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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큰 충격과 혼란에 빠진 카즈사가 가장 먼저 찾아간 사람은 옛 연인이었던 신스케! 그러나 그도 카즈사를 알아보지 못하는 가운데 놀라운 사실이 하나 더 밝혀진다. 1년 전 카즈사가 누군가에 의해 살해되었다는 사실!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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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274405 / 364쪽 14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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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5 종합 52위 | 2019/5 소설 7위 | 현재 종합 57위 | 현재 소설 71위 | Top100 : 2주
반디앤루니스 리뷰
세상에…, 거짓말이죠?
눈을 떠보니, 내 영혼이 다른 사람의 몸속에!
게다가 내가 1년 전에 살해 당했다고?!
잠에서 깨어나 보니 카즈사가 있는 곳은 병원 침대 위였다. 당황하여 어쩔 줄 몰라 하는 사이 간호사가 다가와 “모리 씨, 깨어났군요!”라고 말한다. 거울을 들여다본 카즈사는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이 생전 처음 본 사람이기 때문이다. 자신의 영혼이 다른 사람의 몸속으로 들어간 것이다. 큰 충격과 혼란에 빠진 카즈사가 가장 먼저 찾아간 사람은 옛 연인이었던 신스케! 그러나 그도 카즈사를 알아보지 못하는 가운데 놀라운 사실이 하나 더 밝혀진다. 1년 전 카즈사가 누군가에 의해 살해되었다는 사실!
출판사 리뷰
깨어나보니 자신의 영혼이 다른 사람의 몸 속에 들어가 있다면 그 기분은 어떨까? 그런데 더 충격적인 사실은 자신이 1년 전 이미 죽은 사람이라는 것! 주인공에게 주어진 기적의 시간은 단 열흘! 주인공은 그 열흘 동안 자신을 죽인 범인을 밝혀내고 다시 과거의 평범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까? 삶과 존재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미스터리 추리소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