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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미분 적분 프로그래머 수학의 뇌를 깨워라

나가노 히로유키 저 | 장진희 역 | 길벗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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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508567 / 328쪽 / 623g /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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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선형대수, 확률과 통계, 알고리즘까지 그 바탕에는 미분·적분이 있다! 왜 다시 미분, 적분인가? 흔히 알고 있는 ‘함수’ 개념도 사실 미적분을 거치지 않고는 온전히 이해하기 힘듭니다. 그만큼 미적분은 선형대수, 확률과 통계, 벡터와 같은 과목들로 나아가기 위해 알아야 하는 개념입니다. 알고리즘 역시 그 바탕에는 미적분의 개념이 있습니다. 게임, 데이터 과학, 인공 지능 분야에서도 기초가 되는 미적분을 제대로 이해해 봅시다. 그럼 왜 이 책인가? 미적분을 배우기 위해 먼저 알아야 할 수열, 극한, 삼각함수부터 미적분 개념, 직선 근사, 부피, 면적 같은 미적분 응용 방법까지 미적분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설명합니다. 또한, 공식만 무작정 외워서 계산에 대입해 문제를 푸는 방식이 아니라 이 수식의 의미가 뭔지, 왜 이렇게 식이 변형되는지를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설명합니다. 치환부터 인수분해 공식까지 하나도 생략하지 않고 수식을 더 적극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오히려 더 이해하기 쉽습니다. 다음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 선형대수, 확률과 통계, 해석학 같은 대학 수학을 보기 전에 기초를 다시 잡고 싶은 분 - 고등학교 수학을 잊어버려 빠르게 복습하고 싶은 분 - 미분·적분을 처음 배우시는 분

저자 소개

도쿄대학교 자연과학부 지구행성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우주과학연구소(현 JAXA)에서 공부했다. 고등학교 재학 시절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 출전했고, 유명한 수학자인 히로나카 헤이스케(広中平祐)가 주최하는 ‘수리(數理)의 날개 세미나’에 도쿄 대표로 참가했다. 현재는 <일본경제신문>, <주간 동양경제> 등의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다수의 방송에 수학 전문 패널로 출연하는 등 수학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2010년 NHK 교육 방송의 <시험의 왕도>(실제 고교생을 대상으로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도록 전문가가 코칭해주는 프로그램)에 수학 과목 멘토로 출연해 화제가 되었다. 그가 운영하는 학원은 성인들이 수학을 배우려고 줄을 서는 곳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주간 동양경제>가 선정한 ‘전국에서 수학을 가장 잘 가르치는 학원’ 베스트 3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주요 저서로《어른을 위한 수학 공부법》,《어른을 위한 중학수학 공부법》,《뼛속까지 문과인 사람을 위한 쉬운 수학 발상법》,《문제해결에 써먹는 수학》,《도쿄대 교수 아빠가 가르쳐주는 머리가 좋아지는 공부법》,《다시 배우는 미분과 적분》,《비즈니스×수학=최강》 등이 있다. 프로페셔널 지휘자이기도 하다(전 도호음악대학 강사).

역자 소개

스타트렉에 빠져 물리를 시작한 후 물리학 박사까지 마쳤다. 기나긴 박사 과정동안 이길 저길 다 들어갔다 나왔다고 한다. 아두이노에 빠졌을 때 만든 '한국 아두이노 사용자 모임'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 중이며, 역서로 <모두의 아두이노>가 있다.


 

머리말

역자후기


미분·적분은 이공계열 모든 과정에서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부분입니다. 교육 과정이 문과와 이과로 나뉘고 문과에서는 미분·적분을 전혀 다루지 않기 때문에 이를 실제로 배우지 못한 사람이 많고, 배웠다고 해도 실제로 문제를 푸는 방법을 배운 것인지, 개념을 배운 것인지를 잘 모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분을 위한 책입니다. 미분·적분을 배우려면 그 이전까지 배웠던 단원을 잘 알아야 합니다. 이 책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수학에서 손을 뗀 사람이 미분·적분에 필요한 선수 과목을 따로 공부하지 않고도 책 한 권으로 기본 개념을 파악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수학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를 위해 수식을 전개할 때 각
단계를 건너뛰지 않고 설명하며 어떤 수식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도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한 번 설명했던 내용이 또 나와도 바로 사용하지 않고 다시 설명하므로 수학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라도 읽는 사이에 저절로 내용을 기억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고등학교에서 미분·적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가야 했던 분이나, 미분·적분을 배우지 못하고 고등학교 수학을 끝낸 후 다시 배울 기회가 없었던 분, 그리고 다시 한 번 미분·적분에 도전하고 싶은 분께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저자도 책의 말미에 설명하듯이, 이 책만으로 미분·적분의 모든 내용을 전달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 책이 미분·적분 이후에 펼쳐진 세상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완벽한 기반을 다져준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1장 미분편

01 함수와 그래프 첫걸음
02 변화를 파악하는 첫걸음: 평균변화율
03 등차수열의 합, 등비수열의 합
04 매우 먼 곳을 보자: 수열의 극한
05 분모에 0을 공략하자: 함수의 극한
06 미분계수는 접선의 기울기
07 물리에 응용하기 1: 순간 속력
08 순열과 조합 그리고 2항정리
09 미분계수 공식을 스스로 유도하자!
10 변화를 분석한다: 도함수와 증감표
11 미분과 속미분: 합성함수의 미분
12 수식 변형으로 유도한다: 곱과 몫의 미분
13 한 번에 복습하기 1: 삼각비와 삼각함수
14 부채꼴로 생각한다: 삼각함수의 미분
15 한 번에 복습하기 2: 거듭제곱과 지수함수
16 한 번에 복습하기 3: 로그와 로그함수
17 로그함수와 지수함수를 미분하자!
18 응용편 1: 함수의 최댓값과 최솟값
19 응용편 2: 직선으로 근사한다

2장 적분편

20 적분이란?: 미적분의 기본 정리
21 부정적분과 정적분의 공식을 유도하자
22 적분 기법: 치환 적분
23 정적분 응용하기 1: 넓이 구하기
24 정적분 응용하기 2: 부피 구하기
25 물리에 응용하기 2: 미분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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