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코지마 아오, 장혜영
-
나태주
-
백희성
-
폴 칼라니티
- 11,700
- 16,650
- 17,820
- 17,820
반디앤루니스 리뷰
"꿈이 있다는 건 인생의 목적지가 생기는 거야.”
나디아는 장마가 시작되던 어느 날
우연히 녹색 눈동자를 가진 고양이에 이끌려
‘꿈꾸는 지구’라는 카페로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신비한 분위기의 꿈 부자 언니를 만나
마법의 레시피를 맛보며 꿈의 비밀을 배우게 된다.
자신의 꿈을 찾고 이루기 위해 준비하던 중
단짝친구와 오해가 생기면서 좋아하는 남자친구와도 사이가 멀어지고
엄마에게도 의심을 받게 되는데....
과연 디아는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대표 꿈쟁이 김수영 작가의 첫번째 자기계발 동화
'열두 살의 나 자신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
[꿈을 요리하는 마법카페]는 [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등 여러권의 책을 통해 50 만 독자의 인생을 바꾼 김수영 작가가 이 땅의 모든 나디아에게 전하는 꿈 이야기다. 꿈 목록을 쓰고 전세계 80 여개 국에서 72 개의 꿈에 도전한 김수영 작가는 어린 시절 꿈은커녕 가난과 가정불화, 왕따로 인해 열두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자살을 생각하기도 했다. 더이상 버틸 수 없을 만큼 만신창이가 되었을 때 꿈이 생겼고, 주위에서 아무리 비웃어도 포기할 수 없었던 꿈 때문에 모든 상황은 역전되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김수영 작가는 '열두 살의 김수영 어린이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를 담아 환상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동화 [꿈을 요리하는 마법카페]를 썼다. 어른의 언어가 아닌 실제 아이들의 삶이 녹아 있는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공감과 용기, 영감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초등학생들이 인생책으로 꼽는 책!
이 책은 어른의 상상만으로 쓴 동화가 아니라, 실제 초등학생들의 생각과 목소리가 담긴 작품이다. 김수영 작가가 [꿈을 요리하는 마법카페]를 쓰는 동안 용인 석현초등학교 6 학년 아이들과 무려 반년에 걸쳐 원고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이 책을 써 내려간 것. 그 결과 많은 초등학생들이 이 책을 인생책으로 꼽으며 '한 번 읽은 것으로 부족하니 꼭 소장하고 싶다'며 부모님께 사 달라고 하는 책이 되었다. 아이에게 사 주려고 읽었다가 부모가 감동받아 꿈을 찾게 되었다는 경우도 종종 있다. 뿐만 아니라 약 172-1 의 경쟁률을 뚫고 '2019 부천의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인도네시아에서 출간되었을 정도로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스토리텔링을 통한 자기주도 꿈 찾기
아이들에게 \"넌 꿈이 뭐니?\"라고 질문했을 때 \"없어요, 몰라요.\"라고 하거나 '유튜버' '건물주' '공무원' 등 요즘 인기 있는 직업이나 부모님이 바라는 꿈을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다. 왜일까?
아이들에게 꿈은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꿈이 무엇인지, 꿈은 왜 있어야 하는지,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등에 관해서는 아무도 말해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나디아와 꿈 부자 언니의 대화를 통해 꿈은 인생의 목적지와 같은 역할을 하며, 내 삶의 주인은 내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꿈을 이룰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각 장마다 '오늘의 숙제'를 통해 자신의 꿈에 대해 생각해보고 쓸 수 있다.
세계 음식 속에 담긴 다양한 꿈 이야기, 마법레시피
[꿈을 요리하는 마법카페]에는 마살라차이, 렌틸콩 커리, 피리피리치킨, 세비체, 월남쌈, 그릭요거트, 나가사키짬뽕, 양고기 타진, 파에야, 스무디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과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다. 책을 읽는 아이들이 나디아와 함께 꿈 부자 언니가 만들어 준 다양한 요리를 먹으면서 세계 여러 나라에 가 본 것 같은 신비한 경험도 하고, 음식이 만들어지는 과정 이야기를 통해 꿈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레시피를 참고해 아이와 함께 직접 요리를 해 보는 것도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성적을 위한 공부가 아니라 꿈을 이루기 위한 공부 말이야. 꿈이 생기니까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지식을 쌓아야 했고, 그러려면 공부를 해야 했거든. 그렇게 생각하니 그 싫던 공부가 재미있어졌어.” - 「Day1 어느 섬마을 소녀의 이야기」 중에서
“너 스스로를 귀하게 여겨야 세상도 너를 귀하게 여겨줄거야. 그리고 네가 믿는 만큼 네 꿈들도 이루어질 테고. 그러니 매일 아침 이렇게 거울을 보고 스스로에게 말해주렴. 그러면 언젠가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너의 모습을 만나게 될 거야.” - 「Day3 구석구석 나를 청소하기」 중에서
“꿈도 마찬가지야. 나나 다른 사람들이 도와줄 수는 있어. 하지만 내가 낳은 아이는 내가 키우는 것처럼, 사람은 스스로 답을 찾을 때 마음이 움직여서 행동을 하고 그 꿈을 어떻게든 현실로들지. 그건 결코 누가 대신 해 줄 수 없어.” - 「Day4 레시피 작성하기」 중에서
“이렇게 약간의 요거트에 우유를 조금만 붓고 내버려 두면 우유 전체가 요거트가 되어 버려. 꿈도 마찬가지야, 약간의 용기로 시작하는 힘만 있으면 그 힘으로 쭉 가게 돼.” - 「Day5 꿈의 요리 준비하기」 중에서
“우리 인생이 한 편의 영화라면, 우리는 그 영화의 감독이자 주인공으로 영화의 줄거리를 결정하지. 힘든 일은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그래서’ 포기할 것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전할 것인지 우린 선택할 수 있어. 그리고 그 선택에 따라 명작과 졸작이 나뉘어져. (중략) 디아야, 넌 네 인생을 어떤 영화로 만들고 싶니?” - 「Day6 꿈을 조리하기」 중에서
꿈꾸는 지구를 만나다
Day1 어느 섬마을 소녀의 이야기
Day2 꿈 메뉴 정하기
Day3 구석구석 나를 청소하기
Day4 레시피 작성하기
Day5 꿈의 요리 준비하기
Day5 cont. 선택을 선택하기
Day6 꿈을 조리하기
Day7 함께 즐기기
Day7 cont. 지금 이 순간의 마법
마지막 이야기
어린이 친구들에게
감사의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