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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해도 잘나가는 사람들의 비밀 인생이 술술 풀리는 긴장 제로의 심리학

나이토 요시히토 저 | 강수연 역 | RHK코리아 | 2019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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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565644 / 212쪽 13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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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나이토 요시히토
지은이 : 나이토 요시히토 (內藤誼人)
일본의 저명한 심리학자. 릿쇼대학의 객원 교수이자 유한회사 앙길드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게이오기주쿠대학 대학원 사회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사회심리학적 지식을 비즈니스와 같은 실천적 분야에 응용하고자 힘을 쏟고 있다. 조직 안의 인간 심리를 다루는 책을 집필하며 많은 베스트셀러를 낳았다. 다른 저서로는 《친절한 사람이고 싶지만 호구는 싫어》 《금방 괜찮아지는 마음》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등이 있다.
평소에는 수공예와 곤충 채집, 원예와 같은 취미를 즐긴다. 저자는 그런 스스로를 소심하고 남 앞에 나서기 싫어하는 사람이라고 평가한다. 그 또한 긴장과 불안을 극복하고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잘나가는 비즈니스 코치로 거듭난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경험과 심리학을 바탕으로 긴장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옮긴이 : 강수연
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십여 년간 뉴스를 취재하고 편집했다. 현재 도쿄에 거주하고 있으며,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원작의 결을 살려 옮기는 번역 작업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가르치는 힘》 《괜찮아 다 잘되고 있으니까》 《좋아하는 일만 하며 재미있게 살 순 없을까》 《힘 있게 살고 후회 없이 떠난다》 《아이 셋 워킹맘의 간결한 살림법》 《최강의 야채 수프》 《편해지는 연습을 해요》 등을 기획, 번역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강수연
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십여 년간 뉴스를 취재하고 편집했다. 현재 도쿄에 거주하고 있으며,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원작의 결을 살려 옮기는 번역 작업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가르치는 힘》 《괜찮아 다 잘되고 있으니까》 《좋아하는 일만 하며 재미있게 살 순 없을까》 《힘 있게 살고 후회 없이 떠난다》 《아이 셋 워킹맘의 간결한 살림법》 《최강의 야채 수프》 《편해지는 연습을 해요》 등을 기획, 번역했다.

책 속에서

긴장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인간은 누구나 쉽게 긴장한다. 담담해 보이는 사람은 그저 긴장하지 않은 척하는 것뿐이다. 그건 의외로 꽤 쉬운 일이다. _6쪽

사람들에게 주목받는 상황에서 자기 의견을 당당히 말할 수 있는 학생은 매우 드물다. 하지만 내가 어떤 기술을 쓰는 순간, 놀랍게도 학생들은 자신의 의견을 말하기 시작한다. 막힘없이 자기 의견을 발표하는 것이다. 거의 모든 학생들이 그렇게 변화한다. _7쪽

심장이 두근거릴 때 ‘아, 긴장된다. 침착해야 하는데.’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심장이 두근대는 건 설레는 신호라고 자신을 격려하자. 몸이 떨릴 때도 두려워서가 아니라 흥분으로 떨리는 거라고 여기는 것이 좋다. _12쪽

많은 사람들이 이런 식으로 막연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인간은 대부분 내성적이다. 이러한 사실을 제대로 알고 있으면 ‘나만 이상한 것 아닌가’ 하는 고민은 하지 않아도 된다. _41쪽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며 겁먹은 표정을 지으면 두려움은 점점 더 심해진다. 겁먹은 얼굴을 하면 인간의 뇌는 빨리 도망가라는 지령을 내려서 몸을 떨게 하거나 심장을 더 빨리 뛰게 만든다.
하지만 아무리 두려워도 시치미를 떼고 오기로 참으면 우리의 뇌는 ‘표정이 변하지 않는 걸 보니 별것 아닌가 보다’라고 판단하고 두려움을 끌어내지 않는다. 그러는 동안 공포심도 점차 사라진다. _89쪽

많은 사람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소심한 사람은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으면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으므로 무리해서 모든 사람과 제대로 눈을 마주치며 프레젠테이션 하려는 생각은 하지 않아도 좋다. 쉽게 긴장하는 사람이라면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맨 앞에 앉은 사람을 향해 이야기해 보자. 그 외의 청중은 다 무시해도 된다. 없는 존재로 취급하는 셈이다. _119쪽

‘실수하면 다른 사람들이 날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돼’, ‘분명 정나미가 떨어질 거야’라고 생각하면 실수가 두려워진다. 하지만 어리숙한 부분을 보여 주는 것이 오히려 호감을 살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면 실수도 두렵지 않게 된다. _135쪽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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