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로젠몬탁 독일 쾰른 카니발

김명선 저 | 재미마주 | 2019년 03월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5996806 / 44쪽 267 x 19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000
  • 17,820
  • 15,120
  • 20,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지구상에서 동화와 같이 신나고 멋진 일이 실재로
벌어지는 곳이 어디 없을까요?”

“쾰른 대성당으로 유명한 쾰른이란 도시에서 펼쳐지는 동심과 환희의 축제 로젠 몬탁 체험기”


이 책을 낸 김명선은 그림책 작가가 아니다. 동화구연가로 인형만드는 인형쟁이로 아이들과 함께 동화와 인형극을 즐기며 평생을 살아온 열정맘이다. 그런 그녀가 그림책 작가나 일러스트레이터는 아니지만 어린이책을 만드는 전문출판사 재미마주의 도움으로 꾸밈없이 솔직한 그림들을 모아 멋진 그림책을 내게 되었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독일의 쾰른에서 벌어지는 카니발을 소개하는 책일까? 우연한 기회에 이 멋진 곳의 축제에 참여하게 된 작가는 이 세상에서 어린이의 마음처럼 즐겁고 신나고 멋진 일이 실재로 한 도시 전체에서 벌어지는 걸 알게 되었고, 그 때의 그 감동이 마치 동화 속을 실재로 다녀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강렬했기 때문이다.
200년 전통의 ‘장미의 월요일’ 퍼레이드는 최대 100만명의 관람객이 모여드는 독일 최대의 시가 행진 축제이다. 7시간 동안 7.5킬로미터 구간을 다양한 볼거리로 장식하고 치장한 참여자들이 지나가는데, 이때 행사를 구경온 사람들에게 선물로 사탕과 캐러멜이 150 톤, 사각 초콜릿 70만 개, 프랄린 초콜릿 20만 상자, 장미꽃 30만 송이를 뿌려댄다. 시민들은 큰 자루를 들고 나와 이 선물을 챙기기에 정신이 없다. 한 도시가 먹고 살기 바쁜 현장이 아닌 축제와 나눔의 도시로 즐거운 함성의 도시로 변하는 쾰른의 이 축제 기간은 매년 11월 11일 11시를 기점으로 이듬해 3월 사순절까지 이어지는 전통 축제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명선
지은이 : 김명선
1961년 서울 생이다.1985년 국민대학교 국어국문과를 졸업하고 사단법인 색동회 동화구연연구가로 23년차를 맞이한다. 1996년 꾸러기 인형극단을 창단, 감성극단 뿌�u맘(PUPPENMOM) 대표이다. 신구대학교, 대림대학교, 그리스도 대학교 등에서 강의했으며, 춘천인형극제, 와우북페스티벌, 부천어린이세상, 경기국제인형극제 등 국내외에서 다수의 공연을 했다. 2018년 월간
<아동문예>
동시 작가로 등단하여 동시집 [인형쟁이 울엄마]를 낸 바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