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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갓집은 정말 좋아!

사카베 히토미 저 | 웃는돌고래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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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715657 / 44쪽 / 410g / 205 x 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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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바다 건너의 여름 이야기 사카베 히토미 작가는 고등학생 때 한국으로 건너왔다. 한국 남자와 결혼하고 아이들 낳고 일을 하는 동안, 일본에 있는 친정집은 언제나 그립고 따뜻한 곳이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방학마다 외갓집에 갔다. 아이들은 바다 건너 외갓집에서 보내는 하루하루에 환호했고, 엄마에게 그 마음을 고스란히 전했다. 작가는 아이의 말을 그대로 받아 적었고, 그림과 함께 보니 저절로 그림책이 되었다. 따지고 보면 외갓집에서 보내는 시간도 ‘이곳’에서의 시간과 크게 다르지 않은 일상이다. 그런데도 외갓집에서 먹고, 자고, 노는 시간은 어째서인지 더 신나고 비일상적이다. 그림책을 펼쳐보면 누구라도 그 까닭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 안의 그리운 공간을 불러오는 따뜻한 그림책이다.

저자 소개

어린 시절, 아버지가 읽어 주는 그림책들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동경에서 태어나 십대에 한국으로 이주했습니다. 서울대 디자인학부 및 서양학과 그리고 홍익대 시각 디자인과(석사 과정)를 졸업했습니다. 2012년 한국디자인 트렌드대전 입선, 2011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회 국제공모전 입선, SOKI 국제일러스트 & 디자인 공모전 입선 등을 수상했습니다.
《내가 엄마 해야지》는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누군가에게 따스함을 전해주고, 마음속에 행복하게 기억되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습니다.



작가 홈페이지 http://hee-n-me.com
그림책 문화공간 AMA http://amabook.co.kr 운영 중

머리말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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