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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은 청춘이다 너만의 시그니처 아이템

김종춘, 신혜선 저 | THEWORD |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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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745813 / 153쪽 150 x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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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특별하다는 느낌 성공한 사람일수록 대담한 색상의 양말을 신으며 스스로 똑똑하고 특별하다는 느낌을 갖는다고 한다. 양말은 자부심이다. 진정한 패션 리더 패션 양말이 젊은이들의 전유물은 아니다. 사치스러운 색상과 패턴의 패션 양말도 소화할 줄 알아야 진정한 패션 리더다. 혼돈이 사라진다 양말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라. 마음의 혼돈이 사라질 것이다. 메시지 양말은 신는 자기는 물론 보는 남에게도 힘을 준다. 양말 청춘 1계명 맨발의 청춘이 아니라 양말의 청춘이다. 나이는 단지 숫자다. 양말이 청춘을 결정한다. 양말의 열정만큼 청춘의 열정이다. PART 1 너 자신의 것을 표현하라 양말은 패션 그 이상이다. 사회 이슈도 내걸고 메시지를 던진다. 얼굴 페인팅을 하듯이 메시지 양말로 너 자신을 말하라. PART 2 너 자신의 길을 걸어가라 양말을 신으며 하루를 시작하고 양말을 벗으며 하루를 마감한다. 하루하루 신고 벗는 양말의 누적이 내 인생의 궤적이다. 발목에 힘주는 시대 양말은 패션의 들러리가 아니다. 패션의 완성이다. 패션을 좀 안다는 연예인들은 물론 보통 사람들도 다채로운 양말로 자기 발목을 수놓는다. 옷이 같아도 양말이 다르면 패션의 분위기가 달라진다. 이제 양말을 적극적으로 입으려 하고 노골적으로 드러내려 한다. 특히 남자들이 양말에서 품격을 찾기 시작했다. 이미 남자 패션의 정점은 넥타이에서 양말로 이동했다. 바지 밑단은 더 짧아지고 시선은 발목에 더 집중되고 있다. 양말은 제2의 넥타이다. 목에 힘주던 넥타이 시대가 저물고 발목에 힘주는 양말 시대가 온 것이다. 단색의 칙칙한 양말이 형형색색의 화려한 양말로 바뀌는가 하면 글자가 박힌 메시지 양말까지 속속 출현한다. 발목은 얼굴만큼이나 강력한 메시지 공간이다. 메시지 양말은 방황을 끝내고 방향을 잡게 한다. 신는 사람에게도, 보는 사람에게도 신선한 자극을 던진다. 양말을 고르는 열정 요즘 사람들은 아무거나 신지 않는다. 싸고 편한 양말만 찾지 않는다. 양말에 의미를 부여하고 양말을 고르는 열정을 포기하지 않는다. 남자들도 양말을 소중히 여기며 양말로 자기 개성을 표현하려 한다. 양말에 패션 포인트가 있다. 양말 패션은 가치이자 사치다. 슈트나 슈즈를 보면 그 사람의 패션 센스를 알 수 있다고 했다. 그러나 지금은 양말을 본다. 양말에 유념하지 않고서 어찌 패션 센스를 말할 수 있을까. 청장년뿐만 아니라 노년도 양말에 투자한다. 발목을 드러내고 컬러 양말을 신는가 하면 짝짝이 양말도 신는다. 양말이 없는 인생을 어찌 상상할 수 있을까. 태어나서 죽는 날까지 평생 양말과 함께한다. 작은 양말이지만 하루하루 심리 상태를 좌우한다. 양말의 색상, 무늬, 모양에 따라 그날그날 기분이 바뀐다. 심지어 메시지 양말을 신고서 자기 신념을 주장할 수도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종춘, 신혜선
저자 : 김종춘
그는 바늘로 빙하를 쪼개 듯이 글을 쓴다. 어둠을 불살라 눈앞을 밝히는 멘토링으로도 유명하다.
그의 꿈은 콘텐츠 제국의 건축이다. 80억 인구의 가슴 냉장고에 신선한 콘텐츠를 실시간 직배송하고자 한다.
서울대학교를 나와 한국무역협회에서 현장을 익혔고 지금은 불패경영아카데미 대표로 콘텐츠 인재를 기르는 중이다.

그림 : 신혜선
아이디어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능력이 특출하다. 공상일지라도 그녀의 손을 거치면 세밀한 디자인으로 변한다.
심심한 것은 참을 수 없다. 취미만도 30가지다. 여전히 새 취미를 추구한다. 만능 '프로츄어'의 길을 평생 걸을 참이다.
부천대학교에서 실내건축디자인을 전공했고 여러 현장 경험도 쌓았다. 지금은 취미를 아동 교육에 녹이는 실험을 진행 중이다.

목차

contents
양말 청춘 1계명
프롤로그 발목에 힘주는 시대

PART 1 너 자신의 것을 표현하라
눈부시게 소중해
산뜻하고 반듯해
감미롭고 향기롭지
잘되고 잘사는 너
오직 너 하나뿐이야
자기에게 친절하기

PART 2 너 자신의 길을 걸어가라
부족함이 없도다
인자하게 이끄시니
나의 보장이시라
마침내 창대하라
위대한 길로 가기

에필로그 양말을 고르는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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