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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칼라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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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닉 페트먼, 유진 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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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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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편집부
- 17,820
- 27,000
- 16,650
- 10,800
반디앤루니스 리뷰
첫 여행지는 중국이었다. 중국을 볼 만큼 들여다보고 뉴질랜드로 떠났지만, 인구가 적은 탓에 사람 냄새가 나지 않아 귀국했다. 그리고 결정한 일본 여행! 저자는 일본의 이곳저곳을 살펴보면서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경험하고자 했다. 책에는 일본을 구성하는 4개의 큰 섬,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규슈에 흩어져 있는 역사 유적지와 다양한 볼거리를 심도 있게 소개하여 독자에게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가는 일본 여행이 되게 하였다. 일본의 유적 탐방에 관심이 있는 독자에게 이 책을 소개한다.
출판사 리뷰
- 가깝고도 먼, 멀고도 가까운 일본 유적지 탐방기 넓디넓은 중국 대륙에 마음을 빼앗겨 3년간 중요 유적지를 여행했던 정지영 저자가 두 번째 책 《유적지 찾아가는 일본 여행》을 펴냈다. 이번에는 유적지를 찾아 일본으로 떠난다. 일본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문화유산에 매혹되어 일본으로의 여행을 기획하게 되었다. 홋카이도, 혼슈, 시코쿠, 규슈의 네 개의 지방을 돌며 기억될 만한 문화유산(유적지)을 찾아 사진과 함께 기록하였다. 저자는 스스로를 ‘은퇴한 젊은 할아버지’라고 말한다. 전문적인 여행 서적이라기보다는 한층 더 유쾌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내용을 실었다. 유쾌한 여행기와 더불어 유적을 대하는 저자의 푼푼한 마음을 함께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홋카이도(北海道)
일본 최초의 국제도시인 하코다테(函館)
G8 정상회담이 열렸던 도야(洞爺)의 자연유적
북해도대학과 눈축제의 삿포로(札幌)
아사히카와(旭川)와 후라노(富良野)의 라벤더
혼슈(本州)
에도막부의 설립자인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사후궁전 - 닛코(日光)의 도쇼구(東照宮)
추손지(中尊寺)와 모쓰지(毛越寺)
세계 최초로 원자탄 피해를 입은 히로시마(廣島)
미야지마(宮島)의 이츠쿠시마신사(嚴島神社)
일본 성들 중 유일한 세계문화유산인 히메지성(姬路城)
아스카(飛鳥)와 나라(奈良)의 고대 유적
천년 수도 교토(京都)의 불교 유적
기이산(紀伊山)의 불교 성지인 고야산
기이산(紀伊山)의 구마노(熊野) 삼대신사(三山)
노벨문학상 수상작인 《설국(雪國)》의 무대, 에치고유자와(越後湯澤)온천
나가노현(長野?)의 선광사(善光寺)와 마쓰모토성(松本城)
에도막부 시대의 유산인 중산도(中山道)
호쿠리쿠(北陸) 지방의 후쿠이(福井)와 가나자와(金澤)
위기를 맞고 있는 시마네(島根)현과 돗토리(鳥取)현의 유적
도쿄(東京) 근교의 대표 명승지 하코네(箱根)
시코쿠(四國)
힐링과 순례의 도시인 다카마쓰(高松)
오래된 온천, 오래된 마을, 마쓰야마(松山)와 우치코(內子)
바다의 신비, 나루토(鳴門)해협의 소용돌이
규슈(九州)
기독교 전파와 박해의 성지, 나가사키(長崎)
임진왜란 총지휘부가 있던 가라쓰(唐津)
메이지유신의 고향인 가고시마(鹿兒島)
지진 피해를 복구 중인 구마모토성(熊本城)
오키나와(沖繩)의 수리성(首里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