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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백 희곡 전집 1

시리즈 : 이강백 희곡전집 [5]

이강백 저 | 평민사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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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1157039 / 225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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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귀재`라는 용어가 신비하도록 잘 들어맞는 이강백의 작품이 수록된 희곡집이다. 우화적인 수법으로 시간과 장소를 뛰어넘는 보편성과 상징성을 획득한 그의 작품집들은 인간의 본원적인 갈등뿐 아니라 정치적인 상황까지 묘파하고 있다. 희곡집은 읽히지 않는다는 종래의 관념을 깨뜨린 연극사의 기념비라 할 만한 희곡집이다. <1971~1974 까지의 작품>

저자 소개

1947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났다. 197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다섯>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1970년대 억압적인 정치·사회 상황에서 권력의 폭압성을 알레고리 장치를 통해 상징적으로 풀어내는 데 성공했다. 1982년 동아연극상, 1983년 한국희곡문학상, 1985년 베네수엘라 제3세계 희곡경연대회 특별상, 1986년 대한민국문학상, 1996년 대산문학상, 1998년 서울연극제 희곡상, 2000년 백상예술대상 희곡상 등을 수상했다. 서울예술대학교 극작과 교수를 지냈다. 저서로는 ≪이강백 희곡집≫(전 7권, 평민사)이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파수꾼>, <영월행 일기>, <느낌, 극락 같은> 등이 있다. 

목차

다섯
셋
알
파수꾼
내마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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