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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0980467 / 32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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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하일권 〈병의 맛〉 드디어 단행본 1~3권(완간) 동시 출간!
아픈 마음을 치유해주는 최고의 웹툰!
“천천히 한 발짝씩 천천히 가면 돼. 시간 엄청 오래 걸리더라도 괜찮아. 넘어지면 내가 손 잡아줄게.”
이준이랑 순이는 서로 이해하며 친구가 된다. 학교 가는 게 즐거워졌다. 학교에 가면 이순이가 있다. 근데 갑자기 학교에 그것이 나타났다. 그것들의 왕이 나타났다. 마왕이 나타나 이준은 도망치듯 학교를 빠져나와 집에 숨는다. 집에까지 검은 그것들의 공격이 시작된다. 얼마가 지났는지 알 수가 없다. 계속 움직이려고 발버둥 치다가 지쳐서 잠이 드는 나날의 연속이다. 그렇게 며칠 동안 그것들을 공격을 받다가 순이가 생각났다. 순이를 구하러 이준은 학교로 향한다. 겨우 순이를 만났지만, 또 오해가 쌓이고 만다. 오해를 풀러 학교를 가기 위해 이준은 온 힘을 다해 그 것은 것들과 싸운다. 이준은 정령들에게 순이가 위험하다는 소릴 듣고 겨우 힘을 내 학교로 향한다. 그 검은 것들에게 다 먹혀버린 학교에 도착은 이준은 마왕을 마주하게 된다. 힘껏 마왕에게 달려든 이준은 그대로 쓰러지는데….
네이버 웹툰 독자 베스트 댓글 중
제 생애 최고 웹툰입니다. 감동했고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pu******)
‘역시 하일권이다‘라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네요. 정말 이런 웹툰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dl******
흑백만화이지만 마지막 화에는 색채만화로 보이게 되었다. kw******
너무 아름답고도 슬픈 얘기. 하일권 작가님은 사람 마음 한구석을 찌르는 뭔가를 가지고 계신 것 같아요. 매 작품마다 느껴져요. bo******
진짜 하일권 작가님의 매 화의 표현마다 감탄하고 갑니다. 웹툰에서 이런 초현실적인 표현을 보는 게 감동일 뿐입니다. -sl******
11화 ………… 004
12화 ………… 060
13화 ………… 134
14화 ………… 212
15화 ………… 2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