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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21일 공부법 단박에 성적을 올리는 실전 공부 습관

그래, 김도사 저 | 위닝북스 |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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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4150212 / 252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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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누구나 공부 방법만 알면
꼴찌에서 1등으로 바뀔 수 있다!


학생의 본분은 ‘공부’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공부를 하기 싫어한다. 시험 때마다 나름 한다고 하는데 성적은 좀처럼 오르지 않고, 무엇보다 재미가 없다. 책상 앞에 앉아도 딴생각하면서 시간을 보내기 일쑤다. 그런 아이를 보는 부모도 답답하다. 옆집 누구는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즐겁게 공부한다는데 우리 아이는 어르고 달래고 혼을 내 봐도 도통 공부할 생각을 하지 않으니 속이 타들어간다.
이 책 《기적의 21일 공부법》은 ‘공부’와 ‘진로’로 고민인 청소년과 부모 모두를 위한 책으로,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이뤄낸 30년 차 대학병원 간호사이자 두 자녀를 꿈을 그릴 줄 아는 사람으로 키워낸 엄마인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담겨 있다. 왜 꿈을 가져야 하는지,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꿈과 공부의 상관관계는 무엇인지 등을 경험담과 함께 전달함으로써 공부하는 이유와 즐거움을 깨닫게 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이 책 《기적의 21일 공부법》을 통해 아이를 믿고 기다릴 줄 아는 부모, 꿈을 꾸고 열정적으로 공부하는 청소년이 되어 보자.

명확한 꿈과 목표를 설정하라
대부분의 학생들은 공부를 ‘지겹고 하기 싫은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즐겁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학생들도 있다. 그런 학생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들은 자신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공부하면 어떤 점이 자신에게 유용하게 작용하는지를 안다. 바로 꿈과 목표가 있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그것을 이루어 가는 과정이 즐겁지 않을 이유가 없다. 인생에서 명확한 꿈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목표와 과정을 알고 준비하는 자는 그렇지 않은 자와 비교해 시작과 끝이 다르다.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 기술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결과가 다른 이유는 공부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제대로 알고 접근한다면 동일한 시간을 공부하더라도 결과는 크게 달라진다. 저자는 시험만을 위해서 공부하거나 성적이 오르고 내리는 것에 일희일비하지 말라고 말한다. 이해하고 포용하며 응용하는 공부에 집중하고, 핵심을 파악해 지혜를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공부가 되지 않더라도 절대 손에서 놓지 말고, 의미를 찾기 위해 노력하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부모는 아이가 스스로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을 당부한다. 성공으로 빛나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공부 습관을 만드는 21일의 법칙
공부를 잘하기 바라면서 정작 제대로 공부하지 않는 청소년이 많다. 환경을 탓하며 공부하지 않는 자신을 정당화하기도 한다. 꿈이 없기 때문에 의지도 없고, 노력할 생각도 없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그러므로 반드시 꿈을 찾으라고 말한다. 아울러 생각이 습관을 관장하는 뇌간까지 가는 데 걸리는 최소한의 시간인 21일 동안은 무조건 공부에 몰두해 볼 것을 권한다. 낯설고 두려웠던 공부가 어느새 습관이 되어 책상 앞에 앉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과가 될 것이다. 그 과정에서 이 책 《기적의 21일 공부법》과 함께한다면 학부모와 학생 모두 놀랄 만큼 엄청난 성장을 이룰 것이다.

출판사 리뷰

명확한 꿈과 목표를 설정하라 대부분의 학생들은 공부를 ‘지겹고 하기 싫은 것’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즐겁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학생들도 있다. 그런 학생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그들은 자신이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공부하면 어떤 점이 자신에게 유용하게 작용하는지를 안다. 바로 꿈과 목표가 있기 때문이다.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그것을 이루어 가는 과정이 즐겁지 않을 이유가 없다. 인생에서 명확한 꿈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목표와 과정을 알고 준비하는 자는 그렇지 않은 자와 비교해 시작과 끝이 다르다.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 기술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결과가 다른 이유는 공부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제대로 알고 접근한다면 동일한 시간을 공부하더라도 결과는 크게 달라진다. 저자는 시험만을 위해서 공부하거나 성적이 오르고 내리는 것에 일희일비하지 말라고 말한다. 이해하고 포용하며 응용하는 공부에 집중하고, 핵심을 파악해 지혜를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공부가 되지 않더라도 절대 손에서 놓지 말고, 의미를 찾기 위해 노력하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부모는 아이가 스스로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을 당부한다. 성공으로 빛나는 미래를 만들기 위해서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공부 습관을 만드는 21일의 법칙 공부를 잘하기 바라면서 정작 제대로 공부하지 않는 청소년이 많다. 환경을 탓하며 공부하지 않는 자신을 정당화하기도 한다. 꿈이 없기 때문에 의지도 없고, 노력할 생각도 없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그러므로 반드시 꿈을 찾으라고 말한다. 아울러 생각이 습관을 관장하는 뇌간까지 가는 데 걸리는 최소한의 시간인 21일 동안은 무조건 공부에 몰두해 볼 것을 권한다. 낯설고 두려웠던 공부가 어느새 습관이 되어 책상 앞에 앉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과가 될 것이다. 그 과정에서 이 책 《기적의 21일 공부법》과 함께한다면 학부모와 학생 모두 놀랄 만큼 엄청난 성장을 이룰 것이다. 책 속에서 그렇게 대학이라는 목표가 사라지자 공부가 재미없었다. 공부를 해야 할 의미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시험을 잘 보면 뭐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미리 스스로 한계를 그었다. 엄마의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포기했다. 나에게 대학은 ‘못 가는 곳’이었다. 내가 정말 대학을 가고 싶었다면 어떻게 해서든 방법을 찾아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지레 겁먹고 포기했다. 그래서 악착같이 공부하지 않았다. 지금 생각하면 참 바보 같은 결정이었다. _(23쪽) 놀 땐 놀고 일할 땐 일하는 사람이 인생도 잘 산다. 어른들도 직장 일에 몰입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은 일에 대한 보람도 없고 만족도도 떨어진다. 하물며 집중력이 떨어지는 청소년들은 어떻겠는가. 하루 종일 공부만 하라고 한들 진정으로 공부에 몰입할 수 있을까? _(45쪽) 꿈과 목표 없이 시작하는 여행은 너무도 막연하다. 막연하다 못해 방향을 잡을 수 없어 갈팡질팡하다가 되돌아오는 수가 있다. 그러나 어떤 목표나 꿈이든 내가 가고자 하는 곳을 명확히 정하면 공부의 방향이 달라진다. 공부의 의미도 달라진다.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가 생긴다. 어떤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방향이 잡힌다. 누군가 시켜서 하는 공부가 아닌 스스로 공부할 이유가 생긴다. 공부할 이유를 몰라서 방황하고 있다면 명확한 꿈과 목표를 설정해 보자. 그래야 최소한의 시간으로 최대한의 공부를 할 수 있다. _(74쪽) 거기에 비해서 공부는 다양한 직업과 나아갈 수 있는 세계가 무한대에 가깝다. 내가 어떤 꿈을 어떻게 꾸느냐에 따라 공부의 방향만 달라진다. 세상의 곳곳에 공부라는 재료들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다양한 직업들이 널려 있다. 내가 공부를 가져다가 어떻게 다듬고 조리하느냐에 따라서 아주 다른 종류의 요리가 되기도 한다. 세상에 하나뿐인 근사한 다른 요리가 탄생할 수 있다. 한마디로 성공할 수 있는 길이 가장 많은 것이 공부다. _(95쪽) 무엇이든 처음 시작이 어렵지 한번 하기 시작하면 두 번째, 세 번째부터는 길이 난다. 그래서 오래 연습하고 한 우물만 판 사람들은 눈감고도 척척 해낸다. 한석봉의 어머니가 불을 끄고도 떡을 정확하게 썰 수 있었던 것은 복습의 효과다. 어느 분야를 뛰어나게 잘하려면 자꾸 해 보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며 꾸준히 연습해야 한다. 그렇게 쌓인 노하우는 어느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나만의 것이 된다. _(128쪽) 지금 자신이 하는 일에 가치를 부여하고 천직으로 생각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가치란 남이 주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어떤 것에 대해 가치를 두느냐에 따라 기준이 달라진다. 어느 시인이 말한 것처럼 아무리 아름다운 꽃이라도 바라봐 주고 불러 주었을 때 비로소 꽃이 되는 것이다. 나의 가치가 빛이 되어 세상을 밝힌다고 생각하자. _(152쪽) 배움에는 호기심이 있어야 한다. 스스로 알고 싶어야 배우게 된다. “발명은 필요의 어머니”라는 말처럼 내가 필요하니까 알고 싶어졌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게 되니 심장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싶어졌다. 이렇게 현장의 경험과 더불어 책으로 공부했다. 세미나와 훌륭한 석학들의 강의를 들으러 가는 일은 가슴 뛰게 재미있었다. 어른이 되어서 한 공부 중에 제일 재미있게 했던 공부가 일하면서 하게 된 심장 공부였다. _(181쪽) 어떠한 방법이나 정보에 휩쓸리기 전에 가치관과 목표에 대한 기본이 바로 서야 한다. 공부도 입시도 단기간에 성공하기 어렵다. 오랫동안 만들고 다듬어야 결실을 맺을 수 있다. 수많은 변수와 어려운 난관이 온다 해도 흔들리지 않는 기초가 필요하다. 그래야 난무하는 입시 정보에 휘둘리지 않게 된다. 그러려면 자신에 대해 확신할 수 있어야 한다. _(214쪽) 사람의 행동은 무조건적인 신뢰와 사랑, 칭찬을 통해 교정해 나가야 한다. 어떠한 순간에라도 희망을 포기하지 말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남기는 부모가 되자. 그래야 아이가 이 길고 험난한 항해를 이어갈 힘을 얻는다. 부모라는 배를 타고 거친 파도를 이겨내며 나아간다. _(232쪽)

저자 소개

  • 저자 : 그래, 김도사
저자 : 그 래
대학병원 간호사, 감정 코칭 강연가
동기부여가, 감정 치유 작가
‘그래’라는 필명은 삶에 대해 언제나 “그래! OK!”라고 말하는 긍정적인 태도를 담은 것이다.
30년 차 대학병원 간호사이자 워킹맘으로서 두 아이를 낳고 기르고 교육시킨 일이 세상에서 제일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엄마가 자신의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 때 아이 역시 주도적인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는 교훈을 두 아이로부터 배웠다. 지금은 성인이 된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꿈을 갖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인생 최고의 보람을 느꼈다.
열심히 살던 어느 날, 심한 갱년기와 빈둥지증후군이 찾아왔다.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알게 된 감정 조절법과 치유법을 자신과 같은 경험을 하고 있는 중년들을 위해 나누고자 한다. 가족과 아이들만을 위해 살아온 중년들에게 꿈과 제2의 인생을 찾아주는 <꿈사모>의 꿈 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자신이 행복해야 다른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다는 믿음으로 유튜브 <그래언니TV>를 운영하며 치유와 공감을 나누고 있다.
저서로는 《내 감정의 주인으로 사는 법》, 《내 인생을 바꾼 책 쓰기의 힘》, 《보물지도15》 등이 있다.

책 속에서

그렇게 대학이라는 목표가 사라지자 공부가 재미없었다. 공부를 해야 할 의미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시험을 잘 보면 뭐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미리 스스로 한계를 그었다. 엄마의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포기했다. 나에게 대학은 ‘못 가는 곳’이었다. 내가 정말 대학을 가고 싶었다면 어떻게 해서든 방법을 찾아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지레 겁먹고 포기했다. 그래서 악착같이 공부하지 않았다. 지금 생각하면 참 바보 같은 결정이었다. _(23쪽)

놀 땐 놀고 일할 땐 일하는 사람이 인생도 잘 산다. 어른들도 직장 일에 몰입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은 일에 대한 보람도 없고 만족도도 떨어진다. 하물며 집중력이 떨어지는 청소년들은 어떻겠는가. 하루 종일 공부만 하라고 한들 진정으로 공부에 몰입할 수 있을까? _(45쪽)

꿈과 목표 없이 시작하는 여행은 너무도 막연하다. 막연하다 못해 방향을 잡을 수 없어 갈팡질팡하다가 되돌아오는 수가 있다. 그러나 어떤 목표나 꿈이든 내가 가고자 하는 곳을 명확히 정하면 공부의 방향이 달라진다. 공부의 의미도 달라진다.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가 생긴다. 어떤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방향이 잡힌다. 누군가 시켜서 하는 공부가 아닌 스스로 공부할 이유가 생긴다. 공부할 이유를 몰라서 방황하고 있다면 명확한 꿈과 목표를 설정해 보자. 그래야 최소한의 시간으로 최대한의 공부를 할 수 있다. _(74쪽)

거기에 비해서 공부는 다양한 직업과 나아갈 수 있는 세계가 무한대에 가깝다. 내가 어떤 꿈을 어떻게 꾸느냐에 따라 공부의 방향만 달라진다. 세상의 곳곳에 공부라는 재료들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다양한 직업들이 널려 있다. 내가 공부를 가져다가 어떻게 다듬고 조리하느냐에 따라서 아주 다른 종류의 요리가 되기도 한다. 세상에 하나뿐인 근사한 다른 요리가 탄생할 수 있다. 한마디로 성공할 수 있는 길이 가장 많은 것이 공부다. _(95쪽)

무엇이든 처음 시작이 어렵지 한번 하기 시작하면 두 번째, 세 번째부터는 길이 난다. 그래서 오래 연습하고 한 우물만 판 사람들은 눈감고도 척척 해낸다. 한석봉의 어머니가 불을 끄고도 떡을 정확하게 썰 수 있었던 것은 복습의 효과다. 어느 분야를 뛰어나게 잘하려면 자꾸 해 보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 실패와 성공을 반복하며 꾸준히 연습해야 한다. 그렇게 쌓인 노하우는 어느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나만의 것이 된다. _(128쪽)

지금 자신이 하는 일에 가치를 부여하고 천직으로 생각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가치란 남이 주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어떤 것에 대해 가치를 두느냐에 따라 기준이 달라진다. 어느 시인이 말한 것처럼 아무리 아름다운 꽃이라도 바라봐 주고 불러 주었을 때 비로소 꽃이 되는 것이다. 나의 가치가 빛이 되어 세상을 밝힌다고 생각하자. _(152쪽)

배움에는 호기심이 있어야 한다. 스스로 알고 싶어야 배우게 된다. “발명은 필요의 어머니”라는 말처럼 내가 필요하니까 알고 싶어졌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게 되니 심장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싶어졌다. 이렇게 현장의 경험과 더불어 책으로 공부했다. 세미나와 훌륭한 석학들의 강의를 들으러 가는 일은 가슴 뛰게 재미있었다. 어른이 되어서 한 공부 중에 제일 재미있게 했던 공부가 일하면서 하게 된 심장 공부였다. _(181쪽)

어떠한 방법이나 정보에 휩쓸리기 전에 가치관과 목표에 대한 기본이 바로 서야 한다. 공부도 입시도 단기간에 성공하기 어렵다. 오랫동안 만들고 다듬어야 결실을 맺을 수 있다. 수많은 변수와 어려운 난관이 온다 해도 흔들리지 않는 기초가 필요하다. 그래야 난무하는 입시 정보에 휘둘리지 않게 된다. 그러려면 자신에 대해 확신할 수 있어야 한다. _(214쪽)

사람의 행동은 무조건적인 신뢰와 사랑, 칭찬을 통해 교정해 나가야 한다. 어떠한 순간에라도 희망을 포기하지 말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남기는 부모가 되자. 그래야 아이가 이 길고 험난한 항해를 이어갈 힘을 얻는다. 부모라는 배를 타고 거친 파도를 이겨내며 나아간다. _(232쪽)

목차

프롤로그 … 4

PART 1 혼자 하는 공부가 기적을 만든다
01 스스로 행동하는 아이가 공신이 된다 15
02 아이의 가장 좋은 멘토는 엄마다 21
03 공부에는 지름길이 없다 27
04 목표는 스스로 세워야 한다 34
05 공부는 원래 혼자 하는 것이다 40
06 나만의 공부 주도권을 잡아라 46
07 혼공으로 기적의 주인공이 되라 53
08 공부하는 방식을 바꿔야 한다 59

PART 2 명확한 꿈과 목표를 설정하라
01 최소한의 시간으로 최대한의 공부를 하라 69
02 명확한 꿈과 목표를 설정하라 75
03 빠른 성적 향상의 비결은 공부 추진력이다 82
04 우등생이 되고 싶다면 자기 확신을 가져라 88
05 꿈이 클수록 성적이 중요하다 94
06 절박한 꿈은 공부의 원동력이다 100
07 눈부신 드림리스트를 만들어라 106
08 열정적으로 공부하는 힘은 명확한 목표에서 나온다 111

PART 3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 7가지 기술
01 공부의 절대량을 채워라 119
02 복습으로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어라 124
03 시험보다 공부에 집중하라 129
04 더 하지 말고 한 권에 집중하라 134
05 성적에 집착하지 말고 진로 공부를 하라 140
06 끈질긴 반복과 복습이 머리를 이긴다 146
07 공부하는 척이라도 하라 151

PART 4 공부 습관을 만드는 21일의 법칙
01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늘려라 159
02 21일을 지속해야 습관이 된다 164
03 집중할 수 있는 최고의 공부환경을 만들어라 169
04 가고 싶은 대학에 합격한 모습을 생생하게 상상하라 174
05 적절한 보상으로 공부에 대한 의지를 향상시켜라 180
06 중요한 과목부터 하라 187
07 쉬는 시간 중 5분은 복습 시간이다 193
08 긍정적인 마음 습관을 가져라 200

PART 5 내 아이 우등생 만드는 기적의 교육법
01 입시 정보, 공부법 등에 휘둘리지 마라 209
02 눈앞의 성적에 불안해하지 마라 215
03 공부의 주도권을 잡아야 인생의 주도권을 잡는다 221
04 어떠한 경우라도 부정적인 말은 금물이다 228
05 결과보다는 과정에 대한 칭찬을 하라 234
06 공부 추진력은 엄마에게서 나온다 240
07 아이와 공감 대화를 자주 하라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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