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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6073047 / 232쪽 152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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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수십 년 동안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꼬마 흡혈귀’ 시리즈!
엄마 아빠가 어린 시절에 읽고 자녀들에게 다시 권하는 지구 최고의 스테디셀러!
《꼬마 흡혈귀 7 오싹한 여행》 편 출간!
눈물 골짜기로 이사한 꼬마 흡혈귀와
신나게 놀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안톤에게 찾아왔다!
안톤은 아빠와 함께 뤼디거와 안나가 있는
눈물 골짜기로 봄방학 캠핑을 떠나기로 했다.
흡혈귀 친구들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몸도 마음도 한껏 들뜬다.
하지만 눈물 골짜기에 도착하자마자 돌출행동을 하는 아빠!
그리고 갑자기 무시무시한
폐가 볼링 모임에 함께 가자고 막무가내로 조르는 뤼디거!
안톤은 오싹오싹 아슬아슬 캠핑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묘지의 지하 납골당에서 살던 꼬마 흡혈귀 가족들이 눈물 골짜기로 쫓겨났습니다. 《꼬마 흡혈귀 6 납골당을 지켜라!》에서 안나가 눈병을 앓는 바람에 안톤은 ‘악마의 눈물’이란 약을 구해달라는 안나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그러나 쉽지는 않네요. 그런데 안나의 눈병보다 더 큰일이 벌어졌군요. 공동묘지 관리인 가이어마이어가 굴착기와 불도저로 꼬마 흡혈귀 가족의 안식처인 지하 납골당을 파헤쳤습니다. 결국 이들은 저 멀리 눈물 골짜기로 피난을 가고 말았습니다. 안나와 가슴 아픈 이별을 한 안톤은 상심에 빠져 있네요.
《꼬마 흡혈귀 7 오싹한 여행》에는 안톤과 아빠가 봄방학 맞이 캠핑을 떠나 겪는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코앞인데도 안톤은 기분 좋지 않습니다. 뤼디거와 안나와 함께 보내지 못하는 크리스마스란 정말 끔찍한 거겠죠. 아빠는 풀이 죽어 있는 안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봄방학 기간에 캠핑을 떠나자고 제안합니다. 캠핑 장소를 고르라는 아빠의 말에 안톤은 뤼디거과 안나가 있는 눈물 골짜기로 가겠다고 속으로 결심합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캠핑 첫날이 되었습니다. 엄마가 이번 캠핑에 빠지겠다고 한 것도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기대에 부풀어 기차를 타고 눈물 골짜기가 있는 랑어 얌머 역으로 향합니다. 그러나 역에서 내리고 보니 왠지 느낌이 좋지 않네요. 으스스한 분위기가 동네를 휘감고 있습니다. 게다가 눈물 골짜기에 도착하자마자 아빠의 돌출행동에 당황합니다. 아빠는 뤼디거와 안나가 잠들어 있는 으스스한 고성에서 오르간을 치다가 그만 손가락 부상을 당합니다. 호시탐탐 뤼디거와 안나를 만날 기회를 엿보는 안톤은 아빠가 잠든 틈을 타 뤼디거를 만납니다. 그런데 뤼디거가 왠지 내키지 않은 볼링 모임에 가자고 조릅니다. 그 모임엔 정말 마주치기 싫은 흡혈귀들이 오거든요. 이렇게 기대 가득 안고 떠난 봄방학 캠핑은 아슬아슬, 엉망진창이 돼가는 분위기인데, 과연 어떤 일들이 안톤을 기다리고 있을까요? 흥미진진한 캠핑 대소동이 벌어지는 《꼬마 흡혈귀 7 오싹한 여행》를 만나 보세요!
p26
‘저 나뭇가지 아래에 텐트를 치면 절대 흡혈귀들의 눈에 띄지 않을 거야…….’
p47
“너, 뤼디거한테 또 더러운 속임수를 알려주려고 온 거지? 맞지?”
p50
“나는 뤼디거가 너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든다는 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 돼. 이렇게 말귀가 어두운 애를.”
p65
“흡혈귀도 탈모가 있다고? 흡혈귀들은 머리를 안 빗잖아…….”
p89
‘틀림없이 흡혈귀야! 누굴 기다리고 있는 건가? 혹시…… 나를……?’
p98
독특하고 강렬한 냄새가 확 풍겨왔다. 초의 향기와 곰팡내가 섞인 악취에 정신을 잃을 지경이었다.
p103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고 사람들이 말하지 않니?”
p112
‘올가가 그런 일을 겪어서 그렇게 이기적인 성격이 된 거구나. 그럴 만도 하네!’
p125
“우리 둘, 정말 도로테 고모랑 테오도르 고모부 같다!”
p144
“응! 나라면 너를 보자마자 사랑에 빠질 것 같아……. 내가 이미 사랑에 빠지지만 않았다면.”
p195
“안나, 안나! 넌 오로지 안나 생각뿐이구나.”
p218
“영원한 이별은 없다!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흡혈귀 속담이야!”
오, 안 돼! ∥ 가여워라! ∥ 울 필요 없어 ∥ 꼬마 로빈슨 크루소 ∥ 깜빡이는 텔레비전 ∥ 신비한 검은 잉크 ∥ 말귀가 어두워 ∥ 볼링 비법을 전수해 줄게 ∥ 헛소문 ∥ 폭풍 전의 고요 ∥ 한패거리 ∥ 체중 문제 ∥ 공포의 도가니! ∥ 드라큘라 백작 기념품 ∥ 혼자뿐이야 ∥ 날 좀 그냥 내버려 둬! ∥ 지하실에서의 공포 ∥ 시련을 이겨낸 사랑 ∥ 흡혈귀 시간 ∥ 진정한 사랑 ∥ 하얀 드레스 차림의 안나 ∥ 아주 특별한 옷 ∥ 나머지 하나 ∥ 베이컨을 솔질하라 ∥ 무서운 귀향 파티 ∥ 목이 메네 ∥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해요 ∥ 책 읽고 싶은 마음 ∥ 떠나는 게 그다지 섭섭하진 않아 ∥ 엄마의 말이 제겐 곧 법이니까요 ∥ 단지 꿈을 꾼 것뿐이야 ∥ 봉사 ∥ 책 수집 ∥ 영원한 이별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