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예언자 삶을 치유하는 아름다운 비전

칼릴 지브란 저 | 정창영 역 | 무지개다리너머 | 2019년 03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90025003 / 200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4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된 칼릴 지브란의 마스터피스! 열두 살 때 지브란은 생계를 위해 어머니와 형제들과 미국으로 이주했으나 생활은 비참했다. 그는 아랍어와 영어 공부에 몰두했으며, 이 두 가지 언어를 연마하는 것은 그가 평생을 두고 노력을 기울인 일이었다. 10대 시절부터 오랜 세월 구상하고 있던 《예언자》는 지브란의 나이 마흔에 출간되었다. 출판 당시 몇몇 사람은 호의적이지 않은 비평을 하며 별로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다. 그러나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소문에 의해 판매 부수가 늘어나기 시작했고 역사상 최고의 베스트셀러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4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된 이 책은 20세기가 낳은 가장 뛰어난 영감어린 작품으로 손꼽힌다. 지브란은 《예언자》에 등장하는 알무스타파를 통해 현자의 지혜를 들려준다. 누군가 집에 대하여 물었다. 그러자 이렇게 대답한다. “그대들의 집에 무엇을 갖고 있습니까? 문을 굳게 걸어 잠그고 지키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대들의 집이 닻이 아니라 돛이 되게 하십시오.” 또한 노동이 불행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답한다. “만약 일하는 것이 힘겨워 태어남을 고통이라 부르고 육체를 부양하는 것을 이마에 쓰인 저주라고 한다면, 저는 그대들에게 대답하겠습니다. 그대들의 이마에 흐르는 땀만이 그 저주를 씻어줄 것이라고.”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탄생과 죽음 사이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에 대한 지혜의 열쇠를 얻을 수 있다. 일상과 이상의 경계에서 피어오르는 치유의 언어 “그대들의 나날의 삶이 그대들의 사원이며 그대들의 종교입니다.” 역자는 우리 모두 “욕망과 신성한 빛, 현실적인 책임과 초월적인 자유 사이의 싸움”을 영원 히 겪을 수밖에 없다고 말하며, 지브란 역시 인류의 전형으로 이 싸움에 뛰어든 전사라고 표현한다. 지브란은 알무스타파의 입을 빌어 이렇게 말한다. “일상의 삶에서 일어나는 기적들을 가슴속에 경이로움으로 간직할 수 있다면, 그대들의 고통 또한 기쁨 못지않게 경이롭게 바라볼 수 있을 것입니다.” “고통이란 삶에 대한 진정한 이해를 에워싸고 있는 딱딱한 껍질이 깨어지는 것입니다. 열매 속의 씨가 깨져야만 그 속살이 햇빛에 드러나듯이, 그대들 역시 깨어지는 고통을 알아야만 합니다.” 만일 이 책의 메시지가 아직 어렴풋하다면 분명하게 하려 하지 말라는 당부도 지브란은 책을 통해 해 두고 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의 시작은 흐리고 어렴풋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끝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느끼게 된다.

저자 소개

  • 저자 : 칼릴 지브란
저자 : 칼릴 지브란(Kahlil Gibran, 1883-1931)
시인, 소설가, 철학자, 화가.
1883년 1월 6일 레바논 북부의 작은 마을 브샤리에서 태어났다. 살 만했던 그의 가정은 아버지의 도박으로 점점 궁핍해졌다. 신앙심이 깊었던 어머니는 지역 사제에게 어린 지브란의 교육을 부탁했으며, 이 비공식적인 교육을 통해서 그는 과학과 언어와 역사에 대한 흥미를 발전시켜 나갔다. 열두 살 때 가족이 생계를 위해 미국으로 이주했으나 생활은 비참했다. 스물한 살에 열린 데뷔 전시회에서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그때 메리 E. 해스컬을 만났다. 메리는 막 싹이 트기 시작한 한 예술가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되는 존재였다. 감수성이 예민하고 활동적이었던 그녀는 지브란의 후원자이자 협력자 역할을 하였다. 서른 살부터 그림보다는 글 쓰는 일에 더 많은 에너지를 쏟아붓기 시작했다. 여러 출판사에서 거절을 당했던 영어로 쓴 첫 번째 책 《광인》을 신생 출판사인 알프레드 노프 사가 출판했고, 성공을 거두었다. 1923년 마흔 살에 그의 가장 위대한 작품인 《예언자》가 출판되었다. 4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된 이 책은 역사상 최고의 베스트셀러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건강이 악화되면서 1931년 마흔여덟의 나이에 뉴욕의 한 병원에서 숨을 거두었다. 저서로는 《Broken Wings》, 《The Forerunner》, 《A Tear and A Smile》, 《Sand and Foam》, 《Jesus the Son of Man》, 《Lazarus and His Beloved》, 《The Garden of the Prophet》 등이 있다.

역자 : 정창영
번역가, 천문 해석가. 30년 넘게 고전과 경전을 번역하였으며, 천문 정보를 쉬운 일상 언어로 풀어내는 책을 쓰고 강의를 하였다. 옮기거나 엮은 책으로 《파탄잘리의 요가 수트라》, 《티벳 사자의 서》, 《초인생활》, 《탈무드》, 《라마크리슈나》. 《별들에게 물어봐》, 《별자리 출생차트 해석 가이드북》, 《있는 그대로》, 《선심초심》, 《켄 윌버의 통합비전》, 《열자》, 《도덕경》, 《바가바드 기타》, 《우파니샤드》, 《행복한 지구 생활 안내서》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정창영
번역가, 천문 해석가. 30년 넘게 고전과 경전을 번역하였으며, 천문 정보를 쉬운 일상 언어로 풀어내는 책을 쓰고 강의를 하였다. 옮기거나 엮은 책으로 《파탄잘리의 요가 수트라》, 《티벳 사자의 서》, 《초인생활》, 《탈무드》, 《라마크리슈나》. 《별들에게 물어봐》, 《별자리 출생차트 해석 가이드북》, 《있는 그대로》, 《선심초심》, 《켄 윌버의 통합비전》, 《열자》, 《도덕경》, 《바가바드 기타》, 《우파니샤드》, 《행복한 지구 생활 안내서》 등이 있다.

목차

배가 오다
사랑에 대하여
결혼에 대하여
아이들에 대하여
주는 것에 대하여
먹고 마시는 것에 대하여
일하는 것에 대하여
기쁨, 그리고 슬픔에 대하여
집에 대하여
옷에 대하여
사고파는 것에 대하여
죄 벌에 대하여
법에 대하여
자유에 대하여
이성과 열정에 대하여
고통에 대하여
자각에 대하여
가르치는 것에 대하여
우정에 대하여
말하는 것에 대하여
시간에 대하여
선과 악에 대하여
기도에 대하여
쾌락에 대하여
아름다움에 대하여
종교에 대하여
죽음에 대하여
작별
칼릴 지브란의 생애와 《예언자》에 대하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