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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계승자 5 미네르바의 임무

원제 : Mission to Minerva, 2005
시리즈 : 별의 계승자 [5]

제임스 P. 호건 저 | 최세진 역 | 아작 | 2019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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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과거의 미네르바로 돌아가자마자 헌트 일행은 왕정과 공화정, 두 거대 국가의 전쟁 한복판에 뛰어들게 되고, 일촉즉발의 상황 속에 평화협상이 벌어진다. 전쟁이냐, 평화냐의 갈림길에서 복잡하게 얽힌 음모와 배신-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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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015589 / 560쪽 138 x 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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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가장 지적인 미스터리 SF의 대명사!
별의 계승자 시리즈 완결판!
달에서 발견된 5만 년 전 우주비행사의 시체로 시작된 기나긴 여정,
마침내 5만 년 전의 미네르바로 돌아가 전쟁의 한복판에 서다!

6월의 어느 토요일 오후, 제블린에서의 임무를 마치고 돌아와 모처럼 한가한 휴식을 취하던 빅터 헌터 박사는 지구 밖으로부터 전화를 한 통 받는다. 전화를 건 이는 다름 아닌 헌터 박사 자신! 5만 년 전의 미네르바로 사라진 제블렌인들처럼, 다중우주에서 날아온 다른 버전의 자신으로부터 다중우주에 대한 힌트를 얻은 헌트 박사는 연구를 위해 거인의 별로 날아가는데, 시행착오 끝에 인간과 거인들은 마침내 다중우주를 여행하는 방법을 알아내게 되고, 드디어! 마침내! 5만 년 전의 미네르바로 돌아가게 되는데….
하지만 과거의 미네르바로 돌아가자마자 헌트 일행은 왕정과 공화정, 두 거대 국가의 전쟁 한복판에 뛰어들게 되고, 일촉즉발의 상황 속에 평화협상이 벌어진다. 전쟁이냐, 평화냐의 갈림길에서 복잡하게 얽힌 음모와 배신, 그리고 미래에서 나타난 외계 종족들까지! 5만 년 전의 미네르바는 과연 무사할 수 있을까. 게다가 퇴로도 없이 그곳으로 날아간 지구인들의 운명은?

양자물리학과 평행우주를 소재로 한 매력적인 클라이막스,
북한과 미국의 정상회담을 연상시키는 미네르바 두 국가의 치열한 암투까지.
30년에 걸쳐 완성한 제임스 P. 호건의 역작, 《별의 계승자》 시리즈 완간!

만족스러운 클라이막스, 마치 다이아몬드 같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이것이야말로 순수한 과학소설이다.
아서 클라크는 이제 자리에서 내려와라!
- 아이작 아시모프

출판사 리뷰

가장 지적인 미스터리 SF의 대명사! 별의 계승자 시리즈 완결판! 달에서 발견된 5만 년 전 우주비행사의 시체로 시작된 기나긴 여정, 마침내 5만 년 전의 미네르바로 돌아가 전쟁의 한복판에 서다! 6월의 어느 토요일 오후, 제블린에서의 임무를 마치고 돌아와 모처럼 한가한 휴식을 취하던 빅터 헌터 박사는 지구 밖으로부터 전화를 한 통 받는다. 전화를 건 이는 다름 아닌 헌터 박사 자신! 5만 년 전의 미네르바로 사라진 제블렌인들처럼, 다중우주에서 날아온 다른 버전의 자신으로부터 다중우주에 대한 힌트를 얻은 헌트 박사는 연구를 위해 거인의 별로 날아가는데, 시행착오 끝에 인간과 거인들은 마침내 다중우주를 여행하는 방법을 알아내게 되고, 드디어! 마침내! 5만 년 전의 미네르바로 돌아가게 되는데…. 하지만 과거의 미네르바로 돌아가자마자 헌트 일행은 왕정과 공화정, 두 거대 국가의 전쟁 한복판에 뛰어들게 되고, 일촉즉발의 상황 속에 평화협상이 벌어진다. 전쟁이냐, 평화냐의 갈림길에서 복잡하게 얽힌 음모와 배신, 그리고 미래에서 나타난 외계 종족들까지! 5만 년 전의 미네르바는 과연 무사할 수 있을까. 게다가 퇴로도 없이 그곳으로 날아간 지구인들의 운명은?

저자 소개

  • 저자 : 제임스 P. 호건
저자 : 제임스 P. 호건
194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호건은 16세에 학교를 그만두고 여러 직업을 전전하는 등 순탄하지 않은 성장기를 거쳤다. 그러다가 왕립항공연구소에서 5년간 장학생으로 공부하면서 전기, 전자, 기계공학의 이론과 실제를 두루 섭렵해 훗날 과학소설 작가로서 성공하는 토양을 다진다. 60년대에 설계 엔지니어나 세일즈 엔지니어로 일하던 그는 70년대 들어서는 컴퓨터 회사에서 세일즈훈련 프로그램을 담당하기도 했다. 1977년에 첫 장편 『별의 계승자』를 발표하여 큰 성공을 거둔 뒤, 1979년부터 전업 작가로 나서서 이제까지 장편소설, 중단편 작품집, 논픽션, 에세이 등 40권 이상의 책을 냈다. 1977년 이후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


역자 : 최세진
《홈랜드》, 《리틀 브라더》의 작가 코리 닥터로우는 한국어판 번역을 맡은 최세진을 ‘이 책의 가장 이상적인 번역자’로 꼽았다. 이유는 코리 닥터로우와 비슷한 그의 이력 때문이다. 최세진은 PC통신과 인터넷이 막 보급되기 시작한 1990년대 국내에 태동한 정보통신운동의 1세대 활동가로서, 1996년부터 10년간 민주노총 정보통신정책부장을 지냈으며, 정보통신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진보네트워크센터의 시작을 함께 했다. 현재는 SF 전문번역자로 활동 중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최세진
SF 전문번역가. 옮긴 책으로 《리틀 브라더》, 《별의 계승자 2: 가니메데의 친절한 거인》, 《별의 계승자 3: 거인의 별》, 《별의 계승자 4: 내부우주》, 《홈랜드》, 《크로스토크》,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 《화재감시원》(공역), 《여왕마저도》(공역), 《계단의 집》, 《마일즈 보르코시건: 바라야 내전》, 《마일즈 보르코시건: 남자의 나라 아토스》, 《SF 명예의 전당 2: 화성의 오디세이》(공역), 《SF 명예의 전당 3: 유니버스》(공역), 《제대로 된 시체답게 행동해!》(공역) 등이 있다.

목차

주요 등장인물 및 지명_9
프롤로그_11
1부 다중우주_21
2부 미네르바의 임무_313
에필로그_536
별의 계승자 연대기_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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