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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참! 큰북작은북 창작그림책 04

정수정, 신현정 저 | 큰북작은북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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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072036 / 48쪽 223 x 2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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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이들의 눈에 비친 어른들의 일상생활은 어떨까요?

어른들은 항상 말해요.
인사를 잘 해라, 교통 신호를 꼭 지켜라,
차례를 지켜라, 질서를 지켜라, 싸우지 마라,
조용히 해라, 공공예절을 지켜라,
외출했다 돌아오면 손을 잘 씻어라

그런데 어른들은요?
어른들은 자신이 말한 것을 잘 지킬까요?

출판사 리뷰

오늘은 엄마와 나들이 가는 날이에요. 나는 엄마와 건널목에서 신호등이 바뀌기를 기다렸어요. 그런데 빨간불에서 생쥐처럼 날쌔게 횡단보도를 가로지르는 사람이 있어요. 지하철에서는 사람들이 내리면 타야 해요. 그런데 지하철 문이 열리자마자 황소처럼 밀고 들어오는 사람이 있어요. 음식점, 엘리베이터, 마트에서는 또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어린이와 어른이가 함께 읽는 그림책! 어른들은 아이들이 꼭 지켜야 할 규칙을 가르치지만, 정작 어른들은 안 지킬 때가 많아요. 어른들의 부끄러운 모습이 동물로 표현되어 재미를 더하고, 잘못된 행동을 돌아보게 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정수정, 신현정
저자 : 정수정
서울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공부했어요.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책을 만들다가 지금은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어요. 책을 읽는 재미와 배우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어해요. 「내가 하면 우리가 변해요」 「테테 불 켜라 반디야, 노래해」 「할머니의 노래」를 썼어요.

그림 : 신현정
서울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어요. 따뜻하고 밝은 파스텔 색조로 맑고 환상적인 그림을 그리는 화가예요. 세 아이의 어머니로, 아이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어린이책 그림 작업을 무척 좋아해요. 「내가 하면 우리가 변해요」 「내 몸이 말했어」 「무지개 방귀 뽕!」 「엄마랑 뽀뽀 쪽!」 「자꾸자꾸 화가 나」 「자꾸자꾸 겁이 나」 「까꿍! 나야, 나」 를 그렸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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