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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습관

쓰카모토 료 저 | 경원북스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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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사람들은 빠른 행동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많은 이들은 우유부단하고 게으른 마음에 휘둘려 행동에 옮기지 못하는 자신을 책망하고 있다. 이 책은 그런 마음을 걷어내고 바로 행동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에 대해 말하고 있다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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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953041 / 208쪽 14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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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사람들은 빠른 행동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많은 이들은 우유부단하고 게으른 마음에 휘둘려 행동에 옮기지 못하는 자신을 책망하고 있다. 이 책은 그런 마음을 걷어내고 바로 행동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에 대해 말하고 있다. 특히 저자의 심리학적 시각과 경험을 토대로 ‘내게 이런 경향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게 된다. 책 속으로 ‘곧바로 행동하는 습관’은 자신의 인생을 컨트롤하는 감각을 되살리는 최강의 방법론이다. 곧바로 행동하는 습관을 가짐으로써 믿기지 않을 정도로 생동감 넘치는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 7페이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의 보급으로 작업의 효율은 극적으로 향상되었다. 게다가 여러 가지 애플리케이션 등의 툴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면 무엇이든 못할 것이 없겠다는 착각마저 든다. 하지만 ‘곧바로 행동하는 사람’은 무조건 디지털 기기를 사용해 해결하려고 들지 않는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효율적으로 분리 사용한다. 갑자기 떠오른 일이나 아이디어를 단번에 컴퓨터 등에 입력하지 않고, 펜과 종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기록한다. 특히 요즘처럼 정보가 넘치고 해야 할 일이 끊임없이 쏟아지는 시대 에는 효과적이다. ?18페이지 사람은 끝이 보이지 않는 일에는 선뜻 발을 내딛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출구가 보이지 않는 터널을 한없이 걷는 것은 누구에게나 불안한 일이다. 출구를 통해 스며드는 한줄기 빛이 보이면 “그래, 저 기까지 힘을 내서 가는 거야!”라고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힘이 샘솟는다. -23페이지 자이가닉 효과란 ‘인간은 달성하지 못한 작업이나 중단 혹은 정체된 일에 대해 보다 강한 기억과 인상을 갖는다’는 심리학적 현상이다. 작게나마 행동을 일으키면 ‘하다 만 것’에 대한 미련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그 기억은 ‘완성하고 싶다’는 욕구로 이어 진다. ? 27페이지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갖지 못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 자신감이 없으니까 첫걸음을 떼지 못하고, 이때다 싶은 순간에 뒷걸음질치고 만다. 자신감이 없으면 업무에서나 사적인 일에서나 행동을 개시해야 할 순간에 정체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리고 그런 자신에게 또 한 번 실망하고 자신감을 더더욱 상실하는 악순환을 불러온다. -112페이지 모호한 목표는 심리적인 부담감을 유도하지 못하므로 좀처럼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다. 목표를 갖는다는 것은 기준을 만드는 것이다. 기준이 생기면 모든 행동에 스피드가 생긴다. 판단에 망설임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145페이지

저자 소개

  • 저자 : 쓰카모토 료
저자 : 쓰카모토 료
도지사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케임브리지대학원 심리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지엘 아카데미 대표이자 교육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인생이 풀리지 않는 데 의구심이 들어 성공한 사람들을 관찰했고 그들이 공통적으로 행동하는 습관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저자는 ‘할 수 없다’는 마음을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바꾸는 멘탈 트레이너이자 심리 카운슬러이다.

역자 : 김경인
조선대학교 경역학과 졸업 후 일본에서 통번역을 공부한 인연으로 번역의 길에 들어섰다. 그 후 꾸준히 번역을 하면서 ‘새로운 나’ ‘좀 더 빛나는 나’에 도전하고자 전남대 대학원에 진학해 문학박사 (일본근현대문학, 공해문학 전공)가 되었다.
옮긴 책으로는 다나베 세이코의 《아주 사적인 시간》, 《노리코, 연애하다》, 《딸기를 으깨며》, 온다 리쿠의 《목요조곡》, 《라이온 하트》, 후쿠오카 켄세이의 《즐거운 불편》, 《숨겨진 풍경》, 이시무레 미치코의 《슬픈 미나마타》, 야마오 산세이의 《애니미즘이라는 희망》, 쓰지 신이치의 《에콜로지와 평화의 교차점》, 《사티쉬 선생, 최고인생을 말하다》, 츠츠미 미카의 《주식회사 빈곤대국 아메리카》, 쿠로다 야스후미의 《돼지가 있는 교실》, 스즈키 토시후미의 《최악의 불황에도 팔리는 건 팔린다》 등 다수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조선대학교 경역학과 졸업 후 일본에서 통번역을 공부한 인연으로 번역의 길에 들어섰다. 그 후 꾸준히 번역을 하면서 ‘새로운 나’ ‘좀 더 빛나는 나’에 도전하고자 전남대 대학원에 진학해 문학박사 (일본근현대문학, 공해문학 전공)가 되었다.
옮긴 책으로는 다나베 세이코의 《아주 사적인 시간》, 《노리코, 연애하다》, 《딸기를 으깨며》, 온다 리쿠의 《목요조곡》, 《라이온 하트》, 후쿠오카 켄세이의 《즐거운 불편》, 《숨겨진 풍경》, 이시무레 미치코의 《슬픈 미나마타》, 야마오 산세이의 《애니미즘이라는 희망》, 쓰지 신이치의 《에콜로지와 평화의 교차점》, 《사티쉬 선생, 최고인생을 말하다》, 츠츠미 미카의 《주식회사 빈곤대국 아메리카》, 쿠로다 야스후미의 《돼지가 있는 교실》, 스즈키 토시후미의 《최악의 불황에도 팔리는 건 팔린다》 등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곧바로 행동하는 습관’은 자신의 인생을 컨트롤하는 감각을 되살리는 최강의 방법론이다. 곧바로 행동하는 습관을 가짐으로써 믿기지 않을 정도로 생동감 넘치는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 7페이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의 보급으로 작업의 효율은 극적으로 향상되었다. 게다가 여러 가지 애플리케이션 등의 툴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면 무엇이든 못할 것이 없겠다는 착각마저 든다. 하지만 ‘곧바로 행동하는 사람’은 무조건 디지털 기기를 사용해 해결하려고 들지 않는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효율적으로 분리 사용한다. 갑자기 떠오른 일이나 아이디어를 단번에 컴퓨터 등에 입력하지 않고, 펜과 종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기록한다. 특히 요즘처럼 정보가 넘치고 해야 할 일이 끊임없이 쏟아지는 시대 에는 효과적이다. –18페이지

사람은 끝이 보이지 않는 일에는 선뜻 발을 내딛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출구가 보이지 않는 터널을 한없이 걷는 것은 누구에게나 불안한 일이다. 출구를 통해 스며드는 한줄기 빛이 보이면 “그래, 저 기까지 힘을 내서 가는 거야!”라고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힘이 샘솟는다. -23페이지

자이가닉 효과란 ‘인간은 달성하지 못한 작업이나 중단 혹은 정체된 일에 대해 보다 강한 기억과 인상을 갖는다’는 심리학적 현상이다. 작게나마 행동을 일으키면 ‘하다 만 것’에 대한 미련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그 기억은 ‘완성하고 싶다’는 욕구로 이어 진다. – 27페이지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갖지 못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다. 자신감이 없으니까 첫걸음을 떼지 못하고, 이때다 싶은 순간에 뒷걸음질치고 만다. 자신감이 없으면 업무에서나 사적인 일에서나 행동을 개시해야 할 순간에 정체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리고 그런 자신에게 또 한 번 실망하고 자신감을 더더욱 상실하는 악순환을 불러온다. -112페이지


모호한 목표는 심리적인 부담감을 유도하지 못하므로 좀처럼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다. 목표를 갖는다는 것은 기준을 만드는 것이다. 기준이 생기면 모든 행동에 스피드가 생긴다. 판단에 망설임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145페이지

목차

프롤로그. 곧바로 행동하는 습관의 기적

1장.\t행동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의 사고는 다르다
원활히 행동하는 사람 억지로 행동하는 사람
머릿속을 비우는 사람 머릿속으로 처리하려는 사람
사람, 금전,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사람 자기 자신을 몰아붙이는 사람
냉정히 내일을 의심하는 사람 마냥 내일을 믿는 사람
양방향으로 사고하는 사람 한 방향으로 사고하는 사람
사고하기 위해 행동하는 사람 행동하기 위해 생각하는 사람
9,000 번의 실패를 겪은 사람 전승을 노리는 사람
눈앞의 일에 집중하는 사람 결과만 신경 쓰는 사람

2장.\t행동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의 행동력은 다르다
환경으로 행동력을 높이는 사람 유혹에 지는 사람
작은 돌부터 치우려는 사람 큰 돌부터 치우려는 사람
자기 자신과 약속하는 사람 타인하고만 약속하는 사람
잠시 멈춰 리프레시하는 사람 뇌에 여유를 두지 않는 사람
일단 한입 먹어보는 사람 나중에 다 먹으려는 사람
귀가 후 가방을 정리하는 사람 가방 정리를 하지 않는 사람
외부 저항을 반기는 사람 외부 저항에 무너지는 사람

3장.\t행동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의 영향력이 있다
타인에게 웃음을 주는 사람 정론을 강요하는 사람
상대에게 3가지 선택지를 주는 사람 자유로운 선택지를 주는 사람
질문에 긍정적이 되는 사람 질문에 의욕을 상실하는 사람
라이벌을 응원하는 사람 라이벌의 실패을 기뻐하는 사람
스스로 기한을 정하는 사람 기한을 지키지 않는 사람
타인에게 배우는 사람 자기 방식을 고집하는 사람
먼저 인사를 건네는 사람 상대의 인사를 기다리는 사람

4장.\t행동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의 감정 관리는 다르다
감정을 잘 토로하는 사람 감정을 담아두는 사람
일요일 저녁에 의욕을 끌어올리는 사람 월요병에 걸리는 사람
소설책을 읽는 사람 동영상을 보는 사람
오감으로 파악하는 사람 타인의 평가에 의존하는 사람
자신감이 충만한 사람 자신감이 결여된 사람
언어의 힘을 믿는 사람 언어의 힘을 소홀히 하는 사람

5장.\t행동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의 컨디션 관리는 다르다
적극적인 휴식을 취하는 사람 쉬는데도 피곤한 사람
아침이 빠른 사람 밤이 늦은 사람
밥 먹을 때 80%를 채우는 사람 100%를 채우는 사람
전략적으로 자는 사람 대충 자는 사람
심호흡으로 판단력을 높이는 사람 대충 호흡하는 사람
자세가 바른 사람 등이 굽은 사람

6장.\t행동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의 시간과 목표 관리는 다르다
숫자가 있는 목표를 세우는 사람 되는 대로 진행하는 사람
목표를 그리는 사람 무작정 목표를 좇는 사람
다음 날을 준비하는 사람 시간에 쫓겨 하루를 끝내는 사람
우선순위로 일을 추진하는 사람 문어발식으로 처리하는 사람
적극적으로 오프라인에서 찾는 사람 항상 온라인에 머무르는 사람
만족형인 사람 극대형인 사람
기준이 명확한 사람 기준을 마지못해 받아들인 사람

7장.\t행동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의 추진력은 남다르다
모방을 주저하지 않는 사람 독창성에 연연하는 사람
구성원이 누구인가로 모임을 선택하는 사람 무엇을 배우는가로 모임을 선택하는 사람
기록을 중요시하는 사람 기억에 의존하는 사람
아웃풋으로 두뇌를 연마하는 사람 인풋만 하는 사람
빨간 펜을 쥐고 독서하는 사람 그냥 독서하는 사람
복습으로 기억하는 사람 기억력에 의존하는 사람
자신을 업데이트하는 사람 시대를 비판하는 사람
도약하려는 사람 새로운 시도를 배제하는 사람
비상식적으로 생각하는 사람 상식에 얽매이는 사람

에필로그. 오늘보다 빛나는 내일을 위한 작은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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