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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743682 / 80쪽 / 1,034g / 270 x 34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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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영국 왕립천문학회 회원인 천체 물리학자 콜린 스튜어트가 들려주는 자연과 수학의 관계, 물리, 우주, 그리고 기술의 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알아보는 과학책. 우주와 지구, 일상에서 접하는 자연 속에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수학적인 개념과 원리를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물리학과 우주로 점점 확장되는 이야기는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현대 기술의 변화에 이르기까지 감각적이고 수준 높은 그림은 과학을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출판사 리뷰
천체 물리학자가 들려주는 놀라운 우주의 수수께끼
《우주의 언어》는 천체 물리학자이자 과학 잡지에 글을 쓰고 BBC 등의 방송에서 강연을 이어가는 유명한 저자 콜린 스튜어트가 기본적인 수학 개념을 정리하여 자연과 우주를 설명한 것이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물리나 우주 등에 대해 정확하고 간결하게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수학이 마냥 어렵기만 한 학문이 아니라 우리의 삶 속에 녹아 있음을 보여준다. 이해하기 쉬운 예를 들어서 과학책을 처음 접하는 청소년들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해바라기의 피보나치 찾기에서 컴퓨터의 암호화, 케플러의 시계 행성까지 지구와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상상력을 키우기에 충분하다.
볼로냐 도서전이 인정한 감각적이고 세련된 수준 높은 그림
과학책은 어렵고 딱딱하다는 편견을 없애 줄 정도로, 《우주의 언어》에는 풍부한 그림이 글과 함께 어우러져 있다. 그림만 보아도 이해될 정도로 쉽고 재미있는 그림은 선명한 색감과 구성으로 마치 디자인 책을 보는 듯하다.
스페인 출신의 화가 지모 아바디아의 그림은 볼로냐 아동 도서전에 초청받아 작품을 전시할 정도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우주의 언어》에 실린 삽화의 세련된 색감과 표현력은 다른 과학책에서는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완성도가 뛰어나다.
우주로 나아가는 호기심과 상상력
‘수학이 뭐에요?’
‘기호와 문자란 무엇일까요?’
《우주의 언어》에서는 누구나 궁금해 하는 주제에 대해 다양한 비유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칭의 이해, 테셀레이션, 기하학과 동물의 왕구, 아이슈타인의 방정식, 허블과 우주 질주, 빅테이터 등 언뜻 보아도 어려운 주제도 함께 다루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개념은 지구와 우주를 이해하기 위한 정도로만 다루고 있기 때문에 과학책을 처음 읽는 사람들이 기본 과학서로 선택할 만한 훌륭한 책이다. 이 시대의 큰 과학적 발견을 이해하고 자연과 우주의 수수께끼를 푸는 기본적인 개념을 알고 궁금한 주제에 대해서는 각각의 주제로 다시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자연과 우주의 신비는 아직도 밝혀지지 않는 것들이 무궁무진하다. 그러나 자연과 주우에 대해 이해하고 호기심을 가지고 더욱 상상력을 펼쳐가는 데 《우주의 언어》는 멋진 길잡이가 될 것이다.
1. 우주의 언어
수학은 때로 우리의 정신을 혼란스럽게 할 수 있어요. 여러 기호와 문자 때문에 다른 언어처럼 느껴지는데, 실제로 그래요. 수학은 우주의 언어예요. 숫자는 단어와 같고, 더하기와 빼기와 같은 부호는 문장 부호와 같은 역할을 하며, 방정식은 문장인 셈이죠. 유명한 시인이나 작가, 극작가들은 단어의 아름다운 배열로 세상을 빛내지만, 이들보다 훌륭한 작가는 우주라고 할 수 있어요. 심지어 대문호라고 일컫는 윌리엄 셰익스피어(1564~1616)조차도 자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작은 존재라고 말 할 수 있죠.
피보나치 찾기
자연 세계는 수학으로 넘쳐 나요. 살가죽이 갑옷처럼 딱딱한 아르마딜로에서부터 솔방울까지, 동물이나 식물은 자신들이 생존하기 위해 숫자를 은밀하게 매일매일 사용하고 있어요.
테셀레이션으로 살아남기
지구상에서 유명한 몇몇 동물은 테셀레이션(쪽 맞추기)의 수학적인 아이디어를 가져와서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지켜요, 테셀레이션은 여백 없이 도형이나 모양이 계속 반복되는 것을 말해요. 만약 정사각형 하나를 같은 색상의 조그마한 정사각형이나 삼각형, 마름모꼴로 가득 채운다면 각각을 보기는 어려울 거예요.
기하학과 동물의 왕국
사랑에 관래 얘기해 보자면, 수학의 경우 짝을 만나느냐 아니냐의 차이지요. 적어도 동물의 왕국의 일원이라면 말이에요. 그 게임의 이름은 도형의 꼭짓점과 선, 그리고 그들이 만드는 면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기하학이에요. 독일의 수학자이자 천문학자인 요하네스 케플러(1571~1630)는 “물질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에든 기하학이 있다”라고 말했어요.
우주의 언어
숫자의 역사
자연속의 수학
피보나치 찾기
소수를 이용해 자신을 보호하기
대칭의 이해
재미있는 프랙털
테셀레이션으로 살아남기
주위를 포장하기
플라톤 입체의 다면체 원생생물
기하학과 동물의 왕국
놀라운 개미
동물의 덧셈
염색체가 만든다
자연선택의 원리
물리, 화학, 그리고 공학
놀라운 원자
원자의 패턴과 주기율표
반감기 이해하기
기체의 법칙
시간 살펴보기
아인슈타인의 유명한 방정식
회로의 비밀
추와 용수철 놀이
물 위에 뜨기와 물리학
지렛대로 끌어 올리기
피타고라스 법칙
굴절과 반사
우주
케플러의 시계 행성
뉴턴의 만유인력
허블과 우주 질주하기
우주에서 거리 재기
발전된 기술
기술의 변화
컴퓨터로 계산하기
암호화로 감추기
빅데이터로 미래 구축하기
세상은 여러분을 필요로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