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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감추인 복음

박영직 저 | 나침반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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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1815795 / 240쪽 / 336g /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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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만 바라보며,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감리교 목사’다. 2006년 6월에 용인에 있는 강남대학교 앞에 ‘태평양교회’를 개척하여 지금까지 사역하고 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지역사회에 다양하게 활동하며 헌신한다. 개척 때부터 지금까지 교회 본당에 성화 전시회를 하며 늘 행복해 한다. 성화를 통해 십자가 복음을 증거 하며, 많은 이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숨을 불어 넣은 일들을 묵묵히 하고 있다. 
협성대학교 신학과 및 협성신학대학원(Th.M)을 졸업했고, 광운대학교 정보복지대학원 청소년지도복지학과를 졸업했다. 


이메일 : pyjik@hanmail.net 

중앙 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20회/태평양교회 갤러리, 현대 백화점무역센터, 
인데코, 빛, 진흥, 아산갤러리, 시카고, 프랑스 빠리초대전 등 
국제전 7회/동경, 프랑스, 독일, 영국, 미국, 멕시코 등 
제2회성화대전 대상수상(국립현대미술관:1985) 
창작미협 공모전 특선(미술회관:1984) 
현재 : 미협 회원, 강동 미협 고문, 
기독 미술 공모전 심사 위원 및 운영위원장 역임
한남 대학교 미술교육과(동양화전공) 졸업 
초대 개인전 10회 
태평양교회 갤러리 초대전 (2016년11월) 
춘천 오르갤러리 개인전 (2018년 6월) 
한국미술인선교회 회원전 (2018년 7월) 
황금과 유향과 몰약전 (2018년 12월) 
부활의 노래전 (2019년 4월) 
현재 : 대한민국 기독교 미술대전 초대작가 
한국 미술인 선교회 회원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졸업 
개인전 35회 
태평양교회 갤러리, 서울, 뉴욕, 파리, 러시아 
핀란드, 오스트리아, 독일, 이태리, 스위스, 인도, 일본 등 
제 5회 자랑스러운 21세기 한국인상-예술부문(서울 프레스센터) 
제 12회 대한민국 미술전람회 대상 수상(현대 미술관) 
제 21회 한국 문화 미술대전 금상 수상(세종 문화회관) 
현재 : 한국미술협회, 서울미술협회, 기독교미술협회, 
강남미술협회, 일소회, 홍미회, 강중침미술사랑선교회 회원, 
국제문화협회 운영위원, 한국문인화협회초대작가, 
기독교미술대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 
한국기독교미술인선교회 회장 역임

머리말

박영직(지은이)의 말

복음

성경에서
가장 먼저 암송한 말씀은
요한복음 3장 16절이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이 말씀은
‘마지막까지 기억될 말씀’
‘복음 위의 복음’
‘복음의 진수’라고
일컬어졌다.

그런데
이 말씀을 읽으면서
기쁨도 없었고
눈물도 없었다.

그저 너무 당연했고,
그저 너무 익숙했다.

그래서 눈물이 났다.

가슴을 치며,
이 말씀을 읽고, 또 읽었다.
수 천 번, 수 만 번…
묵상하고, 또 묵상했다.


꽃 그림

말씀을 묵상하다가
‘꽃 그림’을 만났다.

꽃은
하나님께서 그리신
‘살아있는 복음’이다.
꽃을 그린 그림에는
하나님의 지혜가 가득 담겨 있었다.
그것은 “감추인 보화”(마 13:44)였다.

나는 그림에 빠졌다.

그림에 감춰놓으신
하나님의 보물을 캐내며
참으로 기쁘고 행복했다.

그림을 통해 만나는 하나님이 좋았고,
그림을 통해 전하는 복음이 좋았다.

눈에 보이는 그림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볼 수 있는
좋은 도구가 되었다.

나는 이 책에서

이태운 작가가 그린
해바라기, 나팔꽃, 들꽃,

이민영 작가가 그린
매화, 벚꽃, 백합,

천예숙 작가가 그린
장미, 국화, 포도나무,

그 속에 감추인 보물을 캐냈다.

나와 함께
천천히 읽는다면,
감추인 복음의 비밀을 캐내며
함께 기뻐할 수 있을 것이다.


생명

화가들은 복음 안에서
복음을 그렸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통해 창조하신
‘복음의 열매’였다.

‘복음’은 살아있다.

복음은 그들에게 생명을 주었고,
그들의 삶과 주변에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요 4:14)이 되었다.

그들이 한 것은 없다.
그저 자기를 죽였을 뿐이다.
그 죽음 가운데 영생의 신비가 있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 12:24)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영생을 얻게 하신 하나님!

오직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오직 복음 안에서

책 속에서

말씀을 묵상하다가
‘꽃 그림’을 만났다.


꽃은
하나님께서 그리신 ‘살아있는 복음’이다.
꽃을 그린 그림에는
하나님의 지혜가 가득 담겨 있었다.
그것은 “감추인 보화”(마 13:44)였다.


나는 그림에 감춰놓으신
하나님의 보물을 캐내며
참으로 기쁘고 행복했다.
그림을 통해 만나는 하나님이 좋았고,
그림을 통해 전하는 복음이 좋았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성경 말씀으로 캐내는
복음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얻게 될 것이다.

목차

시작하는 글

1. 해바라기
“하나님이”
하나님 바라기 / 삶에 피어난 복음 / 복음을 그리는 화가
예수님과 함께 춤을 / 믿음 / 소망 / 사랑 / 생명

2. 나팔꽃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어둠을 사랑한 세상 / 어두운 세상에 피어난 꽃 / 이처럼
삶에 피어난 복음 / 복음을 그리는 화가 / 꽃을 피우는 사명 / 새벽 종소리

3. 들꽃
“독생자를 주셨으니”
꽃들의 시작 / 땅 끝에 피어난 꽃 / 삶에 피어난 복음
독생자를 주셨으니 / 치유 / 사명 / 복음을 그리는 화가

4. 매화
“이는”
소망의 꽃 / 먼저 주신 사랑 / 삶에 피어난 복음 / 이는
복음을 그리는 화가 / 예배 / 생명 / 열매

5. 벚꽃
“그를”
죽음 / 삶에 피어난 복음 / 복음을 그리는 화가
고난을 끌어안고 / 그를 따라 피고, 지고,

6. 백합
“믿는 자마다”
믿음 / 삶에 피어난 복음 / 하나 됨 / 누구든지 / 믿는 자마다
복음을 그리는 화가 / 믿음의 향기

7. 장미
“멸망하지 않고”
사랑의 완성 / 멸망하지 않고 / 가시 / 삶에 피어난 복음
복음을 그리는 화가 / 부활 / 열매

8. 국화
“영생을”
인생 / 충만한 삶 / 국화 / 헌화 / 영생 / 삶에 피어난 복음
복음을 그리는 화가

9. 포도나무
“얻게 하려 하심이라”
포도나무와 가지 / 삶에 피어난 복음 / 복음을 그리는 화가 십자가를 따라 / 차고 넘치는 얻음 / 어머니 사랑


다시 시작하는 글

부록 : 그림 묵상 기도

작가 소개
이태운 작가
이민영 작가
천예숙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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