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국정원장의 눈물 老人과 女王

엄상익 저 | 조갑제닷컴 | 2019년 06월

북트리

닫기 김정은이 그토록 죽이고 싶어했던 75세의 ‘노인’ 이병호 국정원장, 그는 정말 중죄인인가. 베일에 가려져 있던 ‘여왕’ 박근혜는 어떤 사람이었나. 판단은 독자들에게 맡긴다. -MD추천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여의도신영증권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85701653 / 204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엄상익
저자 : 엄상익
6·25전쟁이 끝날 무렵 피란지인 평택 서정리역 부근의 초가집에서 태어났다. 경기중·고교를 졸업하고 1973년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에 입학했다. 긴급조치 등으로 휴교기간이 길던 시절 깊은 산골의 사찰과 강가에서 독서와 사색으로 생활했다. 1978년 법무장교로 입대했다. 1982년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1986년 작은 법률사무소를 차리고 변호사 겸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대도(大盜) 조세형과 탈주범 신창원의 변호를 맡아 범죄 이면에 있는 인권유린과 또 다른 진실을 세상에 알렸다. ‘변호사 저널리즘’을 표방하며 성역이었던 교도소·법원·검찰 내부에 감추어진 사실을 세상에 폭로했다. 청송교도소 내의 의문사를 월간 <신동아>에 발표,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1호의 인물을 탄생시켰다. 은폐된 모 준(準) 재벌 회장부인의 살인청부의 진실을 발표하기도 했다. 2007년 소설가 정을병(鄭乙炳) 씨의 추천으로 소설집을 발간하여 늦깎이 소설가로 등단했다. 이어서 소설 ‘검은 허수아비’, ‘환상살인’ 등을 발표하고 그 외 ‘거짓예언자’ 등 10여 권의 논픽션 및 수필집을 썼다.
문인협회 이사, 소설가협회 운영위원, 대한변협신문 편집인과 대한변협 상임이사를 지냈으며 20여 년간 국민일보, 한국일보, 동아일보, 조선일보, 일요신문 등에 칼럼을 써오고 있다.

목차

1. 노인(老人) 국정원장 … 8
2. 만남 … 12
3. 촛불혁명 … 18
4. 감옥 속의 국정원장 … 23
5. 박근혜 상납사건 … 29
6. 비서관의 돈 관리 … 36
7. 국정원 기조실장 … 43
8. 박근혜 前 대통령 정무 비서관 … 49
9. 박근혜의 의견서 … 62
10. 삼성동 사저의 돈 … 67
11. 문고리 삼인방 … 72
12. 박근혜의 피의자 신문조서 … 79
13. 법정공방 … 89
14. 그의 비(非)정치성 … 95
15. 왜 폭로했죠? … 101
16. 안봉근 비서관 … 111
17. 정치관여죄 … 119
18. 방첩국장 … 128
19. 증인 이병호 … 132
20. 박근혜 증인신청 … 144
21. 박근혜의 성격 … 148
22. 감옥으로 보낸 글 … 152
23. 정말 몰랐어요 … 167
24. 박근혜의 답장 … 172
25. 검은 시스템 … 176
26. 특수활동비의 법(法) 해석 … 179
27. 정보기관 … 181
28. 국정원장 이병호 … 185
29. 변론서 … 189
30. 판결 … 197
31. 에필로그 … 204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