 구명보트 역할을 한다. 특히나 나이 들수록 친구, 반려자, 가족의 존재는 큰 힘이 된다. 가족이 있든 없든 우리는 서로 의지하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존재고, 상호작용은 성장을 좌우하는 핵심 열쇠다. 아무와도 친밀한 관계를 맺지 않고 고립되어 지낸다면 침체될 수밖에 없다. 소중한 관계를 어떻게 맺어나갈지, 그들과 무엇을 어떻게 나누며 인생을 걸어가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다. || 4부_북극광 /// 우린 언제든 좋은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지 나이 들어서 잃어버리는 것만 생기는 건 아니다. 인생 후반기에 접어들어서야 비로소 얻을 수 있는 찬란한 보상도 있다. 4부에서는 그 예로 희열과 진실성, 장기적인 시야를 이야기한다. 나이 듦을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면서 기쁨 가득한 하루를 만들어갈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최상급 빈티지 와인으로 성숙해갈 우리의 하루하루를 위하여 세월의 흐름에 맞서거나 끌려가지 않고 맞이하는 온전한 기쁨 노인을 ‘앙금 없는 포도주’라고 일컫는 프랑스 속담이 있다. 좋은 와인은 앙금마저 녹여 투명한 빛을 띠는데 세월을 강을 지혜롭게 항해해온 성숙한 노년에게서도 그런 빛깔과 향취를 느낄 수 있다는 뜻이다. 더불어 시간이 흐를수록 맛의 균형을 잡아가는 와인처럼 성숙한 노년에게서는 부드러움과 탁월한 균형감각, 방향감각을 읽을 수 있다는 의미기도 할 것이다. 책 속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레 좋은 와인처럼 성숙한 노년에 이를 수 있는 길이 선연히 펼쳐진다. 우리는 세월 따라 낡고 시들어가는 게 아니라 최상급 빈티지 와인처럼 향과 풍미를 더해가며 매일매일 성숙해질 수 있다. 세월의 흐름을 거스르려고 기를 쓰고 맞서지도 않고, 그렇다고 그저 흐름에 끌려가지도 않으면서 자기답고 아름다운 인생의 황혼녘을 맞이할 수 있다. 작가 자신이 평생 심리치료사로 활동하면서 얻은 성장에 대한 지침과 노년 여성의 다양한 관점을 인터뷰와 이야기 형식으로 담아낸 이 책에서 노년기로 향하는 여성은 다채로운 인생 기술과 위안을, 그 아들딸들은 부모를 이해하고 자신의 삶을 단단하고 품위 있게 만들어나갈 수 있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나이와 상관없이 타인의 관점을 수용하는 능력과 감정조절 능력, 친밀한 인간관계, 긍정적인 삶의 이야기 등을 두루 갖추면 언제든 성장할 수 있고 과거에 고정되거나 미래를 걱정하지 않으면서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살아갈 수 있다. ‘행복은 선택이고 기술이다’라는 평범한 메시지를 전하지만 인생 여정에 힘이 되어줄 지혜와 위로를 한 가득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메리 파이퍼
저자 : 메리 파이퍼
세계적으로 유명한 임상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오자크에서 태어나 네브래스카에서 자랐다.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인류학을 전공했고, 네브래스카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를 받았다. 주로 여성과 트라우마 그리고 한 사회의 문화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전문적으로 다뤄왔으며, 같은 세대 독자들에게 ‘문화치료사(Cultural Therapist)’라는 별칭으로 불린다. 네브래스카대학교에서 여성심리학, 성 역할, 젠더에 관해 가르쳤고 일하는 내내 여성에 관한 글을 썼다.
전 세계의 의료 전문가, 학생, 공동체를 대상으로 강연을 하는 가운데 《리바이빙 오필리아Reviving Ophelia》 《또 다른 나라Another Country》 《나는 심리치료사입니다》 등 열 권의 책을 집필했다. 특히 대표작 《리바이빙 오필리아》는 154주 동안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고 19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면서 메리 파이퍼를 여성, 가족 문제에 관한 중요한 전문가 반열에 올려놓았다. 현재 네브래스카 링컨에 살며 45년이라는 세월을 함께한 심리학자이자 음악가인 남편 짐과 사이좋게 나이 들어가고 있다.
메리 파이퍼는 《리바이빙 오필리아》와 《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가 ‘짝을 이루는 북엔드’ 같은 책이라고 말한다. 전작이 10대 사춘기 소녀들의 현실과 고민을 생생히 드러내면서 소녀들이 자아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렸다면 《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는 여성이 나이 들어가면서 마주치는 다양한 문제와 더불어 인생 후반에 닿아서야 발견할 수 있는 기쁨과 삶의 희열에 대해 이야기한다. 사춘기와 노년이라는 이 두 단계는 여성에게 있어 삶의 강줄기가 급격하게 바뀌는 중요한 변곡점으로서 정체성의 변화를 요구한다는 공통점을 지닌다.
큰딸이자 아내이자 엄마이자 할머니이자 치매로 고통받은 여동생의 간병인으로서 인생의 굽이굽이를 헤치고 70세에 이른 작가의 이야기는 나이 들어서도 얼마든지 우아하게 성장하고 지혜로운 어른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 희망과 위로를 전한다.

역자 : 서유라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및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백화점 의류패션팀과 법률사무소 기획팀을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 및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태도의 품격》 《인듀어》 《좋은 권위》 《트렌드 인사이트 2030》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계간지 <우먼카인드> <뉴필로소퍼> 번역에 참여하고 있다. 직장인에서 프리랜서로 생업의 형태를 바꾸어가는 과정을 그린 에세이 《회사 체질이 아니라서요》를 쓰기도 했다. 좋아하는 책을 실컷 읽고 번역하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서유라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및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백화점 의류패션팀과 법률사무소 기획팀을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 및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태도의 품격》 《인듀어》 《좋은 권위》 《트렌드 인사이트 2030》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계간지 <우먼카인드> <뉴필로소퍼> 번역에 참여하고 있다. 직장인에서 프리랜서로 생업의 형태를 바꾸어가는 과정을 그린 에세이 《회사 체질이 아니라서요》를 쓰기도 했다. 좋아하는 책을 실컷 읽고 번역하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다방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책 속에서

태도가 전부는 아니지만, 거의 전부에 가깝다고 봐도 좋을 것이다. 많은 상황에서 태도는 우리가 가진 유일한 무기다. 우리는 나이 들어가면서 모든 상황에 통제권을 쥐고 있지는 못하더라도 선택권 정도는 갖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깨닫는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힘이다. 선택은 우리가 고인 물로 남을지, 온전히 충족된 사람으로 성장할지를 결정하는 핵심 열쇠다. _<들어가는 글> 중에서, p. 7

삶의 이 단계에서 마주하게 되는 가장 큰 모순 중 하나는 우리가 인생에서 가장 많은 불행과 가장 큰 행복을 동시에 경험한다는 것이다. 주어진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태도는 삶에 대한 만족감으로 이어진다. 고통스러운 경험은 지혜를 낳는다. 우리는 강줄기의 거친 물살과 갑작스레 튀어나오는 통나무, 아찔한 폭포를 능숙하고 자신감 있게 헤쳐 나갈 수 있다._<1장 새로운 강줄기> 중에서, p. 41

본인이 만 69세임에도, 그는 다른 젊은이들처럼 나이 든 여성을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봤다고 고백했다. 신문 부고란에서 70세 언저리의 누군가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읽으면 저도 모르게 이런 생각을 떠올렸다. ‘흠, 살 만큼 살았네.’ 하지만 잠시 후에는 어김없이 충격적인 깨달음이 찾아왔다. ‘세상에, 이럴 수가. 이 사람 나랑 거의 동갑이잖아? 난 아직 죽을 준비가 안 됐는데!’ _<2장 달라진 우리 자리> 중에서, p. 54

나는 건강에 집착하면서 여생을 보내고 싶지 않았다. 그보다는 적극적으로 삶을 살아가면서 세상과 교류하고 싶었다. 나는 스스로에게 물었다. ‘나 자신을 위해 얼마나 많은 시간을 베풀어야 할까? 그리고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해내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을 아껴야 할까?’ _<3장 우리 몸은 시들어도> 중에서, p. 79

60대가 돼도 40대처럼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 몸은 젊은 마음을 따라주지 못한다. 죽음에 대한 생각은 슬프고 두렵지만, 동시에 우리의 의식을 깨워주는 각성제 역할을 하기도 한다. 삶이 얼마나 짧은지 이해하기 전까지 사람들은 대부분 지금의 일상이 영원히 지속되리라고 생각하는 실수를 저지른다. _<4장 짧기에 더욱 소중한 시간> 중에서, p. 87

누군가를 보살피는 일이 일상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순간부터, 우리는 자신의 삶과 타인의 삶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는 법을 배워야 한다. 우리에겐 효율적인 자가치료 계획이 필요하다. _<5장 보살피는 삶> 중에서, p. 102

호스피스의 역할 중 하나는 임종을 앞둔 이의 가족들에게 이별 전 반드시 나눠야 할 다섯 가지 대화를 알려주는 것이다. “나를 용서해요. 나는 다 용서했어요. 사랑해요. 고마워요. 잘 가요.” _<6장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순간> 중에서, p. 112

외로움을 느끼는 이유가 무엇이든, 우리는 언제나 타인과 연결될 방법을 찾을 수 있다. _<7장 외로움과 고독> 중에서, p. 138

지금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어떻게 하면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는지 확인하려면 우선 현재 위치부터 파악해야 한다. _<8장 자기 자신 이해하기> 중에서, p. 160

절망과 행복은 모두 자기 충족적 예언이다. 우리는 스스로 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 된다. _<9장 행복을 선택하기> 중에서, p. 167

반복은 안정감을, 변화는 활력을 선사한다. 우리는 만족스럽고 규칙적인 일상과 신선하고 흥분되는 자극 사이에서 균형을 찾길 원한다. _<10장 좋은 하루 만들기> 중에서, p. 192

행동은 절망을 이기는 해결책이다. 세상에 도움이 될지 안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적어도 우리에게는 늘 도움이 된다. _<11장 공동체에 참여하기> 중에서, p. 204

우리는 과거를 바꿀 수는 없지만, 이야기는 바꿀 수 있다. _<12장 빛나는 이야기 만들어내기> 중에서, p. 221

우리는 괴로움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괴로움 덕분에 감사한다. _<13장 감사의 닻 내리기> 중에서, p. 245

우정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다. 모든 인간관계에는 관심과 시간, 에너지가 필요하다. _<14장 날이 갈수록 빛나는 우정> 중에서, p. 261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많은 부부가 40년에서 50년 이상까지도 함께할 수 있게 됐다. 한 연구에 따르면, 완벽한 짝을 만난 이들이 아니라 결혼이라는 결정을 책임지고 그 관계에 헌신하겠다는 마음가짐을 지닌 이들이 오랜 결혼생활을 지속한다고 한다. _<15장 그 모든 시간을 헤쳐 온 반려자> 중에서, p. 274

가족은 우리 정체성의 원천이다. 우리는 가족 구성원에게 속해 있고, 그들 또한 우리에게 속해 있다. 이 집단의 일원이 되기 위해 해야 하는 일이라곤 아무것도 없다. _<16장 가족이라는 구명보트> 중에서, p. 292

할머니가 된 지금, 나는 우리 할머니가 나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새삼 깨달았다. 할머니와 함께 있을 때 일어났던 갖가지 좋은 일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 _<17장 넘치게 사랑할 존재> 중에서, p. 308

건강한 방향으로 성장을 추구하는 한, 우리 삶은 어떤 상황에서도 아름답고 완전해질 수 있다. _<18장 있는 그대로 아름답다> 중에서, p. 335

운명과 선택은 한데 얽혀 우리를 만든다. _<19장 시간이 우리에게 가져다주는 것> 중에서, p. 348

모든 위대한 진리는 모순을 품고 있다. 인간은 혼자인 동시에 함께 살아가는 존재이다. 시간은 아무것도 아닌 동시에 모든 것이다. 인생은 즐거우면서도 비극적이다. ‘희망봉(Cape of Good Hope)’과 ‘폭풍의 곶(Cape of Storms)’은 같은 장소를 가리키는 서로 다른 지명이다. 하지만 희열 속에서는 이 모든 역설이 이질감 없이 공존할 수 있다. _<20장 모든 것이 밝아지는 시간> 중에서, p. 371

목차

들어가는 글

1부 닥쳐올 거센 물살
_비록 이 여행이 쉽진 않을지라도
1장 새로운 강줄기
2장 달라진 우리 자리
3장 우리 몸은 시들어도
4장 짧기에 더욱 소중한 시간
5장 보살피는 삶
6장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순간
7장 외로움과 고독

2부 여행의 기술
_방향감각을 잃지 않는다면
8장 자기 자신 이해하기
9장 행복을 선택하기
10장 좋은 하루 만들기
11장 공동체에 참여하기
12장 빛나는 이야기 만들어내기
13장 감사의 닻 내리기

3부 배 위의 사람들
_함께 노를 저을 사람이 있다면
14장 날이 갈수록 빛나는 우정
15장 그 모든 시간을 함께 헤쳐 온 반려자
16장 가족이라는 구명보트
17장 넘치게 사랑할 존재

4부 북극광
_우린 언제든 좋은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지
18장 있는 그대로 아름답다
19장 시간이 우리에게 가져다주는 것
20장 모든 것이 밝아지는 시간

감사의 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