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오리는 잘못이 없다 건재 한시집

임도현 저 | 학고방 | 2019년 06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60718807 / 334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120
  • 15,120
  • 19,800
  • 16,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임도현
저자 : 임도현

목차

天
寒衣겨울옷\t18
夏至하지\t19
浣溪沙-熱帶夜완계사-열대야\t20
朔風겨울바람\t22
送年感懷송년 감회\t23
除夕遣興섣달 그믐날 밤 흥을 풀다\t24
夏日卽事여름날 그냥 쓰다\t25
丁酉五月有感정유년 오월에 느낀 바가 있어\t26
冬至懶起동짓날 천천히 일어나다\t28
冬至동지\t30
春掃봄 청소\t31
孟夏避熱校內山麓散步有感 초여름 더위를 피해 교내 산비탈을 거닐다가 생각을 적다
32
春暉봄 햇살\t33
炎夏路中避雨더운 여름날 길에서 비를 피하다\t34
避暑더위를 피하다\t36
熱帶夜열대야\t38
過節명절을 보내며\t40
探春忽覺臨迫開講봄을 찾다가 문득 개강이 임박했음을 깨닫고\t42
早秋초가을\t44
熱帶夜求眠열대야에 잠을 청하다\t46
待雨不下비를 기다려도 내리지 않다\t48
元日在浦項與諸從兄弟歡談憶陜川故鄕설날 포항에서 친척 형제와 환담하며 고향 합천을 생각하다\t50
夜밤\t52
歲暮上學路上書懷연말에 학교 가는 길에 생각한 바를 쓰다\t54
寒風겨울바람\t56
秋野가을 들판\t58
壬辰中秋임진년 추석\t60
辛卯晩秋신묘년 늦가을\t62
九日登高중양절 산에 오르다\t64
夏晝驟雨여름날 소낙비\t66
春興봄 흥취\t68
歲暮有感연말에 느끼는 바가 있어 짓다\t70
秋風가을바람\t72

地
紫霞淵雙鴨자하연 오리 한 쌍\t76
花落綠新꽃이 떨어지자 녹음이 새롭다\t78
雨中蟬빗속의 매미\t79
欄菊베란다의 국화\t80
春游봄나들이\t82
梅花迎春매화꽃이 봄을 맞이하다\t84
春江曉景봄 강의 새벽 경치\t86
丙申年正月初二日過厄加勒斯角 병신년 1월 2일 아굴라스 곶을 지나다\t88
落葉낙엽\t90
春風봄바람\t92
秋日憶家兄가을날 형을 생각하며\t94
望冠岳관악산을 바라보며\t96
海上月바다에 뜬 달\t98
春雨봄비\t99
春夜聽雨봄밤에 듣는 빗소리\t100
靑海푸른 바다\t102
春日訪開心寺遣興봄날 개심사를 방문하고\t104
落花떨어지는 꽃\t106
春日看花봄날 꽃구경을 하다\t107
梅雨매실이 익어갈 때의 장마\t108
心飛登山마음이 산으로 날아오르다\t111
月달\t112
雪中梅눈 속의 매화\t114
橘귤\t116
山行雨晴산행하다 비가 개다\t118
春日閒遊봄날 한가롭게 거닐다\t120
春雨봄 비\t122
裸木나목\t124
月夜?步달밤에 달리기\t126
春日有感봄날 감회가 있어서 짓다\t128
雪夜눈 오는 밤\t130

人
祝黃汀秀同學大學卒業황정수 동학 대학 졸업을 축하하며\t134
祝姜旼昊同學任用西江大學校敎授강민호 동학 서강대학교 교수 임용을 축하하며\t135
自畵像자화상\t136
閑居한가롭게 지내다\t137
讀韓昌黎詩得盲字한창려의 시를 읽고-‘맹’자를 얻다\t138
八友會여덟 동무 모임\t140
奉祝韻山李永朱先生丙申丁酉集刊行 운산 이영주 선생님 ≪병신정유집≫ 간행을 받들어 축하드리며\t142
祝蘇軾詩社二十周年소식시사 이십 주년을 축하하며\t144
同鐵鋼製鍊硏究室同學遊覽光陽철광제련연구실의 선후배들과 함께 광양을 노닐다\t148
慕先父돌아가신 아버지를 추모하다\t150
季指脫骨暫休讀書새끼손가락이 탈골되어 잠시 독서를 쉬다\t152
寒夜時局有感추운 밤 시국에 대한 감회가 있어\t154
願綱常回復經濟復興기강이 회복되어 경제가 부흥하기를 바라다\t158
讀書독서\t160
歲暮在南非共兄家남아공 형님 집에서 세모를 보내며\t162
祝韻山李永朱先生回甲宴운산 이영주 선생님 회갑연을 축하하며\t164
與杜甫詩學習會員遊韻山李永朱先生唐津別墅두보 시 스터디 회원들과 운산 이영주 선생님 당진 별장을 노닐고\t166
共感공감\t168
閒步憶海外家兄한가로이 거닐다가 해외의 형을 생각하며\t170
酒술\t172
寄大學同期崔正奎대학 동기 최정규에게 부치다\t174
自學生會館望新築圖書館有感而作 학생회관에서 신축도서관을 바라보고는 탄식하며 짓다\t176
二二八大邱學生義擧228 대구 학생 의거\t178
作詩시를 짓다\t181
送杉山社員赴京都産業大學敎授스기야마 사원이 교토 산업대학교수로 부임하는 것을 보내며\t182
乙未年光復節有感을미년 광복절 유감\t184
休閑여가생활\t186
追慕松堂朴英先生송당 박영 선생 추모시\t188
忙바쁨\t191
晩學늦게서야 배우다\t192
送別世態有感幷序송별의 세태에 대해 느낀 바가 있어 짓다 및 서문\t194
感時書懷시절을 한탄하며 속마음을 쓰다\t196
奉祝韻山李永朱先生丙戌集以後四年出刊漢詩集兩卷운산 이영주 선생님께서 ≪병술집≫ 이후 4년 만에 창작한 시집 2권을 출간하신 것을 받들어 축하드리며\t198
贈學內淸掃職員諸位학내 청소부 여러분들께 드리다\t200
省母어머니를 뵈러 가다 202

서평_건재한시집 ≪오리는 잘못이 없다≫를 읽고서(서울대 이영주 교수)\t204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