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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4353217 / 294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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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정치학 교수가 여든에 들려주는 우리 사는 이야기. 소소한 일상에서부터 나라에 대한 걱정까지 시라는 형식을 빌려와 가감 없이 담았다. 사랑시에서는 애절함이, 애국시에서는 준엄함이 우리 마음을 움직일 것이다.
출판사 리뷰
“여든의 교수가 우리에게 들려주는 삶의 진리” 삶에 대한 시선은 늙지 않는다. 시간이 갈수록 더 견고해지고 명확해질 뿐이다. 그래서 여든을 넘긴 저자의 시엔 여전히 힘이 있고, 날카로움이 살아 있다. 이 시집은 사랑, 애국 등의 소재를 한글과 영문, 한문의 언어로 풀어냈다. 마음 깊은 곳에 남아 있는 그리움과 현실에 대한 한숨들을 그만의 담담한 어조로 담아내었다. 이 시집이 신구가 조화롭고 동서양이 합치된 것처럼, 우리 사는 세상도 이와 같은 방향으로 흘러가길, 저자는 간절히 바란다.
Ⅰ권
1부 한글 시
2부 한글 시와 영문
3부 애국 시
Ⅱ권
1부 한시와 한글
2부 한시와 한글·영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