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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세상은

알랭세르 저 | 양진희 역 | 미래아이(미래엠앤비)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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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3948670 / 80쪽 / 508g / 265 x 22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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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56년 프랑스 비아리츠에서 태어났습니다. 1982년에 라 파랑돌 출판사에서 첫 작품집을 낸 뒤로 다양한 책을 펴냈으며, 피에르 엘리 페리에와 함께 애니메이션 <파스타검>의 제작에도 참여했습니다. 1996년, 어린이들에게 ‘세계에 대해 상상하고 질문을 던지게 하는 책들’을 만들겠다고 마음먹고 ‘세계의 길’이라는 뜻을 가진 뤼 뒤 몽드 출판사를 설립했습니다. 알랭 세르는 글쓰기 교실에서 독자들과 만나며 글쓰기와 어린이 책, 어린이의 권리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고, 특히 어린이의 권리와 관련된 많은 작품을 만듭니다. 이 작품들은 인권이나 인종주의처럼 심각한 주제에서 토론 자료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스트라스부르 장식미술학교를 졸업하고 삽화가 겸 화가, 조각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나의 선사시대 친구』 『라라와 금지된 숲』 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 4 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외국의 좋은 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는 일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빨간 모자 아저씨의 파란 집》, 《시간이 들려주는 이야기》 《우리 문화재를 돌려주세요》, 《아름다운 우리 동네를 찾아 주세요》, 《아우슈비츠의 바이올린》, 《지속 가능한 발전 이야기》《참지마, 궁금증》 등 많은 어린이 책을 번역했습니다.

책 속에서

아주 먼 옛날, 세상의 시작은 아마도
끝없이 기나긴 고요한 밤이었을 거예요.

아마도 그때 물이 세상을 살아 움직이게 했을 거예요.

끝없이 이어지는 위대한 생명의 이야기를 낳았지요.
우리 두 눈 깊이 영원히 간직할 부서지기 쉬운 이야기를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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