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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향신료 20 Extreme Novel

시리즈 : 늑대와 향신료(소설) [37]

하세쿠라 이스나 저 | 박소영 역 | 학산문화사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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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4814373 / 264쪽 / 264g /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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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온천객들로 떠들썩하던 짧은 여름이 가고 온천여관 ‘늑대와 향신료’도 온화한 한때를 맞았다. 첩첩 산으로 둘러싸인 뇨히라에서 가을의 미각을 즐길 생각에 평소보다 더 기운이 넘치는 호로와 어이없는 표정의 로렌스. 산행을 마치고 바구니 한가득 담은 수확물과 함께 돌아오니 가게 앞에 사람 여럿이 서 있다. “글쎄, 잘 모르겠지만, 온갖 짐승내가 나네.” 비수기에 온천여관 ‘늑대와 향신료’를 찾아온 진귀한 손님들의 목적은…?!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82년 12월 27일생. [제12회 전격소설 대상] '은상' 수상


저서 《늑대와 향신료》시리즈, 《막달라에서 잠들라》시리즈

도쿄 도 거주. 프리랜서로 자잘하게 활동 중. 
대표작으로는 『늑대와 향신료』 일러스트 외,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일러스트. VOCALOID <유즈키 유카리> 캐릭터 디자인 등이 있음.

역자 소개

일본인 조모(祖母)의 영향으로 한국과 일본 두 나라의 문화가 혼재된 속에서 성장. 십대 때는 세상천지를 돌아다니다가 그 어느 골짜기에 엎어진다 해도 아까울 것 없으리라 생각했으나, 번역 일을 천직으로 삼게 된 후로는 몸은 늘 한자리. 그러나 마음만은 시공을 넘나들며 살고 있다. 잡지, 만화, 소설,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번역활동을 즐기며 하고 있으며, 대표역서로는 『슬픈예감』, 『히라이 가이코츠의 추리 노트』 , 『막달라에서 잠들라』외 다수가 있다.

목차

늑대와 봄날의 유실물
늑대와 흰 사냥개
늑대와 시럽 빛깔 일상
늑대와 파란 꿈
늑대와 수확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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