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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셋 도시락 셋

국지승 저 | 책읽는곰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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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361358 / 44쪽 228 x 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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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건설회사 이 차장님 지선 씨,
프리랜서 이 작가님 다영 씨,
별이 엄마 달이 엄마 미영 씨.
세 엄마가 아이들에게 선물받은 눈부신 봄날!


탄탄 건설 차장님 지선 씨도, 프리랜서 작가 다영 씨도, 세 아이를 키우는 전업주부 미영 씨도, 평소보다 바쁜 아침을 맞았습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봄 소풍을 가는 날이거든요. 세 엄마는 아이들 도시락을 챙기고 저마다 맡은 일을 해내느라, 성큼 다가온 봄기운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분주한 하루가 저물어 갈 즈음에야 비로소 온 천지에 가득한 꽃향기가 엄마들 마음에도 천천히 스며듭니다. 아이들이 내민 꽃 한 송이, 빈 도시락에 담겨 온 봄꽃들과 함께 말이지요.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지만,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만은 똑같은 세 엄마의 이야기가 설렘 가득한 봄날의 풍경과 함께 펼쳐집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국지승
지은이 : 국지승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하였고, 지금은 그림책 작가, 정혁이와 선아의 엄마, 그리고 누군가의 평범한 이웃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일상을 성실하게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림책에 담아 보고자, 《엄마 셋 도시락 셋》, 《아빠 셋 꽃다발 셋》 연작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그 밖에 《앗! 따끔!》, 《있는 그대로가 좋아》를 쓰고 그렸고, 〈아기 다람쥐 두리〉 시리즈에 그림을 그렸으며, 직접 기획하고 꾸민 《수리수리 동물 카드》를 1인 출판사 문문북스에서 펴내기도 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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