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04920080 / 384쪽 130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앨런 레비
-
데이비드 솔로이
-
백희성
-
박솔뫼, 성혜령, 임솔아, 장희원, 정기현, 황시운
- 18,900
- 16,920
- 17,820
- 15,300
출판사 리뷰
그들을 알아본 단리형이 입꼬리를 올렸다.
“두 분은 황궁에서 뵙고 또 뵙는군요.”
“그러합니다.”
“며칠간이지만 잘 계셨지요?”
단리형은 두 장문인의 말을 받으며 주위를 슬쩍 둘러보고 고개를 끄덕였다.
다른 장문인과 달리 화산파와 무당파만 멀찍이 서 있는 모습에 대충 상황이 그려진 것이다.
“두 장문인께서는 당시 어가를 호위하시느라 광휘란 친구와 만나지는 못하셨지요?”
“음, 그렇습니다.”
“솔직히 고명을 듣는 것조차 오늘이 처음입니다.”
두 장문인이 고개를 끄덕였다.
맹주 단리형은 탄식하다시피 길게 한숨 쉬며 말했다.
“광휘 이 친구는 한때 저보다 먼저 무림맹주로 추대된 적이 있습니다. 한데 당시 맹의 회의에서는 이것저것 반발이 많았지요. 그 일로 소림과 화산, 두 파의 전대 장문인께서는 항의하는 의미로 직을 내려놓기까지 하셨습니다.”
“…그런?”
“아니, 그럼 소림 방장께서는?”
“방혜 대사께서는 그즈음에 광휘 이 친구와 몇 번 면식이 있었으니 바로 알아본 것입니다.”
맹주의 말에 방혜 대사가 스윽, 한 손을 들어 반장을 취했다.
무당과 화산의 두 장문인은 안색이 변했다.
정확히 아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들도 전대 장문인에게 뭔가 들은 말이 있었던 모양이다.
“맹주, 그 말씀은 혹시 이분이…….”
무당의 대원 진인이 뒤늦게 불편한 얼굴로 물었다.
“예, 전대 천중단 단장입니다.”
-장씨세가 호위무사 제5막 13권 본문 중에서
第一章 광휘의 각오
第二章 방천의 조언
第三章 모산파(茅山派)의 등장
第四章 인질 교환
第五章 따뜻한 차 한잔
第六章 어떻게든 살려주게
第七章 바람이 차구나
第八章 무(武)를 따르는 협(俠)
第九章 왜곡된 공간
第十章 자네가 날 죽여줘
第十一章 이매망량(?魅??)
第十二章 이젠 함께 싸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