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참을까? 때려치울까? 하고 싶은 그 무엇을 이룬 사람들은 어떤 선택을 했을까?

권순영 저 | 경원북스 | 2019년 06월

미리보기 북트리

닫기 일의 대가로 돈을 받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고민, 참을까? 때려치울까? 하고 싶은 그 무엇을 이룬 사람들은 어떤 선택을 했을까? -MD추천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9953027 / 208쪽 130 x 19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2,500
  • 16,020
  • 15,300
  • 15,75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어제도 했고, 오늘도 했고, 내일도 할 그 고민인 “아이, 때려치워? 말아?”에 대해 생각해 보면 좋겠다. 이 고민이야말로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내가 어디에 가치를 두고 있는 지,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내가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 깨닫기 위한 ‘라이프 퀘스 트’다. 신나게 고민하자. 쓸데 없는 고민이라고 속삭이는 적군을 물리치고 기왕 하는 고 민, 아주 당당하게 체계적이고 구조적으로다가 파고들어보자. 이 글을 통해 그 고민의 한걸음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삶에 있어서 가장 많은 고민은 ‘할까? 말까?‘가 아닐까 싶다. 그 중에서도 젊은 우리들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내가 계속해야 되는 일인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포기하고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찾아야 하는지가 가장 큰 고민이 아닐까? 이 책은 많은 고민을 가지고 있는 우리에게 여러 방면 사람들의 경험으로 나를 찾아보도록 도와주고 있다. 책 속에서 회사를 다니다 보면 한 번쯤 하게 되는 고민이 있다. 혹자 는 주기적으로 그런 고민을 할 때가 온다고도 한다. 3개월, 6개월, 1년, 3년 단위로…. 한번 그런 고민에 빠지게 되면 계 속해서 고민하게 된다. 어제도 했고, 오늘도 하고, 내일도 할 게 분명한 고민은 바로 이것이다. “아이, 그냥 확 때려치울까?” - 4페이지- 나는 방송이 사람을 이용하는 게 싫었는데 오히려 방송을 이용해 사람을 돕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싶더라. 무엇이든 100% 나쁘다, 좋다 그렇게 나눌 순 없는 것 같다. - 24페이지 ? 서로 다르기 때문에 의견 조율에 시간이 걸릴 때도 있지만, 각자 잘하는 부분도 다르다 보니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울 수 있었다. 우리의 이런 차이가 목적지까지 가는 시간을 조금 더 단축시킬 거라고 믿는다. 함께여서 이전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잘 견뎌온 것 같다. 앞으로도 서로 시너지를 내고 함께 발전해나갈 거라고 생각한다. ? 62페이지 ? “확, 때려치우고 카페나 차렸으면 좋겠다.” 커피를 좋아하지 않는 앞집 아저씨도, 사업에 흥미가 없다 는 뒷집 철수 씨도 입버릇처럼 자주하는 멘트다. 이때 ‘카페를 차리다’라는 말은 곧 근심걱정 없는 곳에서 음악과 함께 여유 로운 시간을 보내면서도 먹고사는 일엔 걱정이 없으며 사회 적 이미지도 나쁘지 않은 일을 하고 싶다는 뜻이 아닐까. ? 71페이지 ? 살아보지 않은 인생에 대해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나는 그때 때려치우길 정말 잘했다고 확신한다. 끝까지 인내해 그때의 그 일들을 결국 잘 수행하게 됐다 치더라도 지금처럼 ‘좋아서’ 하는 일은 아닐 테니까. 본래의 성향을 뛰어넘은 근성을 자랑할 수는 있겠지만, 본래의 성향을 자랑스럽게 여기진 못했을 테니까. 참을까 때려치울까의 기로에서 무조건 때려치우라는 말이 아니다. 인내는 정말 숭고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당신의 그 숭고한 인내를 그만한 가치가 있는 데에 쏟길 바란다. - 191페이지 -

저자 소개

  • 저자 : 권순영
저자 : 권순영
대학에서 상담심리를, 대학원에서 아동 심리치료를 전공하며 심리치료사로 활동 중이다.
심리 상담 ? 진로 코칭으로 기업체와 학교 등에서 활동, 라디오 방송 작가, 다수의 칼럼과 에세이 기고, C채널 앱 라디오 방송 ‘지으신 그대로’ 기획 진행, 웹 소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책 속에서

회사를 다니다 보면 한 번쯤 하게 되는 고민이 있다. 혹자 는 주기적으로 그런 고민을 할 때가 온다고도 한다. 3개월, 6개월, 1년, 3년 단위로…. 한번 그런 고민에 빠지게 되면 계 속해서 고민하게 된다. 어제도 했고, 오늘도 하고, 내일도 할 게 분명한 고민은 바로 이것이다.  “아이, 그냥 확 때려치울까?”   - 4페이지-

나는 방송이 사람을 이용하는 게 싫었는데 오히려 방송을 이용해 사람을 돕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싶더라. 무엇이든 100% 나쁘다, 좋다 그렇게 나눌 순 없는 것 같다.  - 24페이지 –

서로 다르기 때문에 의견 조율에 시간이 걸릴 때도 있지만, 각자 잘하는 부분도 다르다 보니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울 수 있었다. 우리의 이런 차이가 목적지까지 가는 시간을 조금 더 단축시킬 거라고 믿는다. 함께여서 이전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잘 견뎌온 것 같다. 앞으로도 서로 시너지를 내고 함께 발전해나갈 거라고 생각한다.  – 62페이지 –

“확, 때려치우고 카페나 차렸으면 좋겠다.”
커피를 좋아하지 않는 앞집 아저씨도, 사업에 흥미가 없다 는 뒷집 철수 씨도 입버릇처럼 자주하는 멘트다. 이때 ‘카페를 차리다’라는 말은 곧 근심걱정 없는 곳에서 음악과 함께 여유 로운 시간을 보내면서도 먹고사는 일엔 걱정이 없으며 사회 적 이미지도 나쁘지 않은 일을 하고 싶다는 뜻이 아닐까. – 71페이지 –

살아보지 않은 인생에 대해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나는 그때 때려치우길 정말 잘했다고 확신한다. 끝까지 인내해 그때의 그 일들을 결국 잘 수행하게 됐다 치더라도 지금처럼 ‘좋아서’ 하는 일은 아닐 테니까. 본래의 성향을 뛰어넘은 근성을 자랑할 수는 있겠지만, 본래의 성향을 자랑스럽게 여기진 못했을 테니까. 참을까 때려치울까의 기로에서 무조건 때려치우라는 말이 아니다. 인내는 정말 숭고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당신의 그 숭고한 인내를 그만한 가치가 있는 데에 쏟길 바란다.  - 191페이지 -

 

 

 

 

 

목차

프롤로그 4

01 어쩌다 프리랜서 방송 작가
방송작가는 어떤가요? × 방송 작가 변정정희 13
02 어쩌다 초등학교 선생님
‘꿀 직업’도 고민을 하나요? × 초등학교 교사 김영선 31
03 어쩌다 베이커리 주인장
1등 의류쇼핑몰에서 서울 3대 빵집으로 × 타르데마 베이커리 대표 이희주 51
04 어쩌다 카페 사장
음악감독에서 카페 사장으로 × 카페 ‘어떤 날’ 사장 71
05 어쩌다 포토그래퍼
디스 이즈 덕업일치 × 포토그래퍼 이영훈 99
06 어쩌다 대학 전임교수
회사원 25년, 48세에 전임교수가 되다 × 한세대학교 사회과학대 C 교수 123
07 어쩌다 소설가, 목사, 드라마 작가
14번의 퇴사, 무소득 6년이 찾아준 진짜 나의 일 × 소설가, 목사, 드라마 작가 주원규 147
08 어쩌다 심리치료사, 작가
이렇게 행복하다니 때려치우길 잘했다 × 심리치료사, 작가 권순영 173

부록 진로상담사례
22살에 꿈을 꾸기 시작한 은우 195

에필로그 206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