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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튼 동물기 전5권 세트

어니스트 톰프슨 시튼 저 | 햇살과나무꾼 역 | 논장 |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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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143418 / 960쪽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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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어니스트 톰프슨 시튼
저자 : 어니스트 톰프슨 시튼
시튼은 세계적인 동물학자이며 소설가로, 박물학자이자 화가로도 이름이 높습니다. 1860년 영국에서 태어났고 1866년 가족이 캐나다로 이주해 광활한 원시림에서 유년기를 보내며 자연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고 동물과 친해졌습니다. 시튼은 예술에도 두각을 나타내 런던과 파리에서 그림을 공부했지만, 다시 캐나다로 돌아와 줄곧 야생 동물을 관찰하였습니다.
1898년에 발표한 《내가 알던 야생 동물들》은 시튼의 동물 문학이 담긴 첫 번째 책으로, 세상에 나오자마자 평론가와 독자들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습니다. 그 뒤 연이어 40편이 넘는 동물 이야기를 썼는데 특히 직접 그린 삽화를 곁들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동물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관찰, 경험을 기초로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야생 동물들을 생생하게 그려 낸 시튼의 동물 이야기는 ‘사실적 동물 문학’의 새로운 장을 연 걸작으로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1940년에 자서전 《야생의 순례자 시튼》을 펴냈고 6년 후 미국 뉴멕시코주에서 생을 마쳤습니다.

역자 : 햇살과나무꾼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의 좋은 작품을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에밀은 사고뭉치》, 《학교에 간 사자》, 《소녀 탐정 캠》 시리즈(전5권), 《안데르센 동화집》(전7권) 등이 있고, 쓴 책으로는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햇살과나무꾼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곳으로, 세계 곳곳의 좋은 작품을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합니다. 옮긴 책으로는 《에밀은 사고뭉치》, 《학교에 간 사자》, 《소녀 탐정 캠》 시리즈(전5권), 《안데르센 동화집》(전7권) 등이 있고, 쓴 책으로는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신기한 동물에게 배우는 생태계》, 《놀라운 생태계, 거꾸로 살아가는 동물들》 등이 있습니다.


옮긴이의 말
우리가 어떠한 대상을 알고자 할 때, 그 대상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를 읽는 것은 가장 손쉽고 효과적이면서도 그 대상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방법 가운데 하나입니다. 시튼은 동물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야생 동물의 삶을 구석구석 들여다보게 합니다. 그러면서 동물들을 향한 “무심하고 적대적인” 눈을 거두고 인간을 보듯이 동물을 보라고 말합니다.

책 속에서

목차

1권
커럼포의 늑대 왕 로보
산토끼의 영웅 리틀워호스
지혜로운 까마귀 실버스팟
야성의 개 빙고

2권
고독한 회색곰 왑의 일생
용맹한 개 스냅
어미 여우 빅스의 마지막 선택

3권
비둘기 아녹스의 마지막 귀향
소년을 사랑한 늑대
하얀 순록의 전설
소년과 스라소니

4권
야생마 페이서의 최후
위대한 늑대 빌리의 승리
솜꼬리토끼 래길러그의 모험

5
충직한 양치기 개 울리
빈민가의 길고양이
목도리들꿩 레드러프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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