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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974562 / 272쪽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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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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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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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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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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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두려움 없는 평안한 삶을 위해 '척하기'를 버리고 '진실함'을 선택하라! 우리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SNS에 올려진 글과 사진을 더 이상 신뢰하지 않는다. '정말 행복할까?', '진짜 맛집일까?' 수많은 의문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간다. 주변 사람들의 말과 행동을 보면서도 마찬가지다. 왜 그럴까? 나도 그렇게 살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이 책은 그런 내 모습을 먼저 자신에게 털어놓으라고 말한다. 그리고 왜 감추고 과장하며 진실로 소통하며 살길 꺼리는지 생각해보라고 한다. '내 모습 이대로는 아무도, 하나님도 나를 ... 두려움 없는 평안한 삶을 위해 '척하기'를 버리고 '진실함'을 선택하라! 우리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SNS에 올려진 글과 사진을 더 이상 신뢰하지 않는다. '정말 행복할까?', '진짜 맛집일까?' 수많은 의문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간다. 주변 사람들의 말과 행동을 보면서도 마찬가지다. 왜 그럴까? 나도 그렇게 살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이 책은 그런 내 모습을 먼저 자신에게 털어놓으라고 말한다. 그리고 왜 감추고 과장하며 진실로 소통하며 살길 꺼리는지 생각해보라고 한다. '내 모습 이대로는 아무도, 하나님도 나를 사랑하시지 않을 거야!' 이 깊은 절망이 원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또한 그것에서 벗어나 하나님 앞에 그리고 자신과 사람들 앞에 두려움 없이 진실하고 당당히 설 수 있는 방법들을 성경적 근거와 자신의 간증을 통해 세밀히 조언하고 있다. [프롤로그 중에서] 매일 척하지 않고 진실한 삶을 살 수 있다! 정직하고 투명한 삶을 통해서만 오는 하나님의 은혜 우리는 너나없이 진실하고 싶다고 말한다. 그러나 정직하지 않고는 진실할 수 없다. 자신의 몸부림과 의심과 실패에 대해 온전히 정직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분께 이런 자세로 나아가는 것을 좋아하신다. 그리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문제를 다루실 수 있다. ■ 가족에게 정직하게 대한다면 어떨까? ■ 무슨 말이든 다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어떨까? ■ 어떤 모습이든 하나님께서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진정으로 믿는다면 어떨까? ■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한다면 어떨까? ■ 진실하다고 해서 뒤통수를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안다면 어떨까? 이 책은 더 나은 삶을 사는 더 정직하고 성경적인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그 목적은 온전히 진실한 삶, 가식과 가면을 벗어버린 삶, 자신만의 고유하고 흔치 않은 진실한 삶을 사는 것이다. 세상이 정의하는 진실한 삶이 아니라 하나님, 진실의 창조자께서 정의하시는 진실한 삶 말이다. 하나님이 준비하신 가장 좋은 것에 미치지 못하는 삶에 안주하는 데 이골이 났다면, 이제 척하길 그만둘 때다. 독자 포인트 ■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는 게 힘든 분 ■ 늘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여 자유함이 없는 분 ■ 자신의 외모나 성격에 불만이 많은 분 ■ 사람들의 거짓과 속임에 지쳐 있는 분


우리가 하나님이 필요 없다고 생각하며 완벽하게 척하는 사람이기보다 엉망이지만 부드러운 마음을 가진 사람이길 원하신다. 그 누구에게든 하나님을 따르라고 하실 때, 그를 지을 때 계획하지 않은 다른 무엇이 되라고 요구하지 않으신다. _<1장 자신에게 털어놓기> 중에서
스스로 변하려고 노력하다 실패해 탈진했는가? 축복을 받기 전에는 포기할 생각이 없는가? 그렇다면 실토하라. 변명과 합리화와 정당화와 핑계를 그쳐라. 하나님께 나와 말하라. _<2장 진실하려는 몸부림> 중에서
하나님이 정말로 당신을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분명히 깨달은 후에야 비로소 하나님과 관계에서 경계심을 완전히 늦추게 된다. 그분은 당신이 생각지 못한 사랑으로 당신을 사랑하신다. 그 사랑에는 조건이 붙지 않는다. _<3장 외톨이 생활을 끝내다> 중에서
우리가 고립에서 벗어나 자신이 씨름하거나 겪는 문제를 누군가와 나누는 것은 그간 자신에 관해 믿었던 거짓말에 하나님의 빛을 드러내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더 깊은 친구가 된다. 그분의 진리가 우리를 자유하게 하고, 우리는 치유된다. 하나님께서는 엉망인 사람들을 사용하길 좋아하신다!_<3장 외톨이 생활을 끝내다>중에서
서로 용서하라고 명하신다. 아주 분명하게 말씀하시는 까닭은 용서를 위한 자리가 없을 때 한 영혼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아시기 때문이다. 용서하지 않을 때, 당신은 덫에 걸려 옴짝달싹 못하게 된다. 이것이 자라 이른바 성경이 말하는 ‘쓴 뿌리’가 된다. _<5장 진정한 용서는 절대 잊지 않는다>중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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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자신에게 털어놓기
우리는 척하길 어떻게 배웠는가
2장 진실하려는 몸부림
뒤돌아보지 말고, 한눈팔지 말라
3장 외톨이 생활을 끝내다
진실하려면 공동체가 필요하다
4장 구조되다
하나님은 덫에서 우리를 어떻게 구해내시는가
5장 진정한 용서는 절대 잊지 않는다
그러나 언제나 우리를 자유하게 한다
6장 관계에서 진실하기
무리, 동료, 절친
7장 지적 설계
당신을 지으신 데는 목적이 있다
8장 갈등을 헤쳐나가는 법
사랑과 응원과 격려로 감싸기
9장 두려워 말라
믿음으로 용기 있게 내디뎌라
10장 확신을 갖고 진실하기
바위처럼 단단하게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