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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 밥상

시리즈 : 아침마중 동시 [19]

김영기 저 | 아침마중 |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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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867488 / 131쪽 / 292g / 155 x 20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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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광주에서 태어나, 이탈리아 이스티투토 유러페오 디 디자인에서 공부하였다. 서울과 캐나다에서 세 번의 개인전과 시화전을 열었고, 1978년 조일광고상 본상과 1988년 한국어린이도서상(일러스트부문)을 수상했다. 간결하고 개성 있는 그림으로 단행본, 잡지, 교과서 등의 일러스트레이션을 작업하고 있다. 작품으로는 『꽃을 피워 준 둥둥이』, 『봉봉이의 꽃잎 수첩』, 『사람아 네가 무엇이냐 시리즈』 등이 있다. 현재 한국출판미술가협회와 무지개일러스트 회원이며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제주시 광양에서 태어나 1984년 제1회 《아동문예》 신인문학상 동시 당선으로 등단한 후 『날개의 꿈』 『작은 섬 하나』 『새들이 주고받은 말』『붕어빵』등의 동시집이 있고, 『소라의 집』『아하! 수수께끼』등의 동시조집과 『갈무리하는 하루』라는 시조집이 있습니다. 1994년 제3회 제주시조 백일장 장원 후 시조와 동시조를 썼으며 10회 《나래시조》 신인상,  제 30회 한국동시 문학상, 제9회 제주문학상을 받았습니다.
한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한국동시문학회, 제주아동문학협회, 나래시조, 제주시조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제주아동문학협회장과 우도, 대흘, 광양, 남광초 교장을 지냈습니다.


 

목차

묶음 하나 두 귀에 걸린 행복
묶음 둘 피아노 횡단보도
묶음 셋 길섶의 별떨기 꽃
묶음 넷 홀소리를 먹어요
묶음 다섯 둘이 하나 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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