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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죽음 - 열린책들 세계문학 49

시리즈 : 열린책들 세계문학 [344]

짐 크레이스 저 | 김석희 역 | 열린책들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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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909660 / 222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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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낡고 먼지 쌓인 고전 읽기의 대안 불멸의 고전들이 젊고 새로운 얼굴로 다시 태어난다. 목록 선정에서부터 경직성을 탈피한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본격 문학 거장들의 대표 걸작은 물론, 추리 문학, 환상 문학, SF 등 장르 문학의 기념비적 작품들, 그리고 인류 공동의 문학 유산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한국의 고전 문학까지를 망라한다. 더 넓은 스펙트럼,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 소설 문학에 국한하지 않는 넓은 문학의 스펙트럼은 시, 기행, 기록문학, 그리고 지성사의 분수령이 된 주요 인문학 저작까지 아우른다. 원전번역주의에 입각한 충... 낡고 먼지 쌓인 고전 읽기의 대안 불멸의 고전들이 젊고 새로운 얼굴로 다시 태어난다. 목록 선정에서부터 경직성을 탈피한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본격 문학 거장들의 대표 걸작은 물론, 추리 문학, 환상 문학, SF 등 장르 문학의 기념비적 작품들, 그리고 인류 공동의 문학 유산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한국의 고전 문학까지를 망라한다. 더 넓은 스펙트럼,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 소설 문학에 국한하지 않는 넓은 문학의 스펙트럼은 시, 기행, 기록문학, 그리고 지성사의 분수령이 된 주요 인문학 저작까지 아우른다. 원전번역주의에 입각한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으로 정전 텍스트를 정립하고, 상세한 작품 해설과 작가 연보를 더하여 작품과 작가에 입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했다. 품격과 편의, 작품의 개성을 그대로 드러낸 디자인 제작도 엄정하게 정도를 걷는다.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실로 꿰매어 낱장이 떨어지지 않는 정통 사철 방식,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재질을 선택한 양장 제책으로 품격과 편의성 모두를 취했다. 작품들의 개성을 중시하여 저마다 고유한 얼굴을 갖도록 일일이 따로 디자인한 표지도 열린책들 세계문학만의 특색이다.

저자 소개

1946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버밍엄 대학에서 공부하고 해외 자원 봉사에 가입, 수단으로 건너가 교육 방송국에서 일했다. 이후 핵무기 무장 해제와 식민지의 독립을 위한 사회 운동에 뛰어들었고, 영국으로 돌아온 후 BBC에서 교육 프로그램 작가로 활동했다. 


1974년 첫 번째 단편 '애니, 캘리포니아 플레이츠'를 발표하며 문단에 데뷔했고, 첫 장편소설 <대륙>(1986)으로 윗브레드상, 가디언 문학상, 데이비드 하이엄 문학상, E. M. 포스터 문학상, 이탈리아의 안티코 파토레상 등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 <돌의 선물 The Gift of Stones>(1988, GAP 국제문학상 ), <아르카디아 Arcadia>(1992), <조난 신호 Signals of Distress>(1994, 영국 왕립 문학 협회 위니프레드 홀트비 기념상), <사십 일 Quarantine>(1997, 휫브레드상 수상, E. M. 포스터상 수상), <그리고 죽음 Being Dead>(1999, 미국 비평가 협회상 수상, 「뉴욕 타임스」 선정 '올해의 최우수 소설'), <악마의 찬장 The Devil's Larder>(2001), <창세의 6일 Six>(2003, 미국판 제목은 <창세기 Genesi>) 등이 있다. 공식 홈페이지는 www.jim-crace.com 이다. 

역자 소개

1952년 제주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인문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국문학과를 중퇴했으며, 198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가로 데뷔했다. 영어 ․ 프랑스어 ․ 일어를 넘나들면서 시공사 ‘세계문학의 숲’에 포함된 토머스 드 퀸시의 《어느 영국인 아편쟁이의 고백》, 콘라드 죄르지의 《방문객》을 비롯하여 존 파울즈의 《프랑스 중위의 여자》, 존 러스킨의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허먼 멜빌의 《모비 딕》, 쥘 베른 걸작선집(15권),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 시리즈(15권)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역자후기 모음집 《번역가의 서재》 등을 펴냈으며, 제1회 한국번역상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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