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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악당들 1~5 전5권 세트[한정판] 캐릭터 직소퍼즐 + 스티커팩 포함

세레나 발렌티노 저 | 김지혜, 주정자, 석가원 역 | 라곰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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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453145 / 1220쪽 130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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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그들은 어쩌다 악당이 되었나 질투와 집착, 자만과 오만, 증오와 분노를 말하다 소설을 쓰면서 가장 집중한 부분은 각 악당 캐릭터의 목소리였다. 왜 악당들이 끔찍한 행 동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 이유를 이해하도록 돕는 데 집중했다. 물론 악당들의 악행이 정당화될 수는 없지만, 최소한 그들을 좀 더 이해해보려 노력하고, 그들이 왜 악당이 되었 는지를 설명해보고 싶었다. _ 세레나 발렌티노(저자 인터뷰 중에서)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집착과 질투의 캐릭터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속 여왕이다. 백설공주의 계모이자 미모에 집착해 백설공주에게 독이 든 사과를 먹인 여왕. 《디즈니의 악당들 1. 사악한 여왕》은 여왕의 과거를 통해 어떻게 왕비가 사악하게 변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풀어낸다. 두 번째 주인공은 자만과 오만의 외로운 캐릭터 ‘미녀와 야수’ 속 야수다. 야수는 진정한 사랑의 아이콘으로 많이 다뤄진 캐릭터이지만 저주를 푸는 방법에 대해서만 말하지, 그 어디에도 그가 어떤 이유로 저주에 걸렸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다. 《디즈니의 악당들 2. 저주받은 야수》는 야수가 어떻게 저주에 걸렸는지 그 비밀의 사건과 야수로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야수의 내면을 그려낸다. 세 번째 주인공은 증오와 분노의 불행의 캐릭터 ‘인어공주’ 속 바다 마녀 우르술라다. 에리얼에게 다리를 내어주는 대신 목소리와 영혼을 요구했던 바다 마녀 우르술라. 《디즈니의 악당들 3. 버림받은 마녀》는 우르술라의 아픈 과거를 통해 그의 증오심이 어디에서부터 생겨났는지 밝혀낸다. 가장 강력한 악의 여왕인 말레피센트는 《디즈니의 악당들 4. 말레피센트》의 주인공이다. 공주 탄생 연회에 초대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오로라 공주에게 열여섯 살이 되는 날 물렛가락에 찔려 깊은 잠에 빠지는 저주를 내린 말레피센트. 그녀가 왜 저주를 내릴 수밖에 없었는지 우리가 모르는 절반의 이야기를 다룬다. 다섯 번째 주인공은 이름조차 잘 알려지지 않은 비운의 주인공, 라푼젤의 가짜 엄마 고델이다. 《디즈니의 악당들 5. 가짜 엄마》는 고델의 친엄마와 언니들의 이야기를 통해 젊음을 향한 광기 어린 집착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를 파헤친다. 매혹적인 악당들을 주인공으로 한 새로운 ‘디즈니 악당 세계관’의 탄생 세 마녀 루신다, 루비, 마사 등 새로운 캐릭터 등장 매혹적인 악당들의 프리퀄을 완성한 《디즈니의 악당들》시리즈는 각 악당들의 스핀오프인 동시에 또 다른 디즈니 캐릭터들과 악당 세계관을 탄생시켰다. 각 권은 애니메이션 속 악당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그들을 재조명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디즈니 악당 세계관 속에서 스토리를 만들어낸다. 이 시리즈의 또 다른 주인공인 세 마녀 루신다, 루비, 마사의 이야기를 말이다. 세 마녀는 괴팍한 성미의 기이한 외모를 가진 의문의 캐릭터로 동떨어져 있던 각 애니메이션들의 연결고리를 만든다. 그들은 왕비, 야수, 바다 마녀, 말레피센트, 고델이 행하는 악행의 결정적 순간에 등장하며, 뒤에서 그들을 조종하는 역할을 한다. 이들의 정체는 불분명하지만 매 권을 거듭하며 실체에 다가간다. 그 외에도 세 마녀의 막냇동생 키르케, 아침샛별 왕국의 튤립 공주 등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고 흥미롭게 만드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시리즈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었다. 악당들이 주인공이 되어 선과 악의 기준은 무엇이고 어디에 있는지를 되묻고 있는 소설 《디즈니의 악당들》. 그동안 숨겨져 왔던 그들의 아름답고도 슬픈 이야기가 시작된다.

저자 소개

  • 저자 : 세레나 발렌티노
저자 : 세레나 발렌티노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작법으로 유명한 만화 작가이자 소설가. 기존의 캐릭터를 새롭게 해석해 공포와 아름다움을 넘나드는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신화와 마법사의 이야기를 결합해 비평가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악몽과 동화 Nightmares & Fairy Tales》 시리즈는 애나벨이라는 인형에게 벌어지는 기묘한 일들을 다루며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동화를 기반으로 한 단편 영화와 연극 시나리오를 썼다.
《디즈니의 악당들》 시리즈는 디즈니가 기획하고 세레나 발렌티노가 쓴 소설이다. 디즈니 명작 중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악당들을 주인공으로 그들의 스핀오프를 완성했다. 다크한 캐릭터들이 내뿜는 독특한 아름다움과 디즈니 세계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사랑할 수밖에 없는 악당들의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책 속에서

목차

1. 사악한 여왕
2. 저주받은 야수
3. 버림받은 마녀
4. 말레피센트
5. 가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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